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Steam
sign in
|
language
简体中文 (Simplified Chinese)
繁體中文 (Traditional Chinese)
日本語 (Japanese)
한국어 (Korean)
ไทย (Thai)
Bahasa Indonesia (Indonesian)
Bahasa Melayu (Malay) BETA
Български (Bulgarian)
Čeština (Czech)
Dansk (Danish)
Deutsch (German)
Español - España (Spanish - Spain)
Español - Latinoamérica (Spanish - Latin America)
Ελληνικά (Greek)
Français (French)
Italiano (Italian)
Magyar (Hungarian)
Nederlands (Dutch)
Norsk (Norwegian)
Polski (Polish)
Português (Portuguese - Portugal)
Português - Brasil (Portuguese - Brazil)
Română (Romanian)
Русский (Russian)
Suomi (Finnish)
Svenska (Swedish)
Türkçe (Turkish)
Tiếng Việt (Vietnamese)
Українська (Ukrainian)
Report a translation problem

그대와 함께 사이트B에서 잠들었던 그날을 평생 기억할것입니다.
나도 그 부분은 할 말이 없다.
근데 그 새끼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아냐?
가만히 앉아서 상상 코발트하던 나한테
"이터널리턴이 현생도 아닌데 뭐 그리 열심히 하냐?"라고 지껄였다.
미친거 아니냐?
이터널 리턴이 현실이 아니라고?
루미아 섬과 실험체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귀여운 여동생같은 레니도
몇 안되는 친구같은 에스텔도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비앙카도
연인이나 다름없는 아디나도 다 상상 속의 존재라고?
말을 어떻게 그딴식으로 하냐?
내가 비록 지금 학교에선 손가락질 받지만
루미아 섬의 실험체들은 다 나한테 고마워할거다.
이터널리턴 안 해본 새끼들은 평생 이 감정 못 느끼겠지.
시발새끼들.
카스를 하다 문득 오줌이 마려울때 의문이 들었다.
왜 내가 화장실까지 찾아가서 오줌을 싸야하지?
왜 내가 변1기 앞에서 하체를 보이는 추잡한 짓을 해야하지?
왜 내가 변1기 앉아서 봐야하지?
왜 내가 저들이 정한 규칙에 “굴복”해야하지?
난 결정했다.
난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기로했다.
난 혁명가가 되기로했다.
오줌, 이건 자유의 작은 발 걸음일뿐이다.
난 앞으로 똥도 바지에 쌀것이다.
누군가는 나에게 병신, 저능아, 버러지라고 손가락질하겠지만
그들은 나중에 내게 감사하겠지.
내가 되찾아준 인류의 작은 자유를..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애가 질했다는게아닙니다 저는 안줘도되는합의금 30만원줬습니다 그때는 너무 부끄러워서요
거기 젤리 1500원짜리입니다. 경찰서 조사받을때 절도금액3 -4만원 나왔습니다. Cctv 다돌려본결과입니다 제가 자식 잘못키워서 뭐라 할말은없습니다만. 동네 아이들 다 절도범 만들지말고 얄바생 쓰세요. 가게 문활짝열어두고 절도 부추기지말고
자판기식이었고 우리애가 자판기 뜬었으면 이런글안씁니다
진짜 진지하게 소방관 눈나 허벅지 때문에 랭겜이 불가능하다.
어제도 인게임에서 에스텔 픽하고 뛰어가는데, 그 딱 달라붙는 치마 아래로 씰룩거리는 검스 허벅지 보느라 파밍도 못 하고 광탈했다.
돌진 스킬 쓸 때 지면 박차고 흔들리는 야벅지 탄력 보면 진짜 내 대갈통도 그 사이에 끼워서 진압당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듦.
특히 스타킹이 땀에 쩔어서 허벅지에 착 달라붙어 있다고 상상해 봐라. 이게 어떻게 '안전' 교관임? 보는 사람 심혈관 질환 유발해서 심정지 오게 만드는데 이게 '위험' 교관이지 씨발 ㅋㅋ
진짜 에스텔한테 구조받고 싶다. 근데 손 말고 그 탄탄한 허벅지로 내 목 좀 조여서 구조해주면 안 되냐? 이거 병이냐?
아...아ㄴ녕하세요!... 저는 3학년 000입니다... 겨,경북대에 다니고 있...어요..
"조금 더 자신있게"
지금부터 교수님의 지식으로... 머리, 엉망진창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쉬고 있을 때도 과제로 그.. 으...웃 ❤️'복습'...했어요
"그렇지. 이렇게 성실한 학생은 내가 '지도상담'을 해줘야겠 지?"
..네 ...네엣!.❤️
아...앗.. ❤️학부생 수준으로는 따라가기 힘든 강의를 들어버 렷..!
잠깐만! 저는 학부생이라구요! 이렇게 큰 '지식'은 머리에 안 들 어간...
웃.!!!❤️
" 'C+'받기 싫으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발표'해라!"
아앗! 몰랐던 지식이 머리로 들어오고 있어!!! ㅈ...지식이 논문으로 변하는 것 같아 ❤️
으옥... 가버려엇!!! '대학원' 으로!!!!!❤️❤️💕
네엣..!❤️ 제...제발 저를 이끌어주세요오❤️💕
"좋아"
"자..그럼 학부졸업인사 해야지?"
그..그럼 이...이제부터 이 한 몸 바쳐 교수님과 함께 '지식'을 쌓 아보려고 함니다아....
"음..좋아좋아. 네가 원하는 '지식' 매일매일 쌓아보자구나"
-경북문학-
⠀⠀⠀⠀⠀⠀⣠⣴⣾⣿⣿⣿⣿⣿⣿⣿⣿⣿⣿⣿⣿⣶⣄⡀⠀⠀⠀⠀⠀
⠀⠀⠀⣠⣴⣴⣿⣿⣿⣿⣿⣿⣿⣿⣿⣿⣿⣿⣿⣿⣿⣿⣿⣮⣵⣄⠀⠀⠀
⠀⠀⢾⣻⣿⢿⣿⣿⣿⣿⣿⣿⣿⣿⣿⣿⣿⣿⣿⣿⣿⣿⣿⣿⢿⣿⣿⡀⠀
⠀⠸⣽⣻⠃⣿⡿⠋⣉⠛⣿⣿⣿⣿⣿⣿⣿⣿⣏⡟⠉⡉⢻⣿⡌⣿⣳⡥⠀
⠀⢜⣳⡟⢸⣿⣷⣄⣠⣴⣿⣿⣿⣿⣿⣿⣿⣿⣿⣧⣤⣠⣼⣿⣇⢸⢧⢣⠀
⠀⠨⢳⠇⣸⣿⣿⢿⣿⣿⣿⣿⡿⠿⠿⠿⢿⣿⣿⣿⣿⣿⣿⣿⣿⠀⡟⢆⠀
⠀⠀⠈⠀⣾⣿⣿⣼⣿⣿⣿⣿⡀⠀⠀⠀⠀⣿⣿⣿⣿⣿⣽⣿⣿⠐⠈⠀⠀
⠀⢀⣀⣼⣷⣭⣛⣯⡝⠿⢿⣛⣋⣤⣤⣀⣉⣛⣻⡿⢟⣵⣟⣯⣶⣿⣄⡀⠀
⣴⣿⣿⣿⣿⣿⣿⣿⣿⣿⣷⣶⣶⣶⣾⣶⣶⣴⣾⣿⣿⣿⣿⣿⣿⢿⣿⣿⣧
⣿⣿⣿⠿⢿⣿⣿⣿⣿⣿⣿⣿⣿⣿⣿⣿⣿⣿⣿⣿⣿⣿⣿⣿⣿⠿⠿⣿⡿
⠀⠏⠀⠀⠀⠈⠳⡄⠀⠀⡠⠚⠁⠀⠀⠀⠘⡄
⢸⠀⠀⠀⠤⣤⣤⡆⠀⠈⣱⣤⣴⡄⠀⠀⠀⡇
⠘⡀⠀⠀⠀⠀⢈⣷⠤⠴⢺⣀⠀⠀⠀⠀⢀⡇
⠀⠡⣀⣀⣤⠶⠻⡏⠀⠀⢸⡟⠙⣶⡤⠤⠼
⠀⠀⢠⡾⠉⠀⢠⡆⠀⠀⢸⠃⠀⠈⢻⣆
⠀⠀⣿⣠⢶⣄⠀⡇⠀⠀⠘⠃⣀⡤⢌⣈⡀⠀
⠀⠀⠀⠀⠀⠙⠼⠀⠀⠀⠀⠿⠋
여기 해병대에서뿐만이 아니다. 사회가 그렇다. 아무도 니가 흘린 똥 대신 치우고 닦아주지 않아.
그래서 무슨일이 있어도 실수하지 않도록 악으로 깡으로 이악물고 사는거고, 그래도 실수를 했다면 니 과오는 니 손으로 되돌려야 돼.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
그래서 다시 먹으라 한거다.
-황근출-
⠀⣼⣿⣿⡿⠛⠛⠉⠉⠉⠙⠻⣿⣷
⢰⣿⡋⣿⣆⠀⠀⠀⠀⠀⠀⠀⠘⣿⡇
⠸⣿⣦⣿⣷⠶⢄⠀⠀⠠⠤⠤⠀⢾⡇
⢰⣿⣿⣿⠿⡤⢤⣷⢀⢠⡤⠄⠀⠑
⠸⣿⣿⣿⠒⠀⠂⠄⠀⠀⠀⠀⠀⠑
⠿⣿⣿⡦⡄⠿⠷⠖⠂⠹⡄
⢻⣿⡇⠻⣿⡍⠈⠙⠂
⣠⣾⣿⣿⣄⠉⠉⠀
⣀⣴⣿⣿⣿⣿⡿⠿⣷⣶⡶⠃
⣿⣿⣿⣿⣿⣿⣿⡀⠀⠀⢤⡸⣦⣄⡀
⣿⣿⣿⣿⣿⣿⣿⣷⡄⢴⣦⡧⢹⣿⣿⣦⣄
⣿⡟⣫⣶⢸⣿⣿⣿⣿⡜⣿⢷⠀⣿⣿⣿⣿⣧
⣿⣷⡆⣿⢸⣿⡿⢉⡉⠻⡏⢹⣉⠉⣉⠉⡏⢹⠉⣉⠉⠛⠉⣷⠀
⣿⣿⡇⣿⢸⣿⡇⢸⣿⠀⡇⢸⡿⠀⢿⠀ ⡇⢸⣀⠉⠀⠤⣀⣿⠀
⣿⡟⠵⠿⠮⢻⣷⣄⣁⣼⡇⢸⣤⣶⣤⠀⡇⢸⣅⠐⠒⠂⣠⣿
그의 담배 쩐내가 매그너스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매그너스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마커스는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라이벌로 여겼지만 출시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매그너스..."
"마커스..."
매그너스는 손가락 끝으로 마커스의 까칠한 턱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자네는 버니스가 있지않나..."
매그너스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마커스는 성난 야수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여름이였다.
그의 담배 쩐내가 매그너스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매그너스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마커스는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라이벌로 여겼지만 출시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매그너스..."
"마커스..."
매그너스는 손가락 끝으로 마커스의 까칠한 턱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자네는 버니스가 있지않나..."
매그너스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마커스는 성난 야수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여름이였다.
그의 담배 쩐내가 매그너스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매그너스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마커스는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라이벌로 여겼지만 출시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매그너스..."
"마커스..."
매그너스는 손가락 끝으로 마커스의 까칠한 턱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자네는 버니스가 있지않나..."
매그너스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마커스는 성난 야수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여름이였다.
불멸을 찍을 무렵,문득 내 젓꼭지가 커져가고 있다는 걸 느꼈어.
에스트로겐을 만드는거야. 이 게임.
나는 더 이상 내 마음대로 발기하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을 때, 발로란트를 멈췄어.
그런데 요즘 카스를 하면서 말이야?
오윈 로얄을 하면서 말이야 나는,
아침마다 몽정을 해.
매일 밤마다 그냥 잠들 수가 없어.
그랬던거야. 결국은 카스였던거야.
늘 우리를 기다리던 건, 우리를 남자로 만들어주는건.
⠄⣿⣿⣬⣀⣠⣤⡘⣿⣿⣿⣦⣿⣿⣿⣿⣿⡿⠋⠄⠄⢀⣶⣶⣦⣌⢙⡀⠄⠄
⠄⣿⣿⣿⠿⠿⠿⣿⣿⣿⣿⣿⣿⣿⣿⣿⡟⢡⣄⡀⣀⣼⣿⣿⣿⠟⣸⡇⠄⠄
⣆⠙⠉⣠⣤⡀⠄⠄⢩⣿⣿⢿⣿⣿⣿⣿⣿⣿⡿⣛⣋⣥⣤⣤⣤⣾⣿⡇⡀⠄
⣤⡀⠸⣿⣿⡿⠶⠶⢾⣿⣿⡸⣿⣿⣿⣿⣿⡿⣿⣿⣿⣿⣿⣿⣿⣿⣿⣲⣧⠄
⢺⣿⣦⣬⣶⣾⣿⣿⣿⣿⣿⣿⢸⣿⣿⣿⣯⣿⣿⣿⣿⣿⣿⣿⣿⣿⣿⣿⣿⠃
⠄⢻⣿⣿⣿⣿⣿⣿⣿⣿⣿⣿⣿⣿⣿⣿⣿⣿⣿⣿⣿⣿⣿⣿⣿⣿⣿⡿⠁⡀
⠄⠘⢿⣿⣿⣿⣿⣿⣿⣿⣿⢟⣭⠭⠴⠒⠨⢭⠛⠛⠋⣼⣿⣿⣟⣛⣡⣴⣿⡇
⠄⠘⣷⣮⣿⣿⣿⣿⣯⡙⠁⠏⠄⠄⠄⠄⠄⠄⠄⠄⢰⣿⣿⣿⣿⣿⣿⣿⣿⠃
⠄⠄⠘⣿⣿⣿⣿⣿⣿⣷⡀⠄⣶⣦⠄⣠⣶⣿⣦⠄⣿⣿⣿⣿⣿⣿⣿⣿
𝙖𝙙𝙙 𝙢𝙚 𝙥𝙡𝙚𝙖𝙨𝙚 𝙗𝙧𝙤
🌸🌸🌸🌸🌸🌸🌸🌸______🌸🌸🌸🌸🌸🌸🌸
🌸🌸🌸🌸🌸🌸🌸🌸🌸🌸🌸🌸🌸🌸🌸🌸🌸🌸🌸
🌸🌸🌸🌸🌸🌸🌸🌸🌸🌸🌸🌸🌸🌸🌸🌸🌸🌸🌸🌸🌸
🌸🌸 𝓕𝓻𝓲𝓮𝓷𝓭𝓵𝔂 𝓰𝓾𝔂=)🌸🌸🌸🌸🌸🌸🌸🌸🌸🌸🌸
_ 🌸𝓦𝓮 𝓬𝓪𝓷 𝓫𝓮 𝓯𝓻𝓲𝓮𝓷𝓭𝓼 𝓯𝓸𝓻 𝓯𝓾𝓽𝓾𝓻𝓮 𝓰𝓪𝓶𝓮𝓼^_^🌸
__🌸🌸🌸🌸🌸🌸🌸🌸🌸🌸🌸🌸🌸🌸🌸🌸🌸🌸
____🌸🌸🌸🌸🌸🌸🌸🌸🌸🌸🌸🌸🌸🌸🌸🌸🌸
_______🌸🌸🌸🌸🌸🌸🌸🌸🌸🌸🌸🌸🌸🌸
_________🌸🌸🌸🌸🌸🌸🌸🌸🌸🌸🌸
___________🌸🌸🌸🌸🌸🌸🌸🌸
____________🌸🌸🌸🌸🌸🌸
_____________🌸🌸🌸🌸
_____________🌸🌸
2021년도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죠
지금의 어려움도 추억이며 이야기할 날이 오길 희망해봅니다.
2021년 보다 더 나은 2022년을 기대하면서 주위의 지인들께 감사와 새해인사, 나눠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ㅎㅎ
2022년 검은 호랑이의 해인 만큼 복도 많으 받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