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24 Apr @ 3:30am 
долбоеб с софтом репортите сразу
20 Apr @ 7:04am 
공방에서 핷을 대놓고 쓰는 민서련
7 Apr @ 5:07am 
smoll pp big dream, hacking in game lol
6 Apr @ 12:49am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네게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 욕심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애미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3 Apr @ 11:46pm 
핵쟁이 크루임 이렇게 살지 말자 애들아 양심 있어야지
2 Apr @ 6:20pm 
님 여자임?
29 Mar @ 5:12am 
kotakbas
29 Mar @ 5:06am 
party waller dogs korean people\\\\\\\\\\
29 Mar @ 2:31am 
smol korean pp
27 Mar @ 2:04am 
cheater 30k nice
23 Mar @ 11:15pm 
안녕하세요. 전 초5남자예요. 제가 고백을 너무 많이 받아서 고민이예요... 제가 지금까지 받아온 고백만 해도 789번 정도 받았고 고딩 선배들 심지어 24살 대학생한테도 받았던적있어요... 엑소 찬열눈 닮았다는 소리도 듣고 특히 백현 턱선하고 입쪽이 닮았다고도 해요. 지나가다가 유명한 기획사 캐스팅고 여러번 받았고요. 저희학교 일진이라서 딴학교애들이랑 싸워서도 진적이 없어요. 저희동네에서 유명해서 고딩선배들도 제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 정도예요 다른 학교에도 소문 많이 낫고요.키는 한 185고요 몸무게는 36이에요. 고백 그만받는 법좀 알려주세요
20 Mar @ 7:52pm 
또 거절이야...? 내가 너무 귀찮게 하나...?그냥... 한 판만 해줘도 되는데...아... 설마 다른 애들이랑은 하고 있는 거야?나랑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거짓말한 거지?너 방금 전까지도 온라인이었잖아!솔직히 말해... 내가 너무 못해서 그런 거야?아니면 내가 늘 감정적이 돼서...?그래도 이렇게 차갑게 굴어도 되는 거야...?미안해... 나 또 이상한 소리 했지...?그냥... 혼자 하면너무 외로워서...네가 있으면 좀 덜 불안할 것 같아서...근데... 진짜 다른 애들이랑 하고 있는 건 아니지...?혹시 내가 모르는 파티가 있는 거야...?아니면 누가 날 파티에서 안 끼워주도록 얘기한 거야...?있잖아... 나 때문에 게임이 스트레스였다면 미안해...그래도 가끔은... 한 판이라도... 내가 진짜 열심히 할게...피드백 주면 바로바로 고칠게...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