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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rs on record
1. Rule the Wave에서 따온 함선 디자인 시스템, 캠페인
- 항모와 비행기가 없음. RTW와 같이 잠수함은 디자인 할 수도 없고 전투에 개입하지도 않음.
- 국제정치 / 해군예산 / 함선설계 / 제작 / 연구 등 캠페인은 거의 RTW를 가져다 복사 함.
- 소결론: 딸깍겜

2. 1940~ 년도까지의 함선과 기술을 설계 할 수 있음
- 단, BB/CA/CL/DD에 한 하고, 함재기 / 함상기 / 수상기 / 잠수함 등이 반영되지 않아 1930년 부터는 괴리감 발생.
- 함선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프리셋에 제약이 많기 때문에 자유도가 막 높다고 보기 힘듬.
- 소결론: 드레드노트라는 이름에 걸맞음

3. 발적화
- 캠페인에서 엄청난 로딩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음.
- 싱글코어사용 - 멀티코어 지원안됨, Custom Battle에서도 엄청난 로딩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음.
- 도대체 3D엔진을 어떤걸 사용 했는지 궁금할 정도로 발적화가 심함.
- 소결론: 거지발싸개수준의 최적화

4. 있으나마나한 한글화
- 중국에서 만든 '기적의 검' 광고가 한글화 50배는 더 잘한 듯.
- ChatGPT를 돌렸다면 이거보다 더 나은 한글화가 되었겠지만, ChatGPT유료결재 할 의지조차 없었나봄.
- 심심이한테 번역 부탁해도 이거보단 나을 수준임.
- knot>매듭, Funnel>깔대기, Armor>갑옷, Help>돕다, Leave>조선소를 떠나
- 그중 가장 병신같은건, 그래픽 울트라 옵션을 선택하려면 '극단론자'가 되어야 한다는 점

결론: RTW 3D 카피캣 발적화게임, 2시간 채울 가치도 없음
Posted 6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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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2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117.2 hrs on record (107.4 hrs at review time)
누가 그랬다지...
"잘 만든 똥겜은, 잘 숙성한 청국장과 구분하기 어렵다."


처음 냄새를 맡을 때에는 이게 뭐야 시발! 싶다가도
어느새 그 그윽한 똥내에 빠져 츄라이츄라이를 외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그렇다고 매일같이 청국장만을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서,
맛있다고 삼시새끼 들이키다가는 온몸 가득 배인 꾸릉내에 정신 못차릴 수 있다.

세계관 스토리 하나로 이정도 플탐을 뽑는 걸 보면,
'지리산 두메산골 70년 청국장 장인 이춘락 여사' 과 같이 브랜드 마케팅이 기술력을 이긴다는
21세기 인스타 감성 열풍과 같은 맥락을 지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

"새롭게 선보이는 켄시 자유 카메라 모드"

- 똥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 할 수 있게 해준다.
- 이상하게도, 그 똥을 계속 관찰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해준다.
- 갑자기? 굳이? 왜..? 똥2나 계속 만들어라.
Posted 25 September, 2023. Last edited 5 Apr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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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hrs on record
샌드박스 모드 17시간 플레이 (2023-06-22) / 재플레이 의사는 없음.

1. 테라포밍의 레벨디자인이 되어있으나, 게임자체의 볼륨을 커보이게 하려고 너무 길게 늘어뜨림.
투입에 소요되는 자원/반복적인 경제시설 건축 등으로 강제적으로 늘어난 플레이 시간과 볼륨에 비해 테크트리 / 이벤트 / 특수 임무 / Anomaly 분석 등 여러가지 중간 중간의 재미요소가 매우 빈약함.
시간 배속 16배까지 되어있는데, 어쩌피 16배 돌리면서 계속 모자란 자원 채굴하고, 고갈되면 새로 개척하고 하면서 자원종류 늘리는 것밖에 안하게 됨.

2. 테크트리가 3개로 분할 되어 있음. 엔지니어링 / 우주탐사 / 화성생태학
3개로 분할된 테크트리에 할당된 기술들은 너무 포괄적이라서 조금 세분화 할 필요가 있음.
상점페이지의 설명에 따라서 뭐 실제 적용가능할 기술들 (?) 이라는 타이틀을 빼고, 기술연구를 위한 연구항목 등을 추가하면서, 중간중간에 자원효율이라던지 시간적인 효율이라던지 유저에게 무언가 기술적인 완성을 해나간다는 느낌을 주었으면 좋겠음.

3. [길찾기 AI가 병신임 + 자원 재고관리가 너무 기초적임 + 공장에서 생산하는 2차생산물의 효율이 높음]
(a) 길찾기 문제는 길을 미로처럼 만드는 건설 기능이 한몫하는것 같음. Hyperloop를 설치해도 이용하지 않음. 조금 더 다양한 이동수단/ 자원 수송수단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중요한 자원을 모아서 공급/분배를 할 이동수단이 없음

(b) 자원관리게임이 아닌데, 쓸데없이 스케일은 행성급이라서, 분명히 남반구에는 자원이 가득한데, 북반구에는 여기저기 분포된 자원을 가져오느라 한세월이 걸리는 일이 빈번함. 그에 따른 시간적 소요 증가는 덤.

(c) 1차 자원생산물의 가공을 2차까지 밖에 안함. 난이도 어려움으로 해도 공장의 효율이 자원채굴기보다 넘사벽임. 그 말은, 행성 전체에 분포하게될 자원채굴기지와, 일부 지역에만 존재하게 될 자원가공공장의 거리와 이동시간이 어마어마 하다는 이야기임.

결국 (a) + (b) + (c) 로 인해서 쓸데없는 플레이 시간이 강제적으로 늘어남.

4. 건물아이콘 구분이 어려움, 어지간하면 확대해서 플레이 안할 것이라는게 확실한데, 축소상태에서 보이는 모습은 건물아이콘의 늪임. 없던 환공포증도 걸릴것 같음. 선택/다중선택/선별선택이 어려움. Shift 또는 Ctrl 단축키로 선택할 수 있지만, 건물을 한번에 키고 끄기에는 조금 어려음.

5. 길짓기나 뭐 건설섹션에서 자주쓰는 건물 특수키 배당, 또는 초기 정착기지 블루프린트로 복제 재배치라도 가능하게 해줘야 된다고 봄. 건물 키고 끄는것 등등등 더 많은 단축키가 필요함. 시발, 행성 전체에 있는 저 건물들, 점들 하나하나 다 클릭해서 상점페이지에 있는 그림이 나옴. 무슨 점찍기 게임도 아니고...

6. 테라포밍과정이 조금 애매함. 온실가스 등으로 행성 기온을 높이는거 까지는 뭐, 인정하겠으나 행성표면온도가 50도 이상 올라가는데 살만한 환경이라고? 그상태에서 공기분압을 산소/질소/이산화탄소 관계없이 일단 대기압과 비슷하게 맞추고나서 다시 공기 구성성분을 산소 30%미만, 이산화탄소 5%미만으로 재조절 하라고? 나는 납득이 좀 어려웠음.

사족:
+ 바다에 박테리아 푸는것과 이끼들 살포해서 표면 작업하는 부분들은 인상적이었음
+ 위/경도에 따라서 기온변화가 있는 부분들도 인상적이었음.
+/- Elysium Mare등 실제 화성지명을 써주고 그런 지형들이 구현이 된점도 인상적이었으나, 지형변화툴도 안만들어주고 울퉁불퉁한 화성표면을 구현해준 개발진들에게 감사하다고 해야할지....
Posted 22 June, 2023. Last edited 22 Jun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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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hrs on record (129.6 hrs at review time)
나는 존나게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게임이 갓겜임을 증명하였다.
그러나 스팀 평가란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에 조금만 씨부리겠다.





진심 겨울에 서재에서 보일러 꺼놓고 플레이하면 몰입도 오짐.
(첫번째 시나리오 한정) 엄청나게 짜임새 높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

마지막 DLC는 만들다가 만 느낌이라서, 솔직히 시즌패스값은 못했음
11bit 게임 특징이, 게임 스토리가 너무나도 처절하다는건데, 샌드박스/무한모드로는 처음의 감동이 단 1%도 느껴지지 않음

아래의 이유와 함께 생각보다 가격대비 컨텐츠가 비싸다고 생각함.
세일할 때 사셈.


1) TWoM 처럼 스토리추가 같은 기능이 없음

2) DLC 완성도가 미흡함. (마지막 가을, 윈터홈의 몰락 제외)
특히 마지막 DLC '가장자리에서'는 만들다가 말았음. 장담함

3) 테크가 질서와 신앙 단 두가지에서 선택을 강요하기 때문에, 다회차 플레이시 쉽게 질림

아래는, 적당한 플레이 타임을 갖고 작성 해본 소소한 단점
4) 어색한 번역 / 폰트를 San-Serif에서 Serif 폰트로 바꿔서 영국맛이 떨어짐

5) 다 얼어디졌는데, 사냥꾼들이 음식을 어떻게 가져오는건지 좀 납득 불가
(눈에 뭍힌 나무를 캐려고 증기심까지 먹는 천공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무슨 노동자 15명이 30명은 처먹을걸 가져오니 좀..)

6) 집에 개인난로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를 좀더 설명을 해줬으면 함.
- 스팀펑크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부족
(나같아도 석탄, 목재 가져가서 집에서 땔감으로 쓰겠다.
시벌 시체구덩이 파먹는데 얼어디질때까지 목재 조금 가져가고 만다고?)

7) 마지막 DLC에서 무슨 좆같은 '온천'설정으로 세계관 다 말아쳐먹은 듯.
북극에 석탄은 그래 뭐 인정, 온천은 좀 애바참치아님?



그래도, '새로운 보금자리' 안해본 뇌 삽니다. 빨리 돈가져가고 프펑2내놔 11bit놈들아.
Posted 15 October, 2022. Last edited 15 Octo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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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hrs on record (48.3 hrs at review time)
조금 더 플레이하고 다시 평가 남깁니다.

이 게임은 SOL0이나 PLANETBASE와 같이 화성 개척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다.
베니쉬드와 같은 도시 생존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가막히게 재밌을겁니다.

광물, 콘크리트, 물, 산소, 음식, 화합물, 특수광물, 전자부품, 기계부속, 노동력
10개 넘는 자원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엄청난 멘붕상황 부터 자원 줄타기의
아슬아슬함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사실 여기저기서 터지는 전선과 파이프 막느라 정신없다가 인구 몇 넘기고 나면
핵발전소 전까지 전기와의 전쟁 몇번 치루시고, 거주민 집단 자살좀 막고 나니깐
마일스톤 다 때고 현타가 크게 왔네요.

게임에 대한 설명은 다른분들께서 다들 잘 작성해주셨으니, 제가 플레이하고나서 특별하다고
느낀점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미려한 그래픽
드론들이 움직이며서 취하는 모션부터, 우주인들이 저중력상태에서 방방 뛰어 다니는것까지
디테일 있게 구성되어있고, 특히 모래바람 등에 의해 구조물에 쌓이는 모래먼지효과가 인상
깊었습니다. 모래먼지로 낡아가는 정도에 따라 교체와 정비 주기를 혹인 할 수 있게 됩니다.

2. 흥미로운 미래 시나리오
처음에는 지구의 도움을 계속 필요로 할겁니다. 무엇하나 쓸만한거는 만들수 없기 때문에
모두 지구에서 왕복선으로 힘들게 날라야 합니다. 하지만, 점차 게임이 진행되고 첫 번식이
성공하고부터 게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나아가서, 인구 1000명이상이 될때부터는
작정하고 지구에 특수광물을 팔아먹으면서 도전과제를 노리고, 도, 우주엘리베에터를 화끈하게
지어버리고 더이상 왕복선을 오메불망 기다리면서 초초해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기술을 발전시켜 지구를 상대로 당당히(!) 삥을 뜯어먹을수도 있습니다.

3.심층자원
약간의 스포일(?)일수도 있습니다만, 초반에 맵에 흩뿌려진 자원으로는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선, 산소/물 파이프, 태양전지판 등을 포한한 대부분의 건물들은 광물과
콘크리트를 저먹는데 인구 100이상이 되면 이 소비 균형을 맞추기가 정말로 어렵게 됩니다.
심지어 물도 부족해 자눈 성황에서, 심층 자원 채광 기술을 이용해서 보이지 않던 무지막지한
양의 광물들을 캘 수 있는데 이때부터 불가사의들을 지으면서 초반에 당했던 괴로움을
앙갚음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하면서, 무슨 자원 배치랑 맵을 이따구로 했냐하고 욕하면서
플레이 했다가 촘촘히 알박힌 심층 광맥에 아 개발자들이 등신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4.식량은 밀 -> 퀴노아
인것 같지만, 사실 농장 효율이 너무 좋아서 하고싶은거 해도 식량때문에 사람죽는일은 없는것
같네요. 오히려 제 경우엔 자살하는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5. 불가사의
불가사의 종류가 6개가 됩니다. 개떡같은 거주민 특성때문에 고통받으셨다면 모피어스 첨탑을,
망할놈의 태양전지판 때문에 괴로우셨다면 인공태양을 지으면서 고통을 보상받으세요.
그렇게 짜릿하진는 않습니다.


6. 어렵습니다!!
쉽다하시는 분들...국제 우주기구나, 미국같은 국가 말고 러시아 같은 나라로 해보십쇼.
생각보다 파이프가 자주 터지고 광물을 많이 쳐먹어서 게임 리셋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REAKTHROUGH 기술에 파이프를 무적으로 만들어주는 기술이 있습니다만, 후반의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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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는 마일스톤을 다 깨고난 후에도 여전히 느껴지는 단점들입니다.

1. 병신 ai
PLANETBASE처럼 인간들이 이돔 저돔 돌아다니다가 혼자 굶어죽거나 질식하거나 하는 경우도 많지만
자원을 나르는 드론들이 눈앞의 광물 더미를 보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바람에 터져나간 파이프로
모든 산소와 물이 빠지는 경험을 몇번 하다보면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2. hex 구조
지형이 평지가 아닌데, hex구조에서 최대한 빽빽하게 배치를 하고자 할 때 참 불편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는 수직으로 전선과 파이프 배치를 하지 못합니다. 건물 지을때 신경써야합니다.

3. 끝까지 돔? 테라포밍 한다며...
마지막 기술둥에 little teraforming이라는 기술이 있길래, 와 드디어 테러포밍이구나 했지만
그냥 산과 바다가 있어보이는 돔입니다...네, 심지어 크기도 대형돔보다 작습니다. 그 안에 있으면
행복도를 30인가 50인가 올려준다는데, 음....저라면 거기에 있어도 행복할것 같진 않네요.

4. 단축키없음
드론을 하나하나 재 할당하거나, 거주민의 직업과 거주지를 바꾸거나 할 때, 단축키가 없어
매우 귀찮습니다. 정말 매우 귀찮습니다. 그냥 안하게 될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16 March, 2018. Last edited 17 Marc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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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hrs on record (12.4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The future of this game is highly-anticipated. but for now, the lack of contents is serious.
and Terrain bugs are makes me hard to play continually
Posted 31 Jan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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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1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81.1 hrs on record (58.1 hrs at review time)
나는 경이적인 방법으로 이 게임이 갓겜임을 증명하였다.
그러나 스팀 평가란의 여백이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는 않겠다.
Posted 12 January, 2017. Last edited 12 Jan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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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44.9 hrs on record (41.1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40시간쯤 하니깐 지겹다.
만들거 다 만드니깐 갈아엎고 다시 만들기가 존나 귀찮아 진다.
왜 이걸 하고있나 생각도 든다.
근데 존나재밌었다.
(베니쉬드, 플레닛베이스, 스트롱홀드 이런류의 게임)
Posted 7 Marc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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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helpful
102.3 hrs on record (33.2 hrs at review time)
33시간...이정도면 뽕뽑은거 맞지?
개재밌다
Posted 7 March, 2016.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6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8.4 hrs on record (6.0 hrs at review time)
잘 설치하셨나요? 그럼 이제 잘 삭제되는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Posted 9 Febr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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