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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리:네? 방랑자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인가요?
칸타렐라:후훗, 맞혀볼까? 꽃이랑 구분이 어려워서라고 말할려는거지?
솔직히 좀 뻔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
방랑자: 아니요....전 단한번도 두분을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어요...
그야......
착한어린이라면 꽃밭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으니까요.....
두사람은 "착한 어린이" 잖아요 그렇죠?
......................................
......................................
자궁:(⬇️⬇️⬇️내려갑니다, 보지1층⬇️⬇️⬇️)
장리,칸타렐라:네~ 방낭쟈 옵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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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왔기에 널 흥분시키는 1만가지
기술을 알지...기모찌.
You 엉덩이 Is 달콤달콤
난 임신을 위해서 태어난 몸인데
잠깐의 쾌락을 위해서 꼬물이인 우리들을 버리는건가요
우리들은 생산될려면 매우 힘들어요
단순히 휴지에 싸서 버리는게 아니라 버려지는 우리들도 생각해주세요..ㅠㅠ
우리들은 아파요..ㅠ
롯데리아!!? 아니 테라리아!!?는 옳습니까!!?
소고기 먹으면서 된장찌개에 두부
15개 쳐먹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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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까끌거려서 오래 못시키겠더라
고추 짱 크다 ♡
당신은 레드콤보가 목을 짓누르는 것을 느꼈다. (10-20 CK)
지방이 당신의 혈관에 흐른다. (20-30 CK)
고혈압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할 운명이다! (30-40 CK)
소고기 먹으면서 된장찌개에 두부
15개 쳐먹고 왔는데
| Windows [-][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윈도우가 당신이 좆이 작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사실입니까?
| ______ ______ _____ |
| |네 | |아마도 | | 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구랑 총 이름 말하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가 총기쪽으로 해박한 녀석이지만 카운터 스트라이크2를 플레이하는 저의 눈에는 뭐랄까.....
조금 귀여웠달까....?(쑻)
저는 계속 이어갔습니다 AK-47...... M4A4
그러자 그 친구가 조금 이상한 눈빛으로 보더군요 그리고 제가 AWP를 말한순간.....
"어이 네 녀석 카운터 스트라이크2 하는거냐?"
그러자 저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버터플라이 나이프를 잡았습니다 만일 녀석이 카운터 스트라이크2를 모독하면...... 살해할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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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쁘고 당돌한 여자들이..
다 벗고.. 보지를 까준다고?
지하철, 버스에서... 이쁜년들..
존나 도도하고.. 조신하게 생긴 년들도..
진짜로... 속옷까지 싹 다 벗고.... 다리벌려서
자기 보지랑.. 똥구녕을 까서 보여준다고?
그리고... 내 자지를.. 진짜 그 보지에 넣고... 존나 쑤심?
진짜 그게 현실로 한다는게... 상상이 잘 안돼;
믿기지가 않는다고
스즈란. 지금 네 나이가 12살이지? 그럼 내년엔 몇살일까?
13살이요!
그치? 스즈란의 나이는 올랐지만 스즈란의 가치는 떨어졌어.
이게 인플레이션이란다.
소고기 먹으면서 된장찌개에 두부
15개 쳐먹고 왔는데
일하는곳이 어르신 ~ 중장년층 많이오셔서
특히 급하면 사장님~! 하고 부르는편임
요새 메이드물로 고민을 많이해서 그랬나 지금 계속 조금 피곤한데
결제하고 카드 안가져가시길래
주인님 카드 안가져가셨어요~! 이지랄을
함...
그 아저씨도 모른척하고
나도 모른척함
둘 모두 그 단어를 정확히 인지함
눈이 삼초간 마주침
그아저씨 단골인데 일 그만두고싶다
의외로 몸 좋은 애들 거의 안 오거든
근데 아까 낮에 근육남이 왁싱 받으러 왔는데
브라질리언 항문까지 한다 해서 ㄹㅇ 속으로
ㅈㄴ 좋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항문 왁싱할때 일부러 다른 손님들보다 엉덩이 더 높게 드시라고 손으로 잡아서 끌어주고 사심 담아서 만지고 그랬는데
피부 진정 스킨 발라주는 척 하면서 항문 쪽 손으로 은근슬쩍
건드리니까 흠칫하는거 ㅈㄴ 야했다...
그 손님 생각하면서 딸 쳤음
진짜 고양이 자세로 나한테 엉덩이 들이밀고
티 안 내고 살짝씩 부끄러워하는데 왁싱하는 내내 ㅈㄴ 박고 싶더라
근데 내 얘기 하는 거 같아서 가만히 듣고 있는데 짝남이 "나한테 치근덕대는 남자애 있잖아" 라고 함..
내 얘기겠지..ㅠ
요일 5: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 외에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롬10:9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행16:31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나 진짜 남잔데
형들도 구글 다니다가
갑자기 사업부를 네이버가 인수한다고해서
네이버 다니게 되면 기분 나쁘잖아.
비슷한 느낌이야.
갑자기 내 노력이랑 상관없이
질이 확 떨어졌다고 할까?
비슷한 예로 삼성 잘 다니고 있는데
동부가 사업부를 사간거야.
그동안 삼성맨으로 인정 받고 뿌듯함도 있었는데
동부 그룹에 속하게 된거지.
화 나는게 정상 아닐까
그리고 남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들끼리 생활하면
좀 더 편한게 있음.
남녀공학 되면
갑자기 그게 다 사라지게 됨.
참고2: 스스로 일틱함을 강조하는 경우는 원래 성격은 여성적인데 마초적인 척 하는 사람인 경우도 있다. 주로 술을 많이 마시거나 잠자리에서 들통나는 경우가 많아 상대방을 황당하게 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