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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hrs on record (140.0 hrs at review time)
아 초반만 노잼이고 그 이후는 재밌다고~
Posted 30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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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hrs on record (28.0 hrs at review time)
슈퍼함
Posted 30 April, 2025. Last edited 30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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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hrs on record (15.1 hrs at review time)
팔만원짜리 크래시 리포트만 보고 앉아있음 ㅋㅋ
Posted 10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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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hrs on record (30.3 hrs at review time)
매콤하긴 한데 불합리하진 않음.
Posted 22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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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hrs on record (1.3 hrs at review time)
설마가 사람잡음
Posted 5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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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hrs on record
만화랑 별 연관은 없음
Posted 29 Augus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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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hrs on record
내 방향감각이 공포
Posted 29 Augus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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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rs on record
토목공학과 나온 친구가 회의감을 느끼게 만듬
갓겜
Posted 30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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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hrs on record
왕도를 걷는 게임과 클리셰 범벅인 게임의 딱 중간쯤에 위치한다고 생각한다.

게임 플레이 도중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저승 심야식당' 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해줬는데 '뭐야 그럼 막 음! 이 요리는 모르겠는걸? 어디 기억을 한번 들여다볼까? 이런식이야?" 식의 답변을 들었다. 중반을 넘어가기 전부터 이미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인물관계, 그리고 그 인물관계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그리 새롭지 않다. 중간중간 전달하려는 감정은 이해했다. 사람의 죽음이라는게 별 이유 없이 갑작스레 찾아올 수 있다는 것. 이마저도 후반부의 '막장인생'들을 만나며 희미해지긴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렇기에 인생을 잘 살아야 한다 정도의 일반론적으로 전해졌다. 불우한 가정사와 알지 못했던 오해, 그리고 감동적인 재회 역시 준비되어 있고, 준수한 도트 그래픽과 음악으로 후반부에는 대놓고 울 타이밍이 언제인지 말해주는 수준으로, 적당히 마음에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동화책과 비슷한 게임인것 같다. 전개는 척 봐도 어떤 내용일지 이미 잘 알고있지만 그 스토리를 같이 따라가는 과정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반전과 신선함. 입체적인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닌 것 같다.

플레이하게 된다면 후일담은 꼭 확인해 보는 것을 권한다.
Posted 30 November, 2021. Last edited 30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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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hrs on record (1.5 hrs at review time)
40개의 배드 엔딩을 관람할 수 있는 '배드 엔딩 극장'.

한 사건을 중심으로 얽혀있는 4 인물들의 행동양식을 결정함에 따라 어떻게 결말이 뒤틀리는지 확인하는 비주얼 노벨. 엔딩을 몇개 수집한 이후에는 반복적인 요소가 존재하는데 건너뛰기 기능이 있어서 원한다면 빠르게 전부 수집할 수 있다. 총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이고, 한번 하고 끝인 게임 치고는 정가에 산다면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


배드 엔딩을 하나 하나 확인하다보면 이들을 위한 행복한 결말을 희망할 법도 한데, 게임 내에서는 이름부터 배드 엔딩 극장이고 지속적으로 이곳에는 절망밖에 없다는 사실을 상기해준다. 그렇기에 오히려 숨겨두고 있는 해피 엔딩이 있을거라는 것이 예상이 가고 실제로도 있다. 플레이어의 개입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다는 결말과 2회차 이후 '진 엔딩'은 가장 단순히 표현해서 여태까지의 배드 엔딩들에 비해 개연성이 부족하다. 게임 속 세계에 억지로 개입하여 항상 세계를 구해내는 플레이어들에게 제작자가 이 배드 엔딩 극장에서도 기어코 해피 엔딩을 얻어내려는 우리에게 준비한 결말 같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걸 보여주려고 빌드업을 했다기에는 정말 아쉽다.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감상하는 것 자체는 즐거웠다. 할인할 때 사볼만한 게임.
Posted 30 November, 2021. Last edited 30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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