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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hrs on record (3.5 hrs at review time)
더빙의 좋은점: 글자 읽을 시간에 다이애나 얼굴 더 볼 수 있음
Posted 17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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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hrs on record
어케함 너무재밌음 진짜 지림 감동적이고 재밌고 가슴이 벅차오르고 여운도 장난 아님
이거 하다가 출근했는데 뒷 파트 궁금해서 미치는줄 알았음
걍 개 끝내주는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내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거임
그리고 요원 배치 플레이도 존나 재밌음
진짜 존나 존나 존나 존나 존나 존나게 재밌음
시즌 2 반드시 나와야됨 제발요.
처음엔 로버트 존나 평범해 보였는데
엔딩 볼 쯤엔 존나 멋있어보임
사실 에피소드 8은 조금 아쉬운 마무리였긴 했는데
어쨌든 그래도 100점 줄만큼 재밌었음.
[스포일러] 트랙스타 그 장면은 다시봐도 진짜 존나게 멋있네 히어로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는 것 같음 이 장면을 계기로 나도 슈라우드를 살리는 선택을함 [/스포일러]
마블 같은 히어로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재밌었다
갑자기 히어로 무비 보고 싶을 정도로 존나 존나 존나 쩔었음
그냥 개 쩔어서 개 쩔었다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음
그냥 존나 존나 존나 쩌니까 텔테일류 좋아하는 사람이든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이든 그냥 모든 게이머가 다 해봤음 좋겠다.
블론드 블레이저 존나 사랑함 존나 예뻐
비지한테 흔들리다가도 얼굴보면 그냥 블론드 블레이저뿐임
근데 비지가 더 서사가 좋아서 비지 고르는 것도 이해됨
다음 시즌이 있으면 블론드 분량 좀 더 늘려줬으면함
정리하자면 그냥 개 지리는 개 고트게임
에피소드 8 존나 하기 싫었음 마지막 에피소드라서 그만큼 끝나니까 아쉬운 개 띵 명작 게임!!!!!!!!!!!!!!
이런 게임 내줘서 존나 고맙소 빨리 더주쇼!!!!!!!!!!!
다른 결말은 나중에 또 생각나면 해볼 예정.
Posted 29 March. Last edited 29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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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hrs on record
파이널 티켓 수령 버튼 안눌리는 버그 있음 기업도 기다려도 안옴 그래서 올 도전과제작은 포기.
가성비 굉장히 좋은 게임.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야무지게 즐겼음
사실 이거 하나에만 집중 못하고 나중에 자동화공장 돌리는 후반에는
폰게임이랑 같이함
도파민 돌고 재밌었다.
Posted 29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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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hrs on record
쥐똥만한 마을을 싹싹김치로 왔다갔다 다시갔다
뒤져야한다는 점이 졸라 귀찮음
사이드 퀘스트도 막상 플레이해보면 별 내용이 없어서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음
컷신도 없고 걍 뺑뺑이 돌아서 발견하면 책 하나 띨롱 놓여있음.
평점은 10점 만점에 5.5~6 정도..?
이걸 수작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라고 해야할지... 평작 정도 되는 느낌임
그래도 여주 둘이 개이뻐서 끝까지 깼음. 마유 존나이쁨
사실 기본 엔딩만 봤을때는 진상을 잘 모르겠고 아리송함
회차플레이를 해야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또 회차플레이를 할만큼 재밌지는 않음...
나름 회차 플레이가 용이하게 배려는 되어있는데..
그래픽은 한 삼사년전 나온 게임 같음
사영기 조작도 그렇게 편하지는 않고 귀신들 뻔질나게 튀어나와서 귀찮음
그래도 스토리 난이도 기준 패치로 인해 필름은 매우 넉넉했음.
제일 짜증났던건 불사인 새끼들 나오는 구간..
그래도 하는 동안은 몰입해서 제법 재미있게 한 것 같음.
호러게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
생각보다 무서움
구체적인 진상이나 추가엔딩 내용은 나무위키나 유튜브로 보겠음
5만원에 구입했는데.. 정가주고 사긴 아깝고
3만원 후반~4만원초반 대로 사면 만족 할 것 같음,
Posted 19 March. Last edited 19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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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hrs on record (1.9 hrs at review time)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끝없이 든 의문이 그거임 내가 여기서 왜 이걸 하고 있지?

아무리 스토리가 후져도 적어도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뭐고 그래서 내 최종 목표는 뭐다가 제시되어야 하는데, 그리고 특히 이런 게임은 초반 두세시간에 몰입이 확 되어야하는데 드는건 의문 뿐임.

또 진짜 궁금한게 왜 하나하나 굳이 불편할 요소들을 만들어놨을까 싶음
나무를 얻어야될때 그냥 나무를 패면 얻어지게 해줘야지 무슨 나무가 쓰러지면 그걸 다시 쪼개서 토막으로 만들고 그걸 또 쪼개야지 아이템이 얻어짐?

그것 뿐만이 아님 왜 전단지 하나 읽으려면 그냥 클릭하면 되게 만들지 클릭해서 컨트롤을 꾹 누르고 있게 만드는거임? 캐릭터 조작감도 구림. 이 아저씨가 내 맘대로 안움직여짐. 이럴거면 커마라도 하게 해주든가. 주인공을 이렇게 밋밋하게 짤거면 왜 고정 주인공으로 설정했음?

의도된 불편함? 그렇다쳐. 근데 그 의도를 통해 유저들이 얻을 즐거움이나 장점이 뭐냐고... 왜? 라는 질문을 하지 않고 만들어낸 게임같음. 굳이 모든게 다 편할 필요는 없음. 그치만 이렇게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다 불편할 필요도 없었잖아..

그래픽은 아주 멋짐. 근데 서사가 받쳐줘야 아름답게 구현한 이 세계를 즐길수가 있는건데 초반만해도 "주변 소문을 들으려면 자연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겠어" 라고 행동의 이유를 주고 팔씨름 하든가 그냥 냅다 앉아서 팔씨름하고 냅다 거지한테 적선하고 귀족 구해주는거까지 그냥 모든게 파편같음 이어지고 자연스럽고 정확히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가 납득이 안됨. 차라리 주인공이 자기 집단의 이익만 생각하는 악독한 녀석이었고 싸우다 죽고 어비스한테 세상을 구하라는 사명을 받아서 되살아남 > 그래서 억지로 꾸역꾸역 착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표현하고 뭐 누군가를 도우면 어비스 에너지가 나와서 그걸 모아야 된다고 하든가.... 아니 펄어비스에는 게임 기획이랑 시나리오 쓰는 사람이 없나?

별 대단한걸 기대한건 아님 애초에 메타크리틱에서도 스토리 별로라고 했으니까.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음.. 연회복 얻을때도 냅다 굴뚝 청소하는게 아니라 "이런.. ㅇㅇㅇ를 얻으려 성에 가려면 이런 옷차림으로는 어림도 없어. 돈도 지금 없는데 어쩐다... 주변 사람들을 도와서 돈을 좀 모아볼까" 하다 청소해줬는데 운좋게 연회복을 얻는다든가.. 설명이 되지 않으니까 내가 왜 여기서 갑자기 남의 집 굴뚝 청소를 하고 있어야 되는지가 납득이 안된다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놓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하나하나 열심히 구현해놓고 왜 굳이 자기들이 자기 무덤을 팠는지 모르겠음. 첫 시도라서 웬만하면 비판만 하고 싶지 않았는데 세계에 몰입이 안되는데 어떻게 오픈월드를 하겠냐고. 진짜 mmorpg 하는 느낌이잖아... 근데 로아보다도 스토리가 별로면 어케하냐고...

난이도 어려운거랑 불편한건 별개임. 붉은 사막 제작진들이 왜 스팀평가 복합적이 떴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줬으면 하고 바람. 아무튼 이 모든 단점들에도 추천을 주는 이유는 일단 초반이라서 내가 몰입을 못한 걸수도 있고 게임 자체가 노잼은 아니기 때문임. 극 초반에 비추를 박기도 좀 그렇기도 하고... 전투는 나름 재미있고. 조작감도 익숙해지면 못할 지경은 아니고... 그래픽도 멋지고.. 뭐 여섯시간 여덟시간 하면 달라진다는데..그때까지는 참고 해봐야지뭐...싶어서임....이후 평은 나중에 또 작성 예정.... 좀 고쳐라... 이거 풀 프라이스 게임이야.... 최적화는 좋음..
Posted 19 March. Last edited 19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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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hrs on record
사실 하는 중간에 재미가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님.
나름대로 몰입도도 높았고 나는 퍼즐게임 싫어하는데도 몰입해서함
(같이 하는 사람이 중요한 것 같긴함) 친한 애랑 해서 서로 티격태격 재미있기도 했고
저장구간도 촘촘해서 좋았는데
비추 주는 이유는.. 원인은 모르겠지만 데이터가 날라갔던게 컸고 조작감도 불편했음.
무엇보다 기대하고 진행했는데 스토리가 이모양이라.. 결말부가 특히 왜이러나 싶어서..
결말 때문에 너무 허무해서 아쉽지만 추천은 못할거같음
그래도 친구랑 가성비 좋은 아기자기한 협동 게임 해보고싶다 하면 해볼만은 하다고봄
Posted 11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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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hrs on record (14.3 hrs at review time)
캡콤은 실망을 안시키네
엔딩보는데 이야 소리가 절로나옴
캐릭터 둘로 완급조절을 정말 잘한듯
누가 뇌절이라고 해도 그냥
평생 시리즈 내주면 좋겠음
막판에 레온 약해져서 빌빌거리는데
왜이렇게 나이들어서 약해진
아빠보는것 같이 가슴 아프냐....
난 플레이타임 길지 않아서 바하 시리즈가 더 좋음 길어지면 공포게임이라 피곤하더라
정가로 사도 돈 하나도 안아까움
갠적으로는 시리즈중 re2랑 같이 최고같음
dlc는 하나 내줬으면...
Posted 27 February. Last edited 1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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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hrs on record (2.0 hrs at review time)
아름다운 아트로 선보인 꿈같은 퍼즐게임
제작진의 다음 시리즈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Posted 17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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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hrs on record
어른들의 동화같은 게임.. 경영 요소도 재미있었고 전투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배경이 너무 아름다웠음. 동료가 전부 여자인데 하나하나 서사가 있고 예뻐서 몇몇은 최고 호감도 때 개방되는 이야기에서 울컥했음. 15시간 정도 되는 시간동안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왕도물 같은 느낌인데 힐링되고 스트레스 없이 정말 재밌게 했음. (다만 끝까지 뭔짓을 해도 패티를 한마리밖에 못키우는 버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ㅠ) 아기자기한 경영힐링겜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특히 추천함.
Posted 7 February. Last edited 7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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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hrs on record
난 이 게임을 존나 기다렸음. 왜냐면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워낙 좋아해서 + 게임의 콘셉이나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 고작 한시간 남짓 플레이 하긴 했지만 확실히 재미있긴 함. 확실히 인디게임 특유의 허술한 모션은 있음. 또 탄약이 너무 적어서 보통 난이도는 쉽지 않았음. (쉬움난이도로 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보통난이도로 하고있었음..원래 나는 바하나 사힐 같은거 다 쉬움으로 하긴함. 바하 처럼 쉬움난이도라고 총알 퍼주지는 않음) 또 권총 총알을 맞아도 적이 경직되지 않아서 힘들었음. 보통 총 맞으면 어억 하고 잠시 경직되기 마련인데 여기 좀비새끼들은 총을 쏴도 그냥 걸어옴. 그리고 몸을 흔들어 제껴서 대가리 쏘는게 쉽지 않았음 오히려 경찰봉이 적을 경직 시키기 때문에 주로 경찰봉을 사용하는게 나음. 일단 이 게임은 15분마다 주인공이 계속 죽는게 콘셉이고 적에게 맞아서 공격당하면 그 시간이 더 줄어듦. 게다가 회복약은 챕터당 한 두개 있을 정도로 적어서 반복 플레이가 강제되는 편임. 물론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아이템도 있음. 갠적으로 쉬운 난이도로 하는거 추천.(쉬움 난이도로 다시했더니 플레이가 훨씬 편안해짐, 휴게실에 들어가면 시간이 늘어나는 등) 재미있긴함. 가격도 만듦새에 비해 저렴하다고 생각함. 바하 좋아하는 서바이벌 호러팬이면 추천함. (죽어도 읽은 문서는 계승됨.) + 지도 시스템이 매우 직관적이고 한국어 번역 상태도 괜찮은편.


+엔딩보고 추가하는 후기. 버그가 정말 많고 그게 진행에 큰 영향을 주는 버그들이라 약간 빡침+번역상태가 갈수록 묘해져서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파악 불가 + 마지막 미로 부분 개빡쳤음 이 세가지를 제외하고는 다 만족함. 난 이 회사 후속작이 나온대도 구매할거임. 가능성도 보이고, 무엇보다 탐험 요소가 진짜 재미있었고 끝까지 공포 분위기를 잘 가져가준 점이 아주 좋았음. 해리스가 계속 언급된 악마였던것 같은데 중간에 이름이 해리스라서 제임스가 겪는 해리성 인격장애의 암시인줄. 모션은 너무 엉성하고 진짜 총 꺼냈는데 안쏴지고 아이템 복사되고 이런 자잘한 버그는 많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재미있었음.
Posted 30 January. Last edited 3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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