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Steam
sign in
|
language
简体中文 (Simplified Chinese)
繁體中文 (Traditional Chinese)
日本語 (Japanese)
한국어 (Korean)
ไทย (Thai)
Bahasa Indonesia (Indonesian)
Bahasa Melayu (Malay) BETA
Български (Bulgarian)
Čeština (Czech)
Dansk (Danish)
Deutsch (German)
Español - España (Spanish - Spain)
Español - Latinoamérica (Spanish - Latin America)
Ελληνικά (Greek)
Français (French)
Italiano (Italian)
Magyar (Hungarian)
Nederlands (Dutch)
Norsk (Norwegian)
Polski (Polish)
Português (Portuguese - Portugal)
Português - Brasil (Portuguese - Brazil)
Română (Romanian)
Русский (Russian)
Suomi (Finnish)
Svenska (Swedish)
Türkçe (Turkish)
Tiếng Việt (Vietnamese)
Українська (Ukrainian)
Report a translation problem

Korea, Republic of



그대와 함께 사이트B에서 잠들었던 그날을 평생 기억할것입니다.
나도 그 부분은 할 말이 없다.
근데 그 새끼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지 아냐?
가만히 앉아서 상상 코발트하던 나한테
"이터널리턴이 현생도 아닌데 뭐 그리 열심히 하냐?"라고 지껄였다.
미친거 아니냐?
이터널 리턴이 현실이 아니라고?
루미아 섬과 실험체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귀여운 여동생같은 레니도
몇 안되는 친구같은 에스텔도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비앙카도
연인이나 다름없는 아디나도 다 상상 속의 존재라고?
말을 어떻게 그딴식으로 하냐?
내가 비록 지금 학교에선 손가락질 받지만
루미아 섬의 실험체들은 다 나한테 고마워할거다.
이터널리턴 안 해본 새끼들은 평생 이 감정 못 느끼겠지.
시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