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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hrs on record (13.3 hrs at review time)
용과 같이에서 캐릭터 모델링만 따오고 원래 캐릭터랑 상관없는 일본 근현대사 시대극
분명 원래 캐릭터랑 연관성이 없어야 하는데 어째 캐릭터성이 용과 같이 베이스를 벗어나지 못한다.
해본 소감으로는 호불호가 정말 갈릴만한 작품으로 용과 같이 캐릭터들이 나와서 에도 막부 시대 연극하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
일본 시대극이나 사카모토 료마라는 인물을 잘 알면 그래도 재밌게 할 수 있는데 관심없다면 노잼사할 가능성이 있으니 구매하기 전에 꼭 생각해보고 사자.
출시된지 3년밖에 안된 게임인데 언리얼 4 썼는데도 카메라가 너무 조잡해서 카메라 흔들림이 심하고 컷씬 그래픽은 꽤 좋은데 전경 그래픽 자체는 용7 수준이거나 그 이하다.
용과 같이 거의 모든 시리즈 해본 소감으로썬 본인은 나름 재밌게 하고 있다. 맨날 A랑 시비걸림, 키류나 이치반 같은 주인공이 개 줘팸. 그렇게 계속 가다가 또레니엄 타워에서 마지막 보스전 이런거만 보다가 다른 시대에 오니깐 그래도 신선하긴 한 거 같다.

노가다가 역대급인 게임이라 넥서스 모드가서 드랍률 올려주는 모드 (high drop rate) 깔고 하는 것 추천. 무기를 만들려면 재료를 모아야 하는데 이걸 깐다고 해서 게임에 크게 영향도 안가더라. 트레이너에 인연도 한번에 올려주는것도 있던데 이건 잘못하면 서브퀘 버그 걸린다니깐 사용에 주의하도록 하자.
Posted 12 January. Last edited 14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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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 hrs on record
다 좋은데 그래픽은 좀.. 콘솔에 이식하려고 의도적으로 그래픽 너프를 시켰다지만 2024년도에 출시한 게임 전경이 이렇게 씹창나있어도 되는건가 --; 게임이나 구성은 재밌다

용 시리즈 거의 다 해본사람으로써 그래픽 고점은 오히려 극2때나 용6때가 아니였나 싶다. 적어도 그래픽이 이때가 이상하게 훨씬 더 깔끔함

게임 재밌으니깐 봐준다

그리고 중간에 쿵더쿵 아일랜드라고 해서 동물의숲이랑 똑같은 컨텐츠가 있는데
플래티넘을 따고 싶은 사람들은 이 컨텐츠에 주의 할 것.
이거 다 끝내고 갈 생각이면 거의 30~40시간은 걸린다

사람들 악평과는 달리 노가다가 심하다는거 빼면 나는 재밌더라
그냥 하면 너무 오래걸리고 루즈해질거 같아서
치트엔진으로 커스텀으로 자원 몇 배 치트만 직접 만들어서 쓰는데 재밌게 하는중

================= 엔딩 후 소감

용8부턴 사실상 주인공도 야쿠자가 아니고 야쿠자 이야기 노선을 이탈했기 때문에 기존 용과 같이 시리즈랑 스토리가 매우 이질적이다. 그래서 불호도 꽤 많은듯?

야쿠자 이야기가 안나오는건 아닌데 최종 악역이 좀 짜치다는거 빼고는 개인적으로 스토리 전체적으로 괜찮았고 재밌었다

아 그리고 제발 키류 살려다오.. 부탁이다

용9에서 살아있는 모습 기대해보고 마무리
Posted 16 November, 2025. Last edited 12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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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hrs on record (36.8 hrs at review time)
이름을 지운자 (이름 지운거 아님, 얼굴만봐도 대문짝만하게 이름 유추 가능, 사망한것도 아닌거 다암)

용과 같이 6 이후 뭔가 아쉽게 끝난 키류사가를 제대로 끝맺음 해주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엔진은 여전히 드래곤 엔진인데 쳐맞으면 풍선처럼 날라가던 적들이 극2, 용6, 7외전까지 오면서 상당히 안정이 되었다. *용6은 턴제이므로 풍선 레그돌 체감이 덜해서 제외

그래픽은 용7 대비 좋아진건 맞는데 솔직히 용6 대비 더 구려진 거 같다. 컷씬이나 인물 묘사 퀄리티는 좋은데 요코하마 전경 씹창나있는건 여전.. DLSS 같은 신 기술이 도입되긴 했는데 어째 프레임도 그래픽 대비 더 떨어진 기분이다. 이 시리즈 하다보면 키류 전성기 시절에 호쾌한 전투 브금 나오면서 극 엔진으로 애들 줘패던 시절이 정말 그리워진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면 전투가 스타일 생기면서 조금 더 재밌어졌다는거?

외전이다보니 분량이 짧아서 5장 밖에 안되고 서브퀘도 아껴먹어야 하기에 긴 분량을 기대한 사람으로썬 아쉬울 수 있지만 그만큼 도전과제 올클, 플래따기도 쉬워져서 나같은 도전과제 100% 강박증을 가진 사람한텐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본다. 뭣 같은 필드 락커함 열쇠 찾기도 무려 '콘텍트 렌즈' 라는 십사기 아이템이 등장해서 장착하면 맵에 다 표시가 된다 ㄷㄷ 다른 게임에선 별것도 아닌 편의성 추가인데 용과 같이에서 보니깐 진짜 감회가 새롭더라. 그럼 본인은 게임하러 가봐야 해서 Chrome 20000

엔딩 이후 --------------
마지막 장면 하나만으로도 이 게임은 가치가 있다
엔딩을 위해서라도 꼭 끝까지 해보시길
마지막 장면 보다가 즙짤뻔함 ㅠ
Posted 6 November, 2025. Last edited 14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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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hrs on record
『 모든 존재들은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

게임을 좀 많이 해봤다면 모드던 게임 콜라보던 한 번쯤은 봤을법한 2B 라는 캐릭터의 원조가 되는 게임이 바로 이 니어오토마타다. 아마 캐릭터나 세계관, 아트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유입된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본인은 게임이 출시되고 한 1~2년 있다가 이 게임을 꼭 해보고 싶어서 해봤고 한 17~25시간만에 콘솔로 엔딩을 다 봤다. 사실 이 게임을 구매할 지 말지 고민인 사람이 많을탠데 확실히 아트나, 스토리나 캐릭터는 씹 GOAT가 맞다. 캐릭터가 잘 뽑혔다는건 이 게임의 주인공인 2B가 어떤 게임이던 꼭 모드로 한번씩은 튀어 나온다는 점이 증명한다.

특히 본인이 미려한 여캐 + 간지나는 일본도로 뭐든 패는걸 좋아한다면 구입할만 하다. 하지만 게임성은? 글쎄다. 예전 이 게임이 출시한 17년도만 해도 니어오토마타의 게임성은 그 당시에도 그럭저럭 먹어줄만하네였다. 지금은 2025년이라 온갖 갓-겜이 다 튀어나온 상황이라 게임 자체 재미는 그냥 그저 그렇다. 요새 게임들이 재밌는게 많이 나와서 그냥 노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다수인 거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노잼이 된 주요 원인은 싸울때 전투가 칼질이 대부분인데 조작법을 모르면 할 수 있는게 저스트 회피 정도 뿐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또 게임 개발진중에 키마 혐오증이 있는 사람이 개발했는지 PC판에는 회피키가 ㅈㄴ게 불편하게 되어 있다. 뭐 난 이런 게임들 죄다 패드로 해서 상관 없다지만.. 서브퀘도 유비식으로 뺑뺑이가 대부분이고 액션도 별로다. 전투에 재미를 느끼고 싶으면 비슷한 세계관에 곧 출시하는 스텔라 블레이드를 하는게 차라리 나을 정도다.

그럼에도 이 게임의 가치는 스토리, 세계관, 캐릭터 종합해서 '아트' 이며 스토리를 보는 재미로 한다면 할인가로 충분히 살만하다. (정가로는 사지마셈) 스토리를 전부 이해하려면 관련 설정집도 찾아봐야 되고 심지어 다회차가 강제되지만 스토리 큰 흐름은 비슷하게 진행되는데 주인공이 바뀌면서 다른 시점에서 보여주는 형태이므로 흥미가 남아있다면 할만하겠다.

씹창난 전경, 모델링 텍스처에 60프레임 강제가 이 게임의 주요 문제인데 이것들은 모드로 해결이 가능하니깐 웬만하면 PC로 하자. 갑자기 할인이 떠서 충동 구매 했는데 평원에서 전투하다가 City Ruins 듣다가 현타와서 꺼버렸다. 나중에 시간나면 제대로 잡고 하는걸로..

정리하자면 게임 아트는 GOAT 게임성은 걍 슴슴
Posted 5 June, 2025. Last edited 24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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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hrs on record (2.1 hrs at review time)
원래 크랙으로 했었는데 양심에 찔리기도 하고 이 초 갓-겜을 돈안내고 했다는 사실에 Patch8 뜨자마자 허겁지겁 달려와서 라리안 스튜디오에 돈 내러왔다. 이 게임은 초반 폐사구간 (보통 1막 초반에 개줘터지고 강종하는 경우 많다고 들었슴 나도 그럴뻔했고), 턴제 게임/ 주사위 굴림 도박의 호불호 정도만 벗어나면 말도 안되는 갓겜이다. 요새 게임 최적화도 ㅈ같이 내고 7~8만원에 가격 책정해서 팔아먹는 게임들은 정신좀 차려라

모든 선택지가 의미를 가지고, 플레이어의 선택 하나 하나가 뒤의 이야기에 영향을 끼치고 진짜 이런거까지 생각해놓고 경우의 수 만들어서 구현해놨나 싶을정도로 게임 컨텐츠가 미칠듯이 방대하다.

마치 버그 거의 없고 스토리 꽉채워져있는 스카이림이랄까
물론 패치8 나오고 버그가 좀 있고 모드 호환성이 많이 깨졌다곤 들었는데 일단 이 게임은 완전 바닐라로 하는건 비추하고 wasd 이동 모드랑 카메라 시점 모드는 꼭 깔아야 한다. 바닐라로 하면 스타크래프트 같이 하던 게임이 시점 자유로운 3D 턴제 스카이림으로 변모한다. 솔직히 바닐라로 카메라 돌리기 정도는 지원해주지.. 게임의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데.

추가로 워낙 조작해야 할 키가 많아서 비싼 게임패드 쓰면서 쉬프트 레이어 기능 더덕 더덕 붙여놓은 변태아니면 정신 건강상 키보드, 마우스 플레이를 권장한다.
물론 대규모 패치이후에 난 안해봐서 아직 얼마나 바뀐진 모르겠는데 기대된다.

현실은 ㅈ같은 희극과 비극의 장이지만 발더스 게이트는 마치 내 유년기처럼 모험과 꿈이 가득한 아름다운 꿈의 세계이다.
Posted 18 April, 2025. Last edited 21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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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hrs on record (0.1 hrs at review time)
이전 버전은 고스팅도 심하고 해서 크랙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LSFG 3으로 신버전 올라왔다길레 한 끼 밥값도 안하는걸 삥땅치는건 좀 아닌 거 같아서 바로 구매. 확실히 예전에 비해 고스팅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30프레임/60프레임 (or 고정프레임)으로 설계되서 프레임이 제한된 게임들을 부드럽게 플레이하는데 굉장히 유용합니다. 또 고주사율 모니터인데도 사양이 애매해서 60프레임까지는 뽑아내도 그 이상은 프레임을 못 올리는 상황일때도, 60프레임 고정시키고 프레임 뻥튀기하는데 쓰면 좋구요.

저는 주로 PSP 몬스터헌터 2g나 닌텐도 스위치판 동물의숲을 에뮬레이터로 돌릴때 이 프로그램을 썼었는데, 두 게임 다 30프레임에 맞춰서 설계가 된지라 치트로 프레임을 60프레임으로 올려버리면 게임 속도가 강제로 2배가 된다던가, 물리엔진이 망가져버리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쓰면 보이는 프레임을 뻥튀기 해서 눈속임 시켜주기 때문에 오래된 게임도 문제 없이 고프레임 느낌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LSFG 3 이전엔 몬헌 돌릴때 카메라 회전시킬떄마다 머리쪽 고스팅이 생겨서 깜빡거리는게 너무 심해서 안쓰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꽤나 드라마틱하게 줄어서 쓸만해졌습니다.

뭐 영상들도 대부분이 24프레임 짜리들이 많은데 이걸로 뻥튀기하고, 필요하면 업스케일링 하고 말해 뭐해.. 굉장히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나중엔 더 발전해서 고스팅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11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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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hrs on record (0.1 hrs at review time)
게임이 얼마나 좆망했으면 77000원짜리를 3850원에 파냐.. 육개장 한끼식사로 먹으려다가 라면먹었는데 덕분에 돈 남아서 구입함
느낌상 모바일 아스팔트 보다도 구려보이긴 하는데 그냥 라이브러리 채우려고 구입했다
Posted 27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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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hrs on record
웬만해서 역따봉 안박는데 이 게임은 박는다. 우선 게임이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하다
다크소울 2 쓰콜라도 꼴박하면서 깬 나 이지만 이 게임은 모드, 사전 지식 / 공략 없이 꼴박으로 깨는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불친절하다. 온라인 / 오프라인 설정이 있는데 오프라인 플레이 하면 게임 들어와서 일일 보상(?) 을 못받기 때문에 온라인을 하는게 정답인데 온라인으로 기본 맵을 파면 설정이 "죽으면 월드 초기화" 다 ㅅㅂ (월드 설정으로 끌 수는 있는데 이것 역시 알아야 함) 거기에 존나 부족한 인벤토리, 배고픔에 모자라서 관리해야 할 체력, 정신력 수치까지 내가 싫어하는 요소는 다 들어가 있더라.

물론 모드 잔뜩 깔아서 하면 문제는 대부분 해결 가능한데 날씨때문에 얼어죽거나 시야가 없으면 공포로 즉사하거나, 몇 일 간격으로 개새끼 수십마리 풀어놔서 죽이거나 참 악의가 느껴지는 게임이다. 다크소울은 악의가 있어도 몹은 잡을만하게 배치해놓고 무한 부활이라도 줬지..

여기선 몇 방 때리면 내구도 서서히 창나다가 부서지는 좆같은 무기들주고 되도 않는 카이팅 하면서 잡아야하고 또 배낭이랑 갑옷 같이 못차게 한 건 어떤새끼 아이디어냐

뭔가 죽으면 다크소울 처럼 아 ㅈ같네? 근데 할 수 있을거같은데 아숩네 또 도전해봐야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아 시발 죽었네 => 도대체 뭘 하라는거야? => 얼어죽지 않고 안뒤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인터넷 검색.. 아 보온석이란게 있네? 근데 상온으로 돌아왔다 하다보면 내구도가 또 닳네? 돌인데 이건? => 안해 씨발것

혹시라도 이 게임을 콘솔 같은걸로 모드 없이 시간 꼴박으로 깼다면 그 사람한테 존경심을 표한다. 모드 있으면 모르겠는데 모드 없으면 하지마.
본인이 고통을 즐기는 새디스트고, 쉴 새 없이 일을 안하면 몸이 근질거리는 모범근로자가 아닌 이상
Posted 19 December, 2024. Last edited 19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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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hrs on record (3.7 hrs at review time)
일단 게임 입문을 테라리아로 하기도 했는데,
이 게임을 보니 어린시절에 테라리아랑 스타바운드 이야기하는 네이버 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테라리아는 거짐 400시간 찍었는데 비슷한 느낌의 스타바운드는 정작 나온지 11년이 지나서야 시작하게 됐네요.

테라리아는 그렇게 많이 해놓고 정작 스타바운드는 안샀던 이유가 뭔가 그래픽적으로 끌리지도 않고 가격도 테라리아보다 비싸서 안사고 있었는데 최근에 6000원대로 할인하길레 허겁지겁 구매

테라리아는 이게 진짜 마지막 업데이트야! 더 이상 업데이트 안해! 이래놓고 계속 업데이트 해주고 무려 모드 런처인 tmodloader을 스팀에 정식출시하는 반면에

스타바운드는 안타깝게도 운영진이 유기를 하는 바람에 모드로 연명하는 불쌍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테라리아 tmodloader 보다 더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스팀 창작마당으로 구독 체크 한번으로 모드질이 가능해서 모드 적용의 경우 훨씬 편하다고 생각되네요.

아마 이 스타바운드라는 게임을 보통 그냥 아는 경우는 드물고 테라리아를 알아서 테라리아랑 형제격인 게임으로 알게 되신 분들이 많을건데요, 두 게임의 연관성을 이야기 하자면 스타바운드라는 게임은 테라리아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테라리아 제작사 리로직에서 다른 인디게임 제작사로 이직하면서 만들어낸 게임입니다.

그래서 게임의 느낌은 테라리아랑 좀 많이 유사한데 속속히 따져보면 테라리아랑 전체적인 게임 구성이나 목적은 많이 다릅니다. 가끔 스타바운드가 테라리아 유사작이다 후속작이다 하는데 테라리아 그래픽 디자이너가 게임을 설계해서 비슷해보이는거지 엄밀히 이야기 하면 테라리아랑 스타바운드는 별로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나무위키에 친절하게 나와있네요)

아마 테라리아를 2d 마인크래프트라고 해서 입문했는데 마크랑은 또 전혀다른 맛의 재미였듯이
테라리아 스타바운드의 관계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테라리아는 지겨울 정도로 해댔는데 스타바운드 해보니깐 또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이건 해봐야 알어요

어쨌던 업뎃은 안되도 할인하면 10000원 이하대로 구매 가능하고 정가줘도 별로 아까운 게임은 아니니깐 바닐라로 해보고 좀 별로다 싶으면 편의성 모드좀 섞어서 해보다가
바닐라로 엔딩다보면 FU 모드 깔아서 또 하고 이런식으로 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Posted 12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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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hrs on record
씹덕게임처럼 만들어놓고 실제로 해보면 정신나가는 미친 공포게임
하다가 무서워서 트라우마 걸릴 거 같아서 환불시간도 못채우고 런 했습니다
Posted 26 Augus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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