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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9.0 hrs on record
2인 하드코어 난이도 / 19시간 엔딩크레딧 -완-

요약: 먹을만은 한 식당인데 굳이 다시 먹으러 올 것 같지는 않음

하드라서 빡센건지 그냥 빡센건지 스타 저그가 스포닝풀 깔아두고 메뚜기 때도 아니고 마냥 증식해서 깨는데 애먹었다?
스타 언덕막기 하는 느낌
Posted 28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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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55.8 hrs on record (19.0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8월 1일 기준//
현재 나온 스토리 -완-
숨겨진 무기들 및 장신구 파밍 -완-
유구치 업글 : 체3/스2/허1/체젠0/변이2 >> 다 못찾긴 했지만 대략 -완-
장)
1. 플레이 스타일이 다양하게 늘어남.
2. 몹들이 진짜 더 혐오 스럽도록 잘 만듬.
3. 귀여운 "바퀴챤"이 튜토리얼로 보이는 창 밖으로 반겨줌. 참고로 스스ㅡ슷 소리남
단)
1. 얼리라 더럽게 많이 팅김. dlss패치 시급.
2. 맵이 더럽게 넓어서 뛰어 댕기는건 한계가 있으니 탈것 무조건 챙길것.
3. 귀여운 "바퀴챤" 이 머리가 똑 때어져도 움직임. 완전 혐오스러움♥
Posted 31 July, 2025. Last edited 31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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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funny
1.1 hrs on record (0.5 hrs at review time)
난 다리가 없어서인지 느려터졌는데..
혼자 8족이라고 빠르냐 거미 X발아


그리고...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소리 안 냈잖아 안보이는 곳에 왜 찾으러 정확히 오는데
Posted 24 September, 2024. Last edited 24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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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48.4 hrs on record (74.0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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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시간 평가
별점 총점 : ★★★☆ (3.5)

요약: 할만한 똥맛 카레게임. pvp를 하고 싶어 찾아왔어도 돌아갈것. pve를 하러 왔으면 더더욱 돌아갈 것.
근데 진짜 지지리도 할 게임이 없어서 뭔가를 해야하겠다 싶을때 하면 시간을 다 태울수 있는 게임.
정보올려주는 외국인 형님이 올리는 영상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가야 일반적인 게임을 할 수 있다.

'일단 나만 당할수 없으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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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반 난이도를 플레이 하고 있으며, 2번째 보스까지 바로 앞전입니다. 2번째 보스가 독 지형에 있어서 독 내성 포션을 만들어야해서 좀 걸릴듯 함)
+ 2번째 보스 잡음. 마스크 업글까지 완

▶ pvp 를 위주로 먼저 내놓은 게임이며, 일반적인 pve를 생각 하고 게임했다간 돈 날립니다.

▶ 완전 좋다는 아니고 나름 괜찮다 정도의 모션을 가지고 있으나, 매끄럽지 않다.

▶ 평가에 코난 엑자일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제작사가 여기에 감명을 받은 듯 하다. 다른 사람들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이며 어째 게임 패치 방향이 비슷하달까 구성도 비슷함.

▶ 팰월드 이야기 나오는데 팰월드는 귀여운 맛이라도 있지
여기는 원시 부족민들은 데리고 다니는거 1명만 데리고 다닐 수 있으면서, 죽으면 스탯이 날라가는 뭣 소리 나오는 시스템을 오늘 (6월7일 오후5시) 패치를 진행했으며,
이제서야 데이터가 안날라가서 npc 쌘놈 키워다 옆에 4렙가방 겸 데리고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 npc를 '무조건' 능력 높은 애를 구해야만 한다. (강제성이다.)
날 대신할 npc를 안구하면 내가 이 게임을 즐기는 목적이 상실 될 것입니다.
npc를 납치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세틱스 팩토리나 스타듀밸리나 하는게 맞음.

▶ 내 첫 스타트 캐릭터 제한이 의식강도(게임 내 제작기술을 배울수 있는 레벨, 서버 최대 설정값 60) 이 존재하며, 그 외 스탯이 존재합니다. 생성 캐릭터의 레벨 제한은 40이며, 캐릭터가 자체적으로 숙련도를 쌓을 수 있는데 이 또한 제한이 50입니다.

이거로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점.
몹을 잡는데 내 숙련도가 50에 막혀 있는거랑 120인 최대npc를 조종해서 싸우는거랑 데미지 배율 차이 자체가 말이 안될정도.
그러면 조종npc를 그럼 쓰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의문이 들텐데.

npc 능력 '안떨어지게' '오늘' 패치했다... 그전에 죽으면 레벨이고 숙련도고 뭐고 처음에 납치해오던거로 떨어짐
레벨 7짜리를 납치해서 열심히 키운게 죽고 다시 7레벨로 새시작 새출발을 해 캬...
그래서 첫 생성 캐릭터로 하는데 이게 진-------짜 힘이 말이 안될정도로 들어간다는 사실.

▶ 마스크 시스템은 잘 만듬. 이건 근데 다른 게임에서도 충분히 볼 시스템인 부분이라 엄청난 가산점을 줄 정도는 아니다.

▶ 게임을 하다가 제작에 필요한 레시피를 언락하는데 쓰는 포인트가 존재하는데 이거 맵에 흩어진거 찾아다가 1에서 3포인트 구역마다 얻는 포인트가 다르다. 이거 찾아다니는데 맵이 진------------------------짜 얼탱이 없을 정도로 넓어서
내가 오픈월드 게임을 하면서 이야... 오늘도 똥맛 카레 게임을 발견했구나..

더 헌터에서 사자나 곰탱이 찾아다니는 중간에 졸다가 그대로 잠 들어버릴수 있는 흔적 게임을 또 하는 느낌
(외국인 형님이 영상만듬, 초입부분에 있는거 올려주심. 그 외 지역은 아직 모른다)

▶ 재료 요구 레벨대에 비해 재료 얻는 난이도가 맞지 않다.
현재 장비가 돌>뼈>청동>무쇠>강철>강철+ 이런느낌인데

무쇠 레벨대에서 뚫은 레시피에서 요구하는 아이템을 찾아보면 어라...? 누가 봐도 강철 옷은 둘둘해두고 버프 음식 둘둘 감아다가 가야 하는 곳에 있습니다.

비교적 지형이 더운 지형이라 재배를 위해서 냉각기술 써다가 냉각 시켜야하는데 재료가 '얼음' 인데
이 얼음이라는게 절대 건조하고 모래폭풍이 불고 그런 지형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당연하게도 '설산' 에서 나올거라는걸 추측을 하고서,
설산으로 출발할건데 참고로 설산은 '마지막' 보스가 살고 있는 지형이다.
입구에서 '컷' 당한다. (입구를 지키는 60레벨 눈표범이라 쓰여 있는 늑대3마리^^b)

▶ 번역이랑 맞지 않는 일부 모델링. 눈 표범이라며 내가 아는 눈 표범이랑 설산 늑대가 어째 똑같이 생겼는지
내 눈이 잘못된걸까? 눈 뻘게질 정도로 비벼봐도 눈 표범(늑대) 다.
사실 나는 늑대라는 존재에 대해서 모르는 게 아닐까?
그 당시 아즈텍 문명에서는 표범이랑 늑대도 구분 못하는 문명이였던건가?
그게 아니라 사실 표범은 늑대로 진화 하게 된걸까? 의문을 가지게 될거다
그냥 뭔가 잘못됨을 느낌.

▶ 아무리 생각해도 첫 생성캐릭 제한 걸어둔게 게임에 모든 제한이 걸려버림.
게임 접게된다면 대부분 이게 문제일건데 해결해줄까...?

▶ 포탈이 있어서 만들었는데 맵에 있는 포탈이랑 연결이 되는게 아니라
'내가 만든' 포탈끼리의 연결인데, 참고로 포탈 만드는 재료 무게가 장난 아니다.
이걸 만들어서 내가 갈 곳에다가 또 연결을 해야한다.

홀리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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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이거보다 정말 많은데 그냥 얼엑 게임이라... 포기...
일단 보스 잡는거 까지는 더 해보고 추가로 남기던지 그대로 런 치던지 할 예정입니다.

▶ 잊고 안쓴거 있어서 추가로 더 달아둠.
멀티 할때 마스크 던전 한번 들어갈때 같이 들어갔던 모든 사람이 얻는게 아님.
한번깨고 시간 지났다가 다시 들어가서 마스크를 더 파밍해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선 마스크스펙 올리는데 어짜피 파밍 해야하는거 크게 신경안씀
멀티할때 보스를 통해 마스크 업글하는거 또한 한번잡은거당 한명분이니
멀티를 해서 인원수가 늘어나 있다면 그 인원수 만큼 잡아줘야한다.

문제는 보스를 잡는 환경에서 버티려면 준비해야 하는게 정말 많다는거다.
[기본스펙+ 환경뎀 안받게x 덜받게o 음식과 도핑준비+ 소환하기 위해선 보스잡고 뚫리는 피라미드 뺑이 [소환템이 여기서 뜸] + 소환할때 필요한 템 제작 (인원이 5명분이면 소환5번 할 분량 모아야한다는 소리) ]

npc한테 일 계속 시켜놔도 생산 속도에 맞추다보면 내년에 나오는 신규 게임 출시 기다릴 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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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잡아서 추가 더 남겨봅니다. 보스 잡을때 스펙은 하단
보스 소환하기 위한 조건: 의식강도 30. (적어도 청동부터 가능하다.)

건틀릿 125 npc 구해서 100까지 숙련도 올려두고 뒤잡스킬 한번에 '2000' 뎀 박히는거 들고 감.
부족스킬(npc자체스킬) 은 방패쪽이라 안써서 쓸데 없었고, 장비는 무쇠라인.
(서사3부위, 전설3부위 전부 내구도lv.2 코팅)

이 사람 왜 청동부터 가능한데 무쇠쓰고 잡음? >> 재료들 구하려고 발악하다 보니 어느새 무쇠 입고 있었습니다.

보스한테 들어오는 일반 데미지<지형으로 받는 독 데미지< 보스가 쓰는 독방구(?) 데미지.

보스잡으려면 [해독제 - 독저항늘려주고 독뎀 받는거 낮추는 템] 을 미리 먹고 들어가야하는데
재료 구하려면 일단 머리 박고 설산 입구 근처 아래 부족민 부락 들어가서
농장까지 무빙치면서 털어다가 집에 농사하고 재료 불려야 하며.
이거 먹고 가도 독 데미지 들어와서
최소 상급붕대를 구해서 먹어둔 상태 계속 유지해줘야합니다.

보스는 진짜 별거 없는데.. 지형 때문에 계속 붕대질하다가 피해야해서 붕대질 하는거 중간에 끊고 피하고 독 데미지는 계속해서 받고, 꾸역꾸역 잡아서 마스크 업글을 해보니 안잡으면 다른거 진행 못하는게 맞다.
보스 잡고 다음 단계 가라는건 알겠는데... 적어도 잡기 위해서 편의성이 존재는 해야하지 않을까?
왜 높은 지역가서 구해와야하는거냐...?

10레벨 막 전직해서 가라는곳이 처음에는 비슷비슷해서 20레벨까진 괜찮다가
갑자기 더 강해지려면 그 상태로 40-50레벨 있는 지역으로 가라는게 맞을까?
안그래도 게임 자체 설정 안하고서 플레이 하면 일반 난이도도 어려운 편인데
버그도 버그지만 빠른 편의성 패치 필요
Posted 7 June, 2024. Last edited 7 Jun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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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hrs on record (50.8 hrs at review time)
출시일 4일부터 현재 레벨 8렙까지 2번 남았고 , 억제제 100개 넘도록 모으며 메인퀘밀며 서브퀘 미친듯이 해본 결과.

다 좋다고 하기엔 애매하고 '게임 나쁘지 않다' 딱 이정도. 할 게임 없다.. 다잉2 켜야지 하면서 4일동안 게임함

좋은거 나쁜거 구분 없이 이야기 하면

일단
첫째, 다잉1이랑 비교를 안하고 플레이를 했지만 어느정도 감안해서 불편한 사항들 있음. 진짜 많음

▶표시가 간혹 안뜨는 곳이 있어서 찾아야 하는 곳들 화딱지 남.
▶파쿠르에서 얘가 잡는건지 안잡는건지 모름. 로프는 다 잡으니까 그냥 그 근처에 붙을것.
나머지는 옵션에서 자동잡기를 끈 상태로 직접 컨트롤 하는거 추천
▶훅을 써 본 사람은 알텐데 1편 생각 하면 숨이 턱 막힘.


둘째, 버그 잘 걸리는데 중간중간에 왜 안되나 살짝만 뒤돌아보면 해결이 됨. 이게 상당히 화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넘김.

▶간혹 미션중, 해당 사항을 클리어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행이 중간에 안되는데 다시 해보니 일정 거리내에서 플레이어 인식이 되어야 진행이 된다.
몹같은거 잡을때 활 쓰는거 조심 하라는 점.


셋째, 선택지. 이거를 보면 일단 흐름자첸 개인 플레이, 방송인 분들의 플레이 비교 해보면

▶ 큰 틀은 안벗어남. 하지만 살짝 스토리 진행은 다름.
입맛대로 고르세요. 엔딩도 입맛대로 고름 됩니다.
▶ 엔딩 선택지만 다르게 고르고 싶긴한데 다시 진행할 생각하니 어지러움.
(일부 본인이 선택한 선택지가 무효화 된다. 이건 엔딩 후 게임플레이를 위한 특성상 넣어둔 듯)


넷째, 잠자기 시스템은 좋다. 그런데 화나는게 자려할때마다 발작을 일으킴. 엔딩 봤으면 적어도 발작 안일어나게 해줘라...



제일 중요한거...

그래서 인생 2회차 플레이 할 DLC는 언제 내줘...?
Posted 9 February, 2022. Last edited 9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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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hrs on record (6.1 hrs at review time)
※이 평가작성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이 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 영상을 보면서 이미 거대하진 기대감에 찜목록에 오래 전 눌러 놓고 선물로 바라고 다른 선물말고 이 게임을 선물해달라 부탁해서 받아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처음 게임에 들어갔을때 광활하게 펼쳐진듯한 분위기에 압도 당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이죠.
누가 저 멀리 푸른 하늘에 나무 줄기 저렇게 보이는데 참겠어?

게임을 시작하고서는
튜토리얼식으로 봐도 무방한 기본 조작들을 알려주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제 처음 선택은 용병, 극 근접 공격력으로 세팅을 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처음 콤보를 익히는 구간에서 느낀 점.
아.

근접은 망했다. 진짜 어디 지나가다 떨어진 나뭇가지를 휘둘러도 이거보단 타격감이 훨 잘 나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나가던 애들한테 휘두르라고 하는게 진짜 더 타격감이 느껴질겁니다.

바로 근접 캐릭터를 갈아치우고서 다시 생성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로, 마법을 쓰는 느낌으로 가보자! 해서 했다가 왠걸... 똑같네

세번째로 그렇게 저는 오로지 원거리에 행운을 올려 치명타100%를 꿈을 꾸며 게임을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타격감이 별로였지만. 그래도 위에 있는 두 라인보단 선녀였습니다.

다른 게임이랑 포함해서 이야기 하자면 선녀는 무슨 돌팔매질 안당하게 길거리에서 후드나 모자 푹 집어 쓰고 다녀야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고 1시간이 지나고, 나레이션의 끝없는 훈수질에 귀에 있는 이어폰을 빼서 콧구멍에 꼽아다 듣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했습니다.

이건 영 안되겠다 싶어서 한글 자막을 키고, 내 눈에 맞는 시야각, 가시성 등등 설정을 부리나케 시작을 했고.
우리나라 전문 성우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영어로 바꾸고 들으니 내가 영어를 알아먹을수 없으니까

'응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기본적으로 스킵을 하는데 더 도움이 돼요.
내가 이 게임을 하면서 한국어를 꼭 들어야만 한다 하는게 아니고 플레이를 즐기실 거라면 외국어로 변형하고 플레이를 하심을 추천드립니다.

초등학교 애기들 ppt 만드는데 쓰이지도 않는 폰트로 들고와서 만화적표현을 삽입했는데. 진짜 초등학교 애들 안목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꺼버리세요. 게임에 몰입도 차이가 명확합니다.

2시간이 다 가까워 지면서 점점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6만원 가량을 주고서 예구를 한 내 자신에 대해서.
그렇게 당한게 몇번인데 또 예구를 하고 앉아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한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환불을 할까...? 그래도 내가 선물로 부탁해서 받았는데 끝까지는 한번 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난 지난 나 자신을 또 다시 후회해.


레벨 10을 찍고서 할만 하다는 올려진 지난 평가 작성을 보고서

'이제 시작이구만' 은 어림도 없지. 메인을 밀며 서브도 같이하고 이것 저것 할 건 많지만 1보스를 잡으려고 달리면서 한 본인은
유치원생들을 위한 쁘띠다크소울 이지 않을까 싶은 난이도 플레이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소 청소년, 다 큰 성인들이 플레이 하라고 만든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혐오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난이도는 어려움입니다.
어려움이라매... 내가 생각하는 어려움의 기준이 다른가? 게임에서의 어렵다라는 표현은

어렵다: 하기가 까다로워 힘에 겹다. 이거 아닌가?

하지만 이 게임에서 있던 어렵다는 단어는

어렵다: 말이나 글이 이해하기에 까다롭다. 이거였나? 장난하는건가


번역도 중간중간에 이상하게 되어있는거도 참아가면서 했습니다.
진짜 왜 이걸 참아 가면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게임을 50시간 넘도록 하시는 분들은 그냥 자체적으로 힐링을 하시는 분들 일 뿐이고, 본인처럼 어려움을 헤쳐나가며 점차 성장해가는 나 자신을 보면서 희열느끼는 사람은 없나?

출시전엔 가슴이 웅장해지고 있었지만 플레이 시간이 늘어가면서 가슴이 웅장해지다못해 답답해서 터질정도 였습니다.

3시간이 조금 넘어서였을까요
스킬을 배워놓고서 점차 무빙도 안치고 그냥 왼클이나 꾹 누르면서 걷기만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손가락이 가만히 있는게 싫어 알트클이랑 스페이스 클릭.
가끔 방패든 놈이 있을경우 근접으로 간단하게 부수고서 바로 또 멀어지면서 왼클 꾹.

마지막 보스까지 달려는 보겠지만 이 게임에대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진다는게 본인으로써는 이해가 안될것 같습니다.




세줄요약.
1. 이거 살 돈으로 치킨에 맥주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게 삶에 더 도움이 된다.
2. 지적 발달이 덜 된 유치원생들을 위한 쁘띠다크소울. 그이상 그이하 x
3. 이 게임은 라오어2+사이버펑크 다.
Posted 31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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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투게더라매! 퍼즐 투게더라매! 같이 하는거라며 나도... 퍼즐이 하고싶어... 하게 해주세요...
투게더가 설마 경쟁게임인줄은 상상도 못했지
게임이 같이 안되시는분들은 서로 같은 퍼즐로 내기를 하시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똥-겜 판정 땅땅)
Posted 20 Januar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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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Access Review
<<게임내 오류로 게임 자체 진행이 불가능해서, 30분 동안 빠르게 즐긴 후 남기는 평가>>
[장점]

인디언이라는 주제로 다루는 게임이고
혼자서 잠입 액션 하듯 스킬을 통해서 죽이는 것이 가능. 흡사 어크 인디언버젼
활, 총기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있습니다. 개인 취향에 맞춰 능력을 조정하고 플레이 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꽤나 만족스러울 정도의 그래픽.


[단점]

얼리인거 감안하고 구매 할 만 한 게임이기는 허나,
개인의 차이겠지만 불편한 UI랑 조작감을 지니고 있으며. 게임 내 스킬 사용이 뭔가 조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약간 npc들이 (적대적이든 친화적이든) 뭔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줄 서듯 가만히 서 있는 것을 감안 하셔야 합니다.

게임 내 최적화 문제.. 저용량 옵션 (최저는 아니고 저 정도로 옵션을 맞췄습니다)으로 낮춰 사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게임 멈춤 현상, 현재 컴퓨터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30분내 3번이 멈췄었다는것. (10분에 한번 꼴로 일어남...)
이게 그냥 멈춰서 프로그램 종료를 해도 종료가 원할하게 이뤄지지 않으며. 컴퓨터를 강종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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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 총 평가 정리.

게임 소재라던가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습니다. 얼리인거 감안하고 할 만 합니다 재밌어요.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할 만 하나.
물론, 언제까지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하는 이야기고. 차라리 본인이 즐겨하던 게임 DLC를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수 있습니다.
Posted 1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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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1 hrs on record (800.8 hrs at review time)
CS:GO Review
좋습니다.
Posted 31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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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1-9 of 9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