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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복도 많이 받으시고 더 섹쉬하게 맑게 자신있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노라이퍼님 내일이 초복이네요. 보양식 챙겨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_██_*.。*./ ♥ \ .˛* .˛。.˛.*.★* *★ 。*˛*.。 ˛* ˛.*。
˛. (´• ̮•´)*。*./♫.♫\*˛.* ˛_Π_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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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田田 |門|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내년에는 항상 기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M e r r y C h r i s t m a s & H a p p y N e w Y e a r !
리얼노잼님, 항상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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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田田 |門|
벌써 올 한 해도 저물어가는군요.
Real NoJam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은 더욱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스팀라이프 되시길~
잘 부탁드려요~
아침이 되자 투명빌리의 잦이가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거대하게 발기되어 구름을 뚫고 올라가 옥황상제의 훚앙을 찔렀다.
앗!...아흥!..야메떼~!! 옥황상제는 난생 처음 느끼는 쾌감에 몸을 떨었다.
갑자기 빌리가 잦이를 돌리며 미트스핀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세상이 지진이 일어났다
바다에 해일이 일고 쓰나미가 일본을 덮쳤다. 졸라 짱이었다.
일본은 순식간에 지도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렇다. 투명빌리는 최강이었던 것이다.
"멋진 승부였다" 붉은석양을 등지며 돌아서는 두 게이. 그러나 그것은 풰이크였다.
"파.괘.한.다!" 빌리가 궁극의 주문을 외치며 반다크홈의 훚앙을 덮쳤다.
붕가붕가붕가 탁탁탁탁 "야..야메로! 이런 공격은 모 야메룽다!!"
반다크홈이 저항했지만 졸라짱쎈 투명빌리를 이길 수는 없었다.
그렇다. 투명빌리가 최강이었기 때문이다.
헬스클럽에 있던 헬게이들의 훚앙을 모두 점령한 빌리가 여운을 즐기고 있을때였다
갑자기 라커룸이 열리고 가죽옷을 입은 사내가 걸어나오며 소리쳤다
"♥♥♥♥↗You↘"
한눈에 범상치 않은 상대임을 알아챈 빌리가 물었다 "ang? 네놈은 누구냐 ang?"
"난 반다크홈이다. 내 장난감들을 가로챈 너에게 딥♂다크♂판타지♂를 보여주마"
반다크홈이 일갈하며 잦이을 발딱 세우고 빌리에게 달려들었다.
"Son of ♥♥♥♥♥. come on! Let's go!" 빌리도 잦이를 앞뒤로 흔들며 대응하였다.
둘은 서로의 뒤를 노리며 7일 밤낮을 겨루었지만 도무지 결판이 나지 않았다.
결국 둘은 서로의 실력을 인정하며 악수를 건넸다
투명빌리는 심심했다
그래서 헬스장을 습격하기로 했다
헬게이들은 비상이 걸렸다
"씨발 빌리가 우리를 따먹으러온대"
"놈을 막아" 헬게이들이 잦이를 거대하게 발기시키며 방어태세를 했다
하지만 투명빌리는 완전투명이라서 눈에 보이지 않았다
결국 헬게이들은 하나씩 빌리에게 훚앙을 따이기 시작했다
붕탁!붕탁!붕탁! 쿵떡!쿵떡!쿵떡 "아앗..앗흥~ 야..야메떼~"
헬게이들의 신음과 졸라짱쎈 투명빌리의 힘찬 떡질 소리가 헬스클럽을 가득 메웠다.
헬게이들의 훚앙은 전부 파열되고 말았다
그렇다. 투명빌리는 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