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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hrs on record
맛보기 힐링겜.
난이도는 이~지.
Posted 9 Dec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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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5 hrs on record (293.2 hrs at review time)
여전한 느낌. 취향만 맞으면 정말 재밌다.
고어한거에 익숙한 사람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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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시간 즐긴 후 평가 업데이트

1. 출시 1년이 넘었지만 꾸준히 새로운 이벤트를 열어주고 있다.
2. 여전히 볼레틸을 죽이기 빡세다.
3. 이렇게 오래 좀비 정리했으면, 세상은 조금이라도 좋아져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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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무척 재밌게 해서 2편도 구매.

@장점
1. 스토리: 스토리 관련 잡음이 많았으나 개인적으로 적당하다고 느낌.
개발진이 말한 사이드 퀘는 짬짬이 감각을 유지하는 용도의 플레이로 좋다.
다만, 크게 보면 스토리는 단순.
2. 스피드: 1편만큼 속도감 느껴짐
3.낙하산: 다양한 플레이를 해줄 수 있게 해줌. 그리고, 덕분에 빌딩 플레이가 가능
특정 빌딩을 어떻게 올라갈지 고민 플레이를 유도.
@단점
1. 볼레틸이 너무 세다!
2. 밤에 볼레틸 천지. 돌아다닐수가 없어~
3. 볼레틸은 무적인가? 3~4대 맞으면 좀 죽게 해라.
때려도 헛스윙되기 일쑤고..

마이너 업글 형태 느낌의 2편이지만, 여전히 재밌다.
볼레틸이 싫지만, 특정 UV 구역에서 공격없이도 실컷 복수 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는 적다.ㅎㅎ
Posted 22 November, 2023. Last edited 28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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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hrs on record
카이로소프트 게임답게 노가다 위주의 컨텐츠가 메인인 게임이다.
이 회사 시리즈답게 처음에는 재밌음.
솔직히 중반 좀 안될때까지(=마을 별4개 정도. 발전이 눈에 보일 때까지)는 개발시키는 재미가 있다.
초반에는 마을을 max값인 별5개 만들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별5개 만들고도 게임은 계속된다.
19년도까지는 계속해서 점수 내는게 의도한 결론인 듯.

그냥 어느정도 재미만 보고자 한다면, 적당히 중반까지 발전시키면서 게임시스템을 즐기는걸 추천드리고..
도과를 깨고자 한다면, 진정한 노가다가 시작될 것임.
다행이 클릭 노가다라기보다 시간 노가다가 필요해서, 본인이 판단하면 됨.

기타, 도과중 castle을 짓는게 있는데, 해외사이트 검색해보니 lily raven이라는 모험자를 정착시키면 해당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카이로사가 친절히 한글화를 하면서 전혀 연상안되는 이름들로 작명을 해놔서 어떤 모험가인지 알 수가 없음.
그냥, 공주 출신 모험가를 정착시키면 됨.

게임 평가는 추천도 비추도 아닌 중간.
(스팀은 중간 선택도 하게 해달라~!)
Posted 1 Octo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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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hrs on record
call of duty 시리즈답게 잘 만든 이야기 구성으로 켐페인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장점:
1. 켐페인 정말 재밌다.
2. 다양한 여러 총을 전장에서 바로 습득해 사용가능.
3. 적절한 분량
4. 영화같은 컷신

단점:
1. 그래픽이 좋지는 않음. 그래도 위화감 없음. 2017년 작이니 이해는 함.
2. 대부분 주인공 시점이나, 여러 병과별로 한번씩 맛보기 시나리오가 섞여 있음.
호불호가 갈릴듯 한데, 개인적으로 하나의 관점에서 쭉 이어갔으면 했음.
3. 분대원들이 전투시에는 머릿수만 채우는 느낌. 더구나 탄약,위생등 병과 보조역할인데,
언제 이 기능이 활성화 되는지..직관적이지 않아 잘 활용할 수 없게 해놓음.
탄약 제공도 활성화 되는 때가 있고, 없고....아직도 모르겠음.

총평:
스팀겜 블감증(?)으로 그간 스팀겜을 안하다가, 몇개월 만에 게임 하나를 만족스럽게 클리어함. 적극추천.
Posted 3 September, 2023. Last edited 3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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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hrs on record
오랜만에 몰입해서 즐긴 게임이다.
툼레이더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높다.
일직선 스토리, 퍼즐과 간간히 나오는 액션 등등.

//장점
1. 좋은 스토리 (한글화)
2. 눈에 좋은 그래픽
3. 적당한 퍼즐과 적당한 액션
4. 챕터로 나뉘어서 진행가능.

//단점
1. 주인공 개복치
2. 민폐 캐릭

- 게임패스 통해 2편 레퀴엠도 해봄.
이것도 몰입도 좋음. 추천.
Posted 11 March, 2023. Last edited 11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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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hrs on record
헛간안에서 팔릴만한 중고제품을 찾아 파는 게임.
중간중간 창고경매에 참여하여 낙찰받아 팔 수도 있다.

@장점
고물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외계인 중 하나에서 강남스타일 춤을 볼 수 있다.
흥정하는 과정이 일종의 타이밍 게임 같은데, 나름 몰입?이 된다.
파트를 모아 조립을 해서 파는 부분이 살짝 호기심이 있게 했다.

@단점
그래픽이 깔끔하진 않다.
반복 노가다의 계속
노가다를 시키려면 편의성이 좋아야 하는데, 그것도 좀 부족.
중간 중간 점프등을 활용해서 진행해야 하는데, 조작성이 그닥 좋지 않아 자꾸 죽는다.

@총평
반복성이 짙은 게임이나, 시간을 때우기엔 괜찮을 듯 하다.
dlc는 노가다 반복할 장소를 추가한 것 뿐이니, 본편만으로도 충분한 재미을 얻을 수 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노가다가 재밌는 분에게만 추천.

발견물 찾는거 막힐 때 아래 영문가이드 참조. (작성자분에게 감사)
https://v1.steam.hlxgame.cc/sharedfiles/filedetails/?id=2132098600
Posted 30 April, 2022. Last edited 30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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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61.6 hrs on record (157.8 hrs at review time)
다키스트던전의 중세 용병판.
용병단 육성 및 경영. 턴제 전투.
중세라고는 하나, 오크 및 구울, 몽마 등의 적들도 등장.
본편만 해도 재밌지만, 북부 및 남부등의 DLC를 사야지 다양한 용병 영입이 되고 지도가 넓어진다.

@장점
1. 용병 육성의 재미
2. 무기 및 배치에 따른 전술에 따라 전투를 다르게 할 수 있음.
3. 무역의 재미: 돈이 늘어남에 따라, 갑옷 및 무기 업글 가능.

@단점
1. 찍을 수 있는 퍽 갯수가 너무 적음.
2. 종잇장 용병: 힘들게 키운 용병이 사라지면 현타가....
3. 인력시장에서 제대로된 용병 구하기가 너무 힘듬.
4. xcom보다는 덜하지만, 타격이 확률성
5. 한글패치는 있으나, 많은 임무/이벤트 대사가 아직도 미번역 상태.

장점보다 단점을 많이 쓰긴 했으나,
실제로 해보면 다던보다는 스트레스 덜 받으면서, 게임을 재밌게 진행할 수 있다.
단, 초보자 난이도를 추천함.
오랜만에 턴제 전투 게임의 보석을 발견한 것 같다.
Posted 19 November, 2021. Last edited 19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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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hrs on record (0.4 hrs at review time)
할인가 500원에 구매해서 pc로 낚시 간접경험해봄.
메뉴 한글 미지원.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아무런 튜토리얼이 없다.
나같은 낚시 초보에겐 낚시 시작하는것도 어려웠다.
케스팅을 어떻게 하는지, 미끼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버버벅했다.

대충 방법 터특하고 찌를 드리우니, 입질이 금새 오고 낚인다.
이때 물고기를 낚고서 경험치를 쌓을건지, 팔건지 결정하게 되는데
경험치가 쌓여야 추가 어장이 해금되고, 렙업을 하게 되면 추가금도 받게 되니, 열심히 경험치 쌓는게 나을 듯 싶다.
돈이 모이면 여러 추가 장비 구매가 가능해진다.

오큘러스로 낚시 게임 해보고 2번째로 해본 낚시 겜인데,
오큘러스에선 맛본 진동 손맛이 없으니 밋밋하다.
배경도 밋밋...낚시터 해금을 못해서 그러나?

총평: 아케이드와 시뮬 사이 어딘가의 낚시겜
Posted 16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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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hrs on record
유비식 오픈월드의 향이 물씬 나지만, 스토리도 재밌고 자유롭게 이것저것 재밌는 할거리가 많다.
올해 나오는 후속작이 기다려진다.

[장점]
1. 재밌는 스토리: 인류종말 스토리는 좀 식상하지만 주인공의 탄생(?)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다.
2. 유저 친화적 도과: 이지에 가까운 스토리 난이도만 즐겨도 60~70%이상의 도과를 달성할 수 있다.
몇시간 더 노력하면 80%이상은 그냥 달성된다. 난이도 제한 도과는 뉴게임 플러스 관련 2개뿐.
3. 괜찮은 그래픽, 안정적인 프로그램: 유비 어크발할라를 해보고 하니 안정성은 하늘과 땅차이.

[단점]
1. 맵에 가능한 부가 퀘스트가 표시가 안되서 미처 완료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
2. 유비식 수집물 퀘스트: 도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했다.
3. 은신 기능이 애매: 사냥 첫 마리만 은신되고, 은신하며 연속 사냥이 진행되면 바로 알아채버린다.
Posted 18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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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4.6 hrs on record (14.5 hrs at review time)
핵 앤 슬래시 게임류라서 해본 게임.
정가에는 추천하지 않고, 70%이상 할인 시 구매해서 즐기면 좋을 듯 함.
맵/몬스터의 단조로움으로 인해 렙업 시 지루함을 느껴지게 하지만, 재미가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추천으로 선택했다.

[장점]
1. 핵 앤 슬래시
2. 아이템 파밍
3. 나름 할만한 엔드 컨텐츠

[단점]
1. 단조로운 맵구성. 이 게임은 디아3의 한개 챕터 분량의 지도를 가지고 재탕 및 삼탕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간다.
2. 마을안에서의 미션포털 위치문제. 미션 받는데도 한참 이동, 시작위해서도 한참 이동.
유저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이런 미션관련 위치를 좀 가깝게 구성했어야 했다.
2. 스토리 진행 중 줍게되는 여러 잡템의 용도를 스토리 끝날 무렵에 해금하면서 알려준다.
3. 어설픈 3D. 얼핏보면 2D 등각형태로 보이나, 가끔 코너에서 갑자기 카메라 높이가 올라가면서 3D임을 알게 함. 단, 카메라 회전도 안되고 카메라 높이 조절도 안되며, 경사로에서 적들이 안맞는 경우가 자주 발생. 일관성이 없어서 어떤 경우엔 경사로에서도 잘 사냥됨. 가끔 오브젝트 위치/방향에 따라 낑겨서 이동이 방해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
Posted 6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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