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GROUP
GIGN(지젠느) ㅣGIGNㅣ
STEAM GROUP
GIGN(지젠느) ㅣGIGNㅣ
0
IN-GAME
0
ONLINE
Founded
9 November, 2016
Language
French
Location
France 
ABOUT GIGN(지젠느)

GIGN(Groupe d'Intervention de la Gendarmerie Nationale)

(S'engager Pour La Vie (생명을 위해 수행한다) [GIGN의 부대 구호]

프랑스 국가 헌병대 (Gendarmerie)는 육해공군으로부터 독립되어 있으며, 나폴레옹 시대 이래로 민간 치안도 일부 담당한다.[5] 인구 2만명 이상의 지방자치단체만 경찰이 치안을 담당하고, 인구 2만명 이하의 지방자치단체 치안이나 국가기관과 관련된 치안업무는 헌병군 소속으로 이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이다. 그렇기 때문에 헌병에 소속된 GIGN는 민간의 무장강도나 인질극이 벌어졌을 때도 개입한다. 물론 프랑스 경찰도 미국의 SWAT에 해당하는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RAID, GIPN이라고 한다.

2010년 여러 개로 나뉘어져 있던 프랑스 대테러부대가 GIGN으로 통합되었으며, 총 부대인원은 개편후 약 420여 명이라고 한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때 팔레스타인 테러조직 검은 9월단이 이스라엘 선수단을 납치, 살해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도 대테러부대의 필요성을 느껴 창설되었으며, 프랑스 국가 헌병대원들 중에서 선발, 엄격한 훈련을 거쳐 1974년부터 작전상태에 들어갔다.

이들의 활동무대는 프랑스 국내보다는 주로 아프리카로, 프랑스가 뒷마당으로 여기고 있던 아프리카의 옛 식민지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을 여러차례 해결하였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대테러부대의 하나라고 인정받고 있으며, 실전 경험은 세계 어떤 부대의 추종도 불허할 정도로 많다. 1974년부터 1985년까지 10년간 650여개의 작전에 참가했고(20년 이상 지난 지금은 1천건을 넘을 것이다), 그 작전 중에서 구한 인질만도 500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렇게 실전 경험이 많은 이유는 세계 각지에서 프랑스에 망명 온 자들을 노리는 암살범들이 많고, 바스크나 코르시카는 분리주의자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프랑스는 아직도 제국주의 시절의 향수를 못 잊고 또 옛 식민지 국가의 정치에 적극 개입하는지라 그 나라의 특정 정치세력의 원한을 살 때가 많다.

--------------------------------------------------------------------------------------------------------------
GIGN가 맡았던 사건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전은 1994년의 에어 프랑스 8969편 납치 사건이다. 이 사건은 알제리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프랑스가 알제리 정부를 원조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벌인 것으로, 승객 216명과 승무원 12명이 테러범 4명에게 인질로 잡혀 있었다. 테러범들은 알제리에서 이미 승객 세 명을 살해했고, 마르세이유를 이륙하여 승객과 함께 파리 상공에서 자폭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사건이 발생한지 3일만인 12월 26일 GIGN 대원들이 급습하여 테러범 전원을 사살하고 인질 사망자없이 구출하는(16명 부상, GIGN 9명 부상) 실력을 보였다.
--------------------------------------------------------------------------------------------------------------

**가입조건**

나이:14세

**진급 테스트과정**

태도

사격(명중률)

인성

POPULAR DISCUSSIONS
VIEW ALL (1)
RECENT ANNOUNCEMENTS
임시계급
VIEW ALL (1)
GROUP MEMBERS
Administrators
0
IN-GAME
0
ONLINE
0 IN CHAT
Enter chat room
Founded
9 November, 2016
Language
French
Location
France 
ASSOCIATED 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