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민서
Korea, Republic of
Artwork Showcase
left
24 Apr @ 3:30am 
долбоеб с софтом репортите сразу
20 Apr @ 7:04am 
공방에서 핷을 대놓고 쓰는 민서련
7 Apr @ 5:07am 
smoll pp big dream, hacking in game lol
6 Apr @ 12:49am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네게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 욕심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애미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3 Apr @ 11:46pm 
핵쟁이 크루임 이렇게 살지 말자 애들아 양심 있어야지
2 Apr @ 6:20pm 
님 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