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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27.1 hrs on record (8.0 hrs at review time)
This is interesting and difficult. Big patience is needed. Cause so many deaths are occurred.
I've just accomplished all levels. My head is a bit woozy due to concentration and stress.
Anyway I'm satisfied with the simple and challenging gameplay of this game.
I hope there'll be sequel. Recommend!
Posted 17 Jan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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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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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hrs on record
어렵지 않은 물리법칙을 적용해서 타겟상자를 골인지점으로 이동시키는 게임입니다.
한판한판 깔끔하고 짧게 끝나는 미션들이 소소한 성취감을 주구요.
머리쓰는 퍼즐게임의 잔잔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손 일러스트도 인디스럽고 정감가네요.
전 도전과제에 집착하지 않는 편인데 하다보면 저절로 다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도전과제를 완성할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아쉬운 점은 플레이 하다보면 reset과 undo 기능들을 수도 없이 쓰는데 단축키가 없어 불편했어요. 키보드 단축키가 있거나 마우스의 뒤방향키를 undo로 하고 앞방향키를 reset으로 했으면 훨씬 편리했을거예요.
또 로드하면 그전에 저장한 곳에서부터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처음메뉴로 돌아가 있어서 굳이 하던곳을 찾으러 가는게 좀 불편했네요. 전체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맵이 제공되지 않는 것도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다 끝내도 아무런 축하 메세지 같은게 없는것도 아쉽네요.
"모든 과정을 끝내신 것을 축하합니다" 이런 화면 한 장이라도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쨌든 게임자체는 재밌고 적당히 어려워서 도전의식도 생기고 중독성 있고 굳이 마다할 필요 없는 게임이예요.
가격도 싸잖아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예요.

길이도 딱 적당할 때 끝나요. 더 있으면 좀 지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참 적당한 선에서 끝이 났던 것 같아요.
단, 2탄이 있다는 조건하에서요.
전 벌써 2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나오겠죠?!! 꼭 나오길 바랍니다. 3탄 4탄 그렇게 쭉쭉 이어지면 좋겠네요.
단, 끝나도 딱히 축하 세레모니 같은 것 없이 그냥


Posted 20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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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hrs on record (0.2 hrs at review time)
딴거 다 떠나서 오늘쪽 설명란에 음성지원 해준다고 되어있어서 샀는데 보이스액팅은 없다.
영어공부 하려고 샀는데 이런..
Posted 3 Jan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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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helpful
386.0 hrs on record (40.2 hrs at review time)
드디어 엔딩을 봤다. 근 40시간만에.. i've survived the war.
많이 어려웠다. 몇번이나 죽었는지. 10번이상은 죽은듯.
결국엔 꼭 엔딩을 보자는 마음으로 좋은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시도했다가 마침내 원하던 캐릭터가 나왔을때 게임을 진행, 성공했다.
그럼 좋은 캐릭터란 무엇이냐, 바로 배낭사이즈가 큰 캐릭터다.
배낭사이즈가 커서 한번에 많은 물품을 가져올 수 있는게 제일 좋다.
strong but slow, trained scavenger 가 해당된다.

엔딩 본 사람으로서 팁을 몇개 주고싶다.
+ 초반에 연장작업대 업그레이드해서 saw blade 미루지 말고 빨리 만들기
+ stove도 빨리 업그레이드 하기
+ heater에 충분히 fuel을 줘서 높은 온도 유지하기. 온도를 높여야 피로가 빨리 풀리고 병이나 상처도 빨리 낫기 때문.
겨울이라면 heater 2개는 필요. 나중에 업그레이드하면 효율이 훨씬 좋아진다.
+ 기본작업대 업그레이드해서 집의 침입 당할 수 있는 구멍들 빨리 메우기
+ 쥐덫을 만들어 raw food 자체생산 하기
+ herb, medicine 만들기 보단 moonshine, pure alcohol 만들기 추천(trade용으로 좋다)
+ 이웃돕기는 여유가 있을 때 하기(내가 힘들땐 거절하는 게 좋다)

전반적으로 scavenge할 때나 집에 있을때나 부상 안 당해야 한다.
sick or wounded는 음식 well fed 상태되게 먹이고 앞서 말했듯 온도 유지에 신경쓰길.

밤에 guard를 성실히 서야 하는데 그럴려면 낮에 피로를 풀 수 있어야 한다. 이때 또 온도가 중요하다.
나는 최고온도 24도(또는 22도)를 유지했다.

난 scavenge시 공격을 한 적은 없다. 후반부에 vest and helmet 착용했다.
herb와 medicine 작업대를 만들곤 안 썼다. 그냥 moonshine, pure alcohol 라인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30일 이상 후반부에선 scavenge시 무장한 적들에게 안 들키게 정말 조심하길.
더 세진 적들의 샷건 몇방이면 내 캐릭터가 vest and helmet을 착용했더라도 순식간에 죽어버린다.
난 후반부에 연속으로 2명이 같은 곳에서 같은 적들의 샷건에 죽었다.
여태 잘해왔어도 후반부에 갑자기 세진 적의 공격력에 죽기 쉽다는 것을 기억하길.

그나저나 게임에서 아직 파악이 잘 안 되는점이 무기를 만드는게 집 guard할 때 필요한가 하는점이다.
무기가 없어도 적 침입시 내가 all armed 여서 괜찮았다고 나오곤 했다.
무기 재료들이 있으면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무기를 만들면 잘은 몰라도 쓰이는 것 같긴한데...

그리고 또 이해 안 되는건 눈을 물로 만들기가 가능한가에 대해서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것들에 대해 아는 사람은 좀 가르쳐주길 바란다.

이상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들을 팁 위주로 써보았다.

이 게임은 한번 시작하고나선 딴 게임은 할 수 없고 오로지 이걸 끝판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이다.
그만큼 몰입도가 컸다. 영상이며 사운드며 캐릭터들 움직임이며 전쟁중에 힘들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꽤 실감이 나는 것 같았다. 흥미로웠다.
단순한 잠입, 훔치기 게임이 아니다. 그것의 긴장감과 더불어 이 게임이 갖는 차별점은 거기에 감정이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불쌍하고 무고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싶진 않은 마음이 자유롭게 훔치기를 어렵게 한다.
그런 사람들 물건을 훔치면 게임이지만 마음이 편치않다.
마찬가지로 내게 도움을 청하러 오는 이웃들을 외면해야 할 때도 마음이 좋지 않다.

이 게임은 게임플레이 자체의 재미와 더불어 전쟁속의 나날이란 어떤것인가를 간접체험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교육용, 계몽용 소프트웨어다. 게임이 끝나고 나오는 에필로그 또한 변함없이 현실적이고 과장이 없다. 별건 없다. 다만 약간 마음이 답답할만큼 여운이 남는다. 전쟁이란 이런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16 Dec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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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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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8 hrs on record (1,558.6 hrs at review time)
처음 할 때 하게되는 캠페인 자체도 재밌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줘서 좋구요.
무엇보다 백미는 멀티플레이, 이 게임에서는 엠파이어 매치죠.하지만 하는 사람 수가 너무 적다는게 문제예요.
주로 유럽쪽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한국시간으로 저녁부터 새벽까지만 거의 할 수 있는 편이예요.내가 하고싶다고 아무때나 할 수 있는 멀티가 아니라는점...
그리고 문제는 또 있는데 속도가... 병맛일 때가 많아요.
전 캠페인을 하거나 혼자 플레이할 땐 drm 이니 뭐니해도 불편없이 잘만했어요.
근데 멀티에선 서버자체의 문제와 다른 사람들의 속도 문제로 인해 불편을 많이 겪어요.
기본적으론 유비소프트의 서버자체의 문제 같아요.
속도가 너무 느려지면 결국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킥아웃 하거나 내가 그냥 떠나거나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자체의 재미와 매력 때문에 멀티를 즐겨해요.
그만큼 잘만들었어요.
전략과 시티빌더가 잘 혼합됐어요.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전략이 아니라서 좋아요.
승리할 수 있는 길이 무력으로 상대를 무찌르는 것과 빅토리 포인트 두 가지거든요.
빅토리 포인트는 승리할 수 있는 주로 어떤 경제적인 미션들인데 6,7개씩 동시에 따면 승리할 수 있죠.
보통은 무력과 빅토리포인트가 함께 가요.싸우면서 빅토리 포인트도 챙기는. 아님 한 가지에 올인할 수도 있구요.
맵과 경쟁자들의 실력에 따라 전략이 달라지죠.
맵은 한8개가 있구요. 4명이 개별전투예요.
편먹거나 친구들과 하는건 멀티플레이어에서 할 수 있어요.엠파이어는 무작위로 그때그때 접속하는 사람들이 붙게되는거죠.
어쨌든 이 게임만의 아기자기한 경제시스템, 풍부하고 화려한 동화적인 그래픽 등 즐길만한 요소가 많은 게임이기 때문에 사는걸 추천합니다. 벌써 나온지 많이 지났지만 지금도 재밌어요.



Posted 3 December, 2014.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Showing 1-5 of 5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