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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남에게서 찾고
현명한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자신에게 찾는다 .
한심한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남에게서 찾고
현명한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자신에게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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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Dragon Gaiden: The Man Who Erased Hi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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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4 Feb @ 9:53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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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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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낮에는 떡국 먹고 밤에는 떡을 치는 즐거운 설날 되세요 :CherryBlossom:

그대의 한 해에 낙원의 축복이 깃들길...... :matsuri:
『지연』 24 Dec, 2025 @ 9:03am 
메리 크리스마스 ☆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란 어떤 날인가요?

예수의 탄신일?

떡 치는 날?

다 틀렸습니다.

정답은 『공휴일』 입니다.

중요한 건 쉰다는 거죠.

그러니 온라인이라면 적어도 오늘만큼은 저의 닉네임을 우클릭해서 게임 참여를 눌러 주세요.

그대의 무한한 행복과 서버 접속을 기원합니다 :matsuri:

당신의 앞날에 수용소의 축복이 깃들길 :CherryBlossom:
LJS 19 Dec, 2025 @ 7:28am 
뚝이 무너지는 건 한 번의 균열로
무너지는 게 아니다.

서서히 작은 틈이 생기며 그 균열로 인해
모든 뚝이 천천히 서서히 모든게 다 무너진다.
LJS 29 Nov, 2025 @ 10:45am 
누군가에겐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바라던 하루 일 수도 있다.
LJS 21 Nov, 2025 @ 3:06pm 
신뢰를 쌓기까지는 10년이 걸리지만
그 신뢰를 무너트리는데는 30초도 걸리지 않는다.
LJS 14 Nov, 2025 @ 8:14am 
평범하게 지냈던 나날들이 뒤를 되돌아보니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찬란한 날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