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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hrs on record (55.0 hrs at review time)
가끔 인생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면, 게임 속에서라도 레버를 당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불어나는 빚, 나락으로 떨어질 때마다 '이길 수 없는 게임을 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지만
도전하고 도전하다 보면, 이길 수 없던 게임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한다.

끝장나는 잭팟, 터질듯한 슬롯머신, 도파민...

이전 판에서는 넘지 못했던 언덕을 넘었지만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갚아야 할 돈 역시 배로 늘어난다.
결국엔 나선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희망은 없다. 하지만 다음 판에는, 더 잘해볼 수 있지 않을까?

LET'S GO GAMBLING
Posted 30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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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hrs on record
추억의 모바일게임 알토의 어드벤처가 스팀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쁜 그래픽과, 좋은 음악의 힐링 게임

뒤에서 쫓아오는 장로들 때문에 점점 긴박해지는 가운데

한 바퀴 더? 라고 생각하며 백 플립을 돌면

"아... 욕심 부리지 말껄" 이라며 후회하게 된다

다음 판에는 더 멀리 갈 수 있지 않을까?
Posted 8 March, 2024. Last edited 30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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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hrs on record (21.9 hrs at review time)
전작보다 훨씬 나은것같아요, 재미있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Posted 25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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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hrs on record (28.1 hrs at review time)
친구들과 하면 정말 재미있는 게임 : )
Posted 26 Nov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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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hrs on record
Early Access Review
비주얼적인(그래픽)업그레이드와 함께 여러가지 사안들이 시대에 맞게 변경되었지만.
전체적인 레벨 디자인, 하프라이프1의 답습은 올드 유저들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하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스테이지 구성의 재정립되어진 XEN의 조합은

확실히 새로운 경험을 약속합니다.

항상 예측하지 못한 결과에 대비하세요.
Posted 27 November, 2019. Last edited 30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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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hrs on record (3.7 hrs at review time)
중학생시절, 문구사에서 파는 주얼CD로 화이트데이를 처음 접했고,
그 후로 팬이 되었습니다. 정품CD를 다시 구입할만큼 말이지요

모바일 화이트데이(2017)같은 경우 팬인 저에게는 정말 생일 선물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기기라는 제한되고 제약되어진 환경이라서, 조작감이 불편하기도 하고,
부족한부분이 있긴 했지만 과거 PC판보다 뛰어나진 그래픽,
그리고 과거의 추억속을 되돌아보며 플레이 할수 있다는점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그후 스팀 그린라이트에 올라온 화이트데이 PC판을 1년여동안 기다렸고,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집 인터넷 회선문제로 오프라인으로(시간이 기록되지 않음)
1회차 엔딩을 보고 조심스럽게 리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모바일 버전보다 그래픽은 업그레이드 된게 맞습니다.
하지만 반쪽짜리 옆그레이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픽 세부옵션도 없으며, 실시간 라이팅같은 효과는 정말 검수를 한건지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모바일 버전의 불편한 시스템이 그대로 계승되었으며(조작불편),
컷씬 연출력은 B급 영화보다 못한 정말 최악에 가깝습니다.
(캐릭터들 달리는 모습보고, 일부러 개그요소로 집어넣은건가 하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어려움' 난이도로 클리어했는데 수위 AI는 정말 일괄적이고, 1.5차원적입니다.
전혀 자연스럽지 않고, 지능적으로 조여오는 공포가 아닌, 억지로 짜증을 유발시키는 패턴,
딱 보더라도 단순한 코드로 짜여진 움직임만을 보입니다.

- 수위가 경계하고있는 바로 앞 화장실 칸안에서 화장실 문을 마구 열고닫아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 신관 도플갱어 이벤트 종료후, 수위에게 쫓기고있을때, 깨진 유리창 너머 손잡이 뒤로 바로
숨어있으면 바로 앞에 있음에도 수위가 지나쳐갑니다.
- 본관2에서 숨어있을경우, 가끔 수위가 한자리에서 멈추고 창밖을 바라보며 멍때립니다.
(이벤트를 통해 수위가 리셋되거나, 억지로 어그로를 끌어 걸려야 돌아다니는 수위)

게임성이 나아진것도 아닙니다, 패치는 하고있다지만 발매 초기부터 있었던
버그가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고
게임 스토리 흐름, 컷신들이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가는게 아니라
맥이 끊기는것처럼 매우 어색합니다.
모바일판부터 생긴 QTE가 그대로 계승되었는데
PC판 QTE는 도대체 왜넣은건지, 어색한 컷신모션, 연출에 얼척없이 쉬운 QTE가 더해져
정말 가관을 이룹니다. (있던 정도 떨어지는 QTE+컷신)

게임을 PC로 이식하면서 과연 테스트 해보고 낸건지 의구심이 듭니다.

차라리 구버전 화이트데이가 더 짜임새있고, 자연스러웠으며 게임내에 공포뿐만 아니라
소소한 즐거움까지 가득했던 게임이 아닌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2017년 게임이 아닌 느낌입니다)

과거의 명작게임이 금의환향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1년이라는 긴 시간과 32000원이라는 가격이 정말 아까운
나쁘게 말하자면 '미완성 코스튬 팔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노리에서 준비하고있다던 화이트데이2,
또 다시 이런식의 말도안되는 퀄리티로 만들다었다 추억팔이로 연명하던 기존 팬층마저
떨어져나갈것을 손노리측은 알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6 September, 2017. Last edited 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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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hrs on record (15.3 hrs at review time)
악마를 찢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싶다면... DOOM
Posted 13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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