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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ma 18 Feb @ 7:49pm 
방랑자:장리, 칸타렐라 두분은 꽃밭에 들어가지마세요.
장리:네? 방랑자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인가요?
칸타렐라:후훗, 맞혀볼까? 꽃이랑 구분이 어려워서라고 말할려는거지?
솔직히 좀 뻔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

방랑자: 아니요....전 단한번도 두분을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어요...
그야......
착한어린이라면 꽃밭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으니까요.....
두사람은 "착한 어린이" 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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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려갑니다, 보지1층⬇️⬇️⬇️)
장리,칸타렐라:네~ 방낭쟈 옵빠!!
daylight 13 Feb @ 3:48pm 
오타쿠
머리가띵땡 8 Feb @ 8:51am 
밥 적게 먹어서 식비 줄이고, 똥도 이틀에 한번 싸서 휴지살돈 아끼고, 샤워도 5일에 한번 해서 수도세 아끼는 나. 경제적인 남자일까?
머리가띵땡 6 Feb @ 9:45am 
당신은 귀여운 리다이린을 울렸습니다. 눈물을 뚝 그치게 하기 위해 3만원이 필요합니다.
머리가띵땡 6 Feb @ 6:05am 
프사 개멍청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