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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5 Feb, 2014 @ 8:11am

물론 재미는 있었다. 올드비와 뉴비를 모두 만족시켜보려 했던 대작가문의 평작.
개발사가 넘어가면서 고유의 시프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재미는 일부 상실 했고,
AI마저 형편이 좋진 않지만, 그 모든것을 10년의 새월을 기다린 개럿의 독특한 캐릭터성이 뒷받침해준다.

굳이 한마디로 정리하면,
매력적이다. 위대하지는 않지만.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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