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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1 Sep, 2025 @ 9:14am
Updated: 29 Nov, 2025 @ 8:55am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 리뷰

스토리
-카일 크레인이 13년간 감금을 당해 실험 당하다가 탈출
L 생존자들을 만나서 배신/협력을해 에이든 콜드웰을 구출 남작한테 복수 하는 스토리


조작
-파쿠르 반응속도는 1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 느낀거일수도있지만 2보단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플링훅 쓰는것도 은근 괜찮고
파쿠르 할때 조작하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분위기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써 엄청 맘에듭니다.
포스트아포칼립스의 분위기 차량이 망가져 고속도로에 널부러져있는 그리고 돌아다니지만 사람은 없고
좀비만 있는 이런 분위기
1,2때도 괜찮긴했지만 옥상에 가끔 사람이 있어서 그런것보다 아예 재기 못하는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픽
- 그래픽 자체는 평범하지만 분위기 연출은 최고
어두울 때 진짜 무서움

전투 난이도
-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쉬운편입니다.
타격감도 무난한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
- 브금, 효과음은 좋다고 생각해요 아포칼립스에 맞게 넣었다고 생각합니다.

- 솔직히 그렇게 넓은편이아닌데 차를 추가 안해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굳이 차를 타지 않고 파쿠르로만 해도 금방 목표 지역으로 가가지고
그리고 수어사이더 두대 맞으면 차가 바로 고장나가지고 레이싱할때 좀 빡센거같아요
시간안에 가야하는데 실수해서 두대 잘못 맞으면 시간안에 못갑니다.

단점
- 위에서 말했다시피 일단 차량 , 그리고 두번째는 임무마다 좀 파쿠르하는게 빡센 곳이있어서 그거랑
마지막으로 총알 수급(상점) 물론 호송대 털어도 나오기는 하지만 상점에서 총알을 좀 많이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수
80/100

1,2를 재밌게 플레이했으면 사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세일할때 사도 되고 안할때 사도 저는 후회 안합니다.
사라고 강요는 안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재밌게 플레이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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