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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HH Hemogl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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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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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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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public of 
ABOUT MMCHH

MCH

Instant Crush

I didnt wanna be the one to forget

I thought of everything Id never regret

A little time with you is all that I get

Thats all we need because its all we can take

One thing I never see the same when your round

I dont believe in him - his lips on the ground

I wanna take you to that place on the Roche

But no one gives us any time anymore

He asked me once if Id look in on his dog

You made an offer for it then you ran off

I got this picture of us kids in my head

And all I hear is the last thing that you said

I listened to your problems, now listen to mine

I didnt want to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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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글로빈컵] 김민한팀, 장태호팀을 가볍게 압살하며 경기 승리.
"자크를 밴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해주마!"

1세트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김민한선수가 최준혁선수를 솔로킬을 따내며 승승장구하고 있었지만,
장태호선수의 자크에 말려 탑 2차 포탑까지 내주게 되었다.

한편, 미드에서는 조심스러운 대치가 이어지고 있었고 윤민주선수의 헤카림에 장태호팀의 미드와 바텀이 망할 뻔 했으나,
장태호선수의 비밀병기 자크가 미드와 바텀을 풀어주며 첫타워, 이른 바 포블을 내주게 되었다.

바텀은 공격보다는 방어 전략의 위주를 펼치며 킬을 따내기도 하였지만
아쉽게도 원딜에게가 아닌 서폿에게 현상금과 골드가 들어갔고
원딜은 경기 후반에

" 뭐야 나 킬이 왜 0이야. 이때까지 내가 딴 줄 알았는데." 말을 하며 자신의 위치에 위기감을 느꼈다.

이어 한타 페이지로 넘어간 후 긴장감은 배가 되었고,
'잃은 것 은 한타로 찾는다' 작전을 실행하였지만.
사이온의 탱킹력은 킬을 먹지 못한 원딜이 감당하기에는 매우 벅찼다.

한타 페이지에 김민한팀 AP 딜러도 좋지 못한 모습이 비춰졌는데.
이유는 바텀에서의 강력한 카시오페아와 미드를 서 서포팅을 극대화 한 룰루가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협곡은 곧 뚱땡이들의 안식처가 되어버리며 , 커질대로 커진 자크의 생명력과 사이온의 방어막에
김민한팀의 확고는 곧 전의가 되어 결국 넥서스가 밀려 패배하였다.


2세트에 들어서서 긴장한 두 팀, 밴픽 역시 날카로웠는데˙˙˙.

정확한 분석을 통해 장태호팀에겐 '성장형 정글러'가 답인걸 캐치한 윤민주 선수가 잭스를 픽하며 양 팀에게 긴장감을 주었다.

탑솔러 최준혁선수는 역시 '탑신병자'의 모면을 보여주며 유리하게 이어가고 있었지만,
윤민주선수의 날카로운 2랩갱에 당하며 주도권을 뺏기게 되었다.
이후에 끝없는 괴롭힘과 AP 말파이트의 장점인 '한방에 순삭!'의 궁극기는 초가스에겐 그저 짱돌이 아닌 모래먼지에 불과했고.
한타 페이지에 넘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초가스의 성장 앞에선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다.

미드에 선 윤수빈 선수는 팀에 안정적을 기여하기 위하여 갈리오를 선택하였고 ,
김규민 선수 또한 자신감 있게 야스오를 선택하였지만, 그것은 지독한 그의 오만이였다.
김규민의 해피월드에서 김규민은 이미 상대 적들을 도륙하는 장면을 되새김질 하였지만, 실상은 반대였다.
야스오는 이른 바 '야필패' '야이언스' 라는 이름에 딱 어울리게 갈리오와
잭스의 대나무 헬리콥터에 걸어다니는 300원이 되었다.

갈리오의 활약은 바텀을 도와 팀에 든든한 서포팅을 해주었고
정글과 함께 경기를 풀어나갔다.


바텀은 한승용의 그랩으로 인해 킬을 따낸 송아헌 선수는 스노우볼을 굴리지 못하며 시간이 흐를 수록 김민한팀에게 말리게 되었다.
진과 노틸러스의 강력한 조합으로 김민한팀의 연약한 이즈리얼 , 잔나를 압살하는 듯이 보였지만.
이즈리얼의 변수인 쌍여눈ADAP를 시전하며 성장하고 있었다.
잔나의 서포팅 또한 노틸러스의 공격과 세주아니의 기습을 막기에 훌륭하였고
모든 판에 성장을 기여한 잭스가 결국엔 협곡을 지배했다.

2세트는 윤민주선수의 잭스가 이른 바 '정글차이'를 시전하여 가볍게 압살하며 김민한호에 승리를 안겨주었다.




멘탈이 흔들린 장태호호, 역전할 수 있을 것인가!

3세트는 두 팀 모두 분위기가 무거웠다.
장태호팀은 완벽한 '한타 조합'으로 픽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자신이 미드를 서면 캐리할 수 있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이미 마친 장태호선수..!

하지만 리신의 갱킹으로 눈물을 흘리며 플래쉬를 빼는 모습은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준혁선수 또한 자신의 모스트3 안에 드는 사이온을 꺼내며 캐리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여주었지만, 윤민주 선수의 우주류 검술를 꺾지 못하고 정육점 삼겹살 마냥 부위별로 팔려나가기 일쑤였다.

한편, 바텀에서는 레오나와 케넨을 픽하며 엄청난 스턴조합으로 김민한팀을 압살하려고 했지만,
레오나의 주인없는 E스킬과 케넨의 갈 길 잃은 Q스킬과 평타캔슬에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한 선수는 평소에 들지 않던 정화스펠을 들며 최강 cc조합의 챔피언들을 더블리프트처럼 따냈다.

김규민 선수의 클레드에 말리나 싶었지만, 베인의 필살기인 구르기를 통해 모든 스킬을 피했고 서포터와 함께 힘을 합쳐 바텀을 멸망시키며 승리의 깃발을 세웠다.

김민한팀의 한타는 말 그대로 킬 파티.
누가 300원을 얻을 것 인가 말 그대로 두더지 잡기였고
결국 행운의 여신은 김민한팀에게 손을 들어주었다.

이번 1월 1일 헤모글로빈배 승리는 김민한팀





[인터뷰]

??? : 지금 심정이 어떠신가요?

장태호 : ...깝치지 않겠습니다.


                                  글 김예림 기자
                                 도움 김민한 기자

[신년특집] 김민한 "새해부터 게임을 하면서 졸뻔했다..."
5 Comments
개구리 8 Sep, 2018 @ 8:29pm 
섹스다섹스
Lu 18 Apr, 2018 @ 4:16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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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fve 16 Feb, 2018 @ 6:16am 
zzzz qt
Azul 9 Oct, 2013 @ 6:09am 
나는 관리자다.
Off 2 Jul, 2012 @ 11:33pm 
좋은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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