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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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23 @ 12:32am 
부서진 달과 세상의 끝 태풍의 눈과 신들의 터전까지. 처음 선택이 당신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제 마지막 선택은 바로 당신, 김상덕 할아버지의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입니다. 당신이 저를 선택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다시 한번 메디킷 확 쏟아버리고 히트실드 확 던져버리고 풀면 됩니다. 하지만 당신이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지금 저의 타오르는 피닉스 키트를 꺼트리지 않겠습니다. 로맨틱한 언어들을 많이 들려드릴게요. 당신의 실드배터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