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
최민웅
Kyonggi-do, Korea, Republic of
Currently Offline
aces cracked 20 May, 2024 @ 2:34pm 
항상 저희 성인사이트를
이용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번달에는 하루 평균 28시간
시청이라는 시청기록을
세우셨더군요.
그만큼 저희 사이트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납된 연체금으로
다음주 목요일부터
시청이 차단될 예정이오니
이점 숙지하시고 신속한 결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4개월치 요금 138,900원이
미납되어있습니다.

결제부탁 드립니다
aces cracked 20 May, 2024 @ 2:31pm 
⠄⠄⠄⣠⡾⠋⠈⣿⣶⣄⠄⠄⠄⠄⠄⠄⠄⠄⠄⠄⣠⣶⣿⠁⠙⢷⣄⠄⠄⠄
⠄⠄⣴⠏⠄⠄⠄⠸⣇⠉⠻⣦⣀⠄⠄⠄⠄⣀⣴⠟⠉⣸⠇⠄⠄⠄⠹⣦⠄⠄
⠄⣼⠏⠄⠄⠄⠄⠄⢻⡆⠄⠄⠙⠷⣦⣴⠾⠋⠄⠄⢰⡟⠄⠄⠄⠄⠄⠹⣧⠄
⢰⡏⠄⠄⠄⠄⠄⠄⠈⣷⠄⢀⣤⡾⠋⠙⢷⣤⡀⠄⣾⠁⠄⠄⠄⠄⠄⠄⢹⡆
⣿⠁⠄⠄⠄⠄⠄⠄⠄⣸⣷⠛⠁⠄⠄⠄⠄⠈⠛⣾⣇⠄⠄⠄⠄⠄⠄⠄⠄⣿
⣿⠄⠄⠄⠄⠄⣠⣴⠟⠉⢻보지소환진⠄⣾⡟⠉⠻⣦⣄⠄⠄⠄⠄⠄⣿
⣿⡀⠄⢀⣴⠞⠋⠄⠄⠄⠈⣷⠄⠄⠄⠄⠄⠄⣾⠁⠄⠄⠄⠙⠳⣦⡀⠄⠄⣿
⠸⣧⠾⠿⠷⠶⠶⠶⠶⠶⠶⢾⣷⠶⠶⠶⠶⣾⡷⠶⠶⠶⠶⠶⠶⠾⠿⠷⣼⠇
⠄⢻⣆⠄⠄⠄⠄⠄⠄⠄⠄⠄⢿⡄⠄⠄⢠⡿⠄⠄⠄⠄⠄⠄⠄⠄⠄⣰⡟⠄
⠄⠄⠻⣆⠄⠄⠄⠄⠄⠄⠄⠄⠘⣷⠄⠄⣾⠃⠄⠄⠄⠄⠄⠄⠄⠄⣰⠟⠄⠄
⠄⠄⠄⠙⢷⣄⠄⠄⠄⠄⠄⠄⠄⢹⣇⣸⡏⠄⠄⠄⠄⠄⠄⠄⣠⡾⠋⠄⠄⠄
yadong69 11 May, 2024 @ 11:36am 
바야흐로 2021년, 김말숙 할매는 92세가 되는 해였다. 할매는 20살 시절부터 한평생 아침에 일어나면 잠지를 물에 헹구었다. 적어도 서른살까지는 남편이 밤마다 물고빨고하던 잠지였으리라. 나이 사십줄 부터 뜸해지던 그이와이 잠자리는그녀가 쉰 살이 된 후 부터 거의 없었다. 남편은 예순이 되던 해 죽었다. 외로웠던 김말숙이 노쇠한 이창수를 덮친 밤 죽었다. 그녀는 복상사 시킨 줄 알지만 실상은 그녀의 허여멀건 가루가 날리는 잠지와 눈을 헤까닥 뒤집으며 에구구 으응 대며허리를 찍던 김말숙에게 놀라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다. 아무튼 그녀는 습관처럼 오늘도 아침에 허연 비눗물에 자신의 허여멀건 각질 같은 살껍질이 벗겨져 날리는 잠지를 헹구었다.
yadong69 11 May, 2024 @ 11:36am 
비눗물이 따가워 눈물이 절로 났다. 내친김에 아침에 똥을 눈똥구멍도 손가락을 넣어가며 닦았다. 어제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손가락 사이에, 고춧가루 같은 시뻘건 작은 조각이 검지손톱아래에 끼였다.그녀는 쪽 빨아먹고 “에잉 아까워라” 하고 말 뿐이었다김말숙은 아랫도리를 깨끗하게 씻고 어젯밤 볼일을 본 요강을 집어들었다. 안에는 샛노란 오줌이 모여있었다.코를 톡 쏘는 시큼퀴퀴하고 역겨운 냄새. 그녀의 신장기능은 나이가 든 탓에 제 기능을 하지 못하였고 아침마다 굉장히 누런 오줌이 모였다.
yadong69 11 May, 2024 @ 11:36am 
그녀는 오줌을 마시면 몸에 좋다는 낭설을 어디서 주워듣곤 예순한살 때부터 실천하였고 하루도 거르는 날이 없었다. 그 날도 이제는 식어버린 자신의 오줌을 입으로 흘려넣고 약 삼분의 시간 동안 웅알웅알 구롸롸롸뢰롸롸롹 하며 가글을 해대었다. 가글을 마치고 꿀꺽 삼킨 그녀는 개운하다는듯이 프하아~ 하였다. “꺼어어억~” 시원한 트름소리에 실려구릿튀튀한 지른내가 입에서 풍겨나왔다이 마을은 다 무너져가는 마을이었다
yadong69 11 May, 2024 @ 11:36am 
남은 사람이 이장과 이장아들 그리고 치매걸린 노인 둘, 김말숙씨 총 드섯명 밖에남지 않았다. 오늘은 경로당에서 다같이 점심 식사를 하기로 한 날이였다. 이런 날은 항상 김말숙씨가 밥을 하였다. 오늘의 점심은 강된장쌈밥-말숙할매의 맛이 들어간, 이었고 그녀는 분주하게 아침부터 준비하였다. 이틀 전 부터 모아둔 대변을 항아리에서 스르륵 건져내었다. 날이 차가웠던 탓일까 그녀의 배설물들은 서로 엉키고 섥혀 주르르륵 올라왔고 주걱에서 미끄러지며 사방으로 똥이 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