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bom
ƊƊ∀ℬტ♍
:marijaonlooker::marijaonlooker::marijaonlooker::marijaonlooker:
:marijaonlooker::marijaonlooker::marijaonlooker::marijaonlooker:
31 May @ 2:59am 
⣿⣿⣿⣿⠛⠛⠉⠄⠁⠄⠄⠉⠛⢿
⣿⣿⡟⠁⠄⠄⠄⠄⠄⠄⠄⠄⠄⠄⣿
⣿⣿⡇⠄⠄⠄⠐⠄⠄⠄⠄⠄⠄⠄⠠⣿
⣿⣿⡇⠄⢀⡀⠠⠃⡐⡀⠠⣶⠄⠄⢀⣿
⣿⣿⣶⠄⠰⣤⣕⣿⣾⡇⠄⢛⠃⠄⢈⣿
⣿⣿⣿⡇⢀⣻⠟⣻⣿⡇⠄⠧⠄⢀⣾
⣿⣿⣿⣟⢸⣻⣭⡙⢄⢀⠄⠄⠄⠈⢹⣯
⣿⣿⣿⣭⣿⣿⣿⣧⢸⠄⠄⠄⠄⠄⠈⢸⣿
⣿⣿⣿⣼⣿⣿⣿⣽⠘⡄⠄⠄⠄⠄⢀⠸⣿
⡿⣿⣳⣿⣿⣿⣿⣿⠄⠓⠦⠤⠤⠤⠼⢸⣿
⡹⣧⣿⣿⣿⠿⣿⣿⣿⣿⣿⣿⣿⢇⣓⣾⣿
⡞⣸⣿⣿⢏⣼⣶⣶⣶⣶⣤⣶⡤⠐⣿
⣯⣽⣛⠅⣾⣿⣿⣿⣿⣿⡽⣿⣧⡸⢿
⣿⣿⣿⡷⠹⠛⠉⠁⠄⠄⠄⠄⠄⠄⠐⠛⠻⣿
⣿⣿⣿⠃⠄⠄⠄⠄⠄⣠⣤⣤⣤⡄⢤⣤⣤⣤⡘⠻
⣿⣿⡟⠄⠄⣀⣤⣶⣿⣿⣿⣿⣿⣿⣆⢻⣿⣿⣿⡎⠝
⣿⡏⠄⢀⣼⣿⣿⣿⣿⣿⣿⣿⣿⣿⣿⡎⣿⣿⣿⣿⠐
⣿⡏⣲⣿⣿⣿⣿⣿⣿⣿⣿⣿⣿⣿⣿⢇⣿⣿⣿⡟
⣿⡠⠜⣿⣿⣿⣿⣟⡛⠿⠿⠿⠿⠟⠃⠾⠿⢟⡋
31 May @ 2:59am 
⢀⣠⣤⣶⣾⣿⣿⣿⣿⣿⣿⣿⣿⣧⠀
⠀⠀⠀⠀⠀⠀⠀⠀⠀⠀⣀⣤⣾⣿⣿⣿⣿⣿⣿⣿⣿⣿⣿⣿⣿⣿⣿⠀
⠀⠀⠀⠀⠀⠀⠀⢀⣴⣾⣿⣿⣿⣿⣿⣿⣿⣿⣿⣿⣿⣿⣿⣿⣿⣿⣿⠀
⠀⠀⠀⠀⢀⣀⢾⣿⣿⣿⣿⣿⣿⣿⣿⣿⠿⠛⢋⣭⡍⣿⣿⣿⣿⣿⣿⠀
⠀⢀⣴⣶⣶⣝⢷⡝⢿⣿⣿⣿⠿⠛⠉⠀⠀⣰⣿⣿⢣⣿⣿⣿⣿⣿⣿⡇
⢀⣾⣿⣿⣿⣿⣧⠻⡌⠿⠋⠁⠀⠀⠀⠀⢰⣿⣿⡏⣸⣿⣿⣿⣿⣿⣿⣿
⣼⣿⣿⣿⣿⣿⣿⡇⠁⠀⠀⠀⠀⠀⠀⠀⠈⠻⢿⠇⢻⣿⣿⣿⣿⣿⣿⡟
⠙⢹⣿⣿⣿⠿⠋⠀⠀⠀⠀⠀⠀⠀⠀⠀⠀⠀⠀⠀⠈⠻⢿⣿⣿⡿⠟⠁
⠀⠀⠉⠁
20 Mar @ 9:57am 
⠀⠀ ⢀⣠⣤⣶⣾⣿⣿⣿⣿⣿⣿⣿⣿⣧⠀
⠀⠀⠀⠀⠀⠀⠀⠀⠀⠀⣀⣤⣾⣿⣿⣿⣿⣿⣿⣿⣿⣿⣿⣿⣿⣿⣿⠀
⠀⠀⠀⠀⠀⠀⠀⢀⣴⣾⣿⣿⣿⣿⣿⣿⣿⣿⣿⣿⣿⣿⣿⣿⣿⣿⣿⠀
⠀⠀⠀⠀⢀⣀⢾⣿⣿⣿⣿⣿⣿⣿⣿⣿⠿⠛⢋⣭⡍⣿⣿⣿⣿⣿⣿⠀
⠀⢀⣴⣶⣶⣝⢷⡝⢿⣿⣿⣿⠿⠛⠉⠀⠀⣰⣿⣿⢣⣿⣿⣿⣿⣿⣿⡇
⢀⣾⣿⣿⣿⣿⣧⠻⡌⠿⠋⠁⠀⠀⠀⠀⢰⣿⣿⡏⣸⣿⣿⣿⣿⣿⣿⣿
⣼⣿⣿⣿⣿⣿⣿⡇⠁⠀⠀⠀⠀⠀⠀⠀⠈⠻⢿⠇⢻⣿⣿⣿⣿⣿⣿⡟
⠙⢹⣿⣿⣿⠿⠋⠀⠀⠀⠀⠀⠀⠀⠀⠀⠀⠀⠀⠀⠈⠻⢿⣿⣿⡿⠟⠁
⠀⠀⠉⠁
1 Dec, 2025 @ 8:02pm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아빠,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네게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 욕심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애미랑 많이 울었다.
1 Dec, 2025 @ 8:02pm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냔 말이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이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10 Dec, 2024 @ 1:19am 
근첩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