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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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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꾹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오늘 문득 우리가 널 잘못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레미탈.65포대. 9시부터시작.
야리끼리. 함니다. 식대.담베값 지원됨니다. 만은
지원바람니다.
숙련자는.30십만원일당 임니다. 장소는.
스타렉스.타고이동하오니. 얀락바람니다.
장애인. 몸 아푼분은 좨송함니다.
건장한분만요. 여자도.되지만. 짹짹거리면.
두들겨팸니다.
현장.해보신분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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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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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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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2를 쥐약 먹은 놈들이라고만 생각할 게 아니라 발로란트 플랫폼으로 써먹어야"
"나는 발로란트보다 CS2 더 싫어한다"
"CS2 접수한 후에 이놈 새끼들 개판치면 게임 정말 뽀개버린다"
랭크나 올려줘용
항상 바보같고 활발하고 긍정적이던 내 단짝이 이렇게 갑자기 떠나줄은....
믿기도 싫고 실감도 나지 않고....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함께 있을 때 많이 기댔었는데...
지금도 내 옆에서 웃고있을 것만 같은 빠광아 거기서도 잘지내지? 이 글이 꼭 하늘에 닿았음 좋겠다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하는 내친구 빠광아 거기에서도 씩씩하게 어디서든 꼭 행복하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튼
시간.. 니녀석들이 우리의 '2023년이라는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며 휴식할 수 있는 자유공간'을 과거로 제한시켜도 좋다.
그대신 너희는 과거에만 있어라.. 2024년에도 깨있다면 그떈 내가 너희의 삶을 제한시키겠다.
말그대로 Game Over이다.. (싱긋)
내가 찐따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애니프사를 한 사람이 10만명
이라고 가정하자 100%라는 확률은 무조건 반드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면 10만명이 전부 찐따가 아니어야 겠죠
그러나 1명이라도 찐따가 아니면 이 논리는 바로 거짓이 됩니다
확률이 99% 일지라도 10만명 중에서 99만명이 나올수도 있고 한명도 안나올수도 있고
전부 나올수도 있습니다 (확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0%나 100%제외)
결론: 애니프사를 단다고 해서 100% 찐따는 아니다
진짜 이거 혼자 쓴거면 개씹레전드 ㄷㄷㄷㄷ
2. 쌍권총 :: 난 절대 지지 않는다. (네버루즈 아님)
3. 데글 :: 난 거대한 총알로 시민들을 지키겠다.
4. 파이브 세븐 ::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겠다.
5. 샷건 :: 마지막 힘,사랑 ..
6. 엠포 :: 사랑하고 싶다.??? (오더 가능 무기종 . 2 )
7. 에케 :: 난 에이스야..
8. AWP :: 인생은 한방이다.
9. 화염병과 수류탄 :: 널 폭파시키겠다. ( B a d )
10. 자동권총 :: 웨폰 리로드 ,,, 무기가 변화 한다..
11. SMG :: 기동력도 무기다.
12. 자동샷건 :: 나한테 덤비지마. 끝장내 주겠어.
13. 게이건 :: 우리 여자도 한다면 한다고,, ( 여성 전용 )
14. P90 :: 우리?? 우린 실력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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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억지도 있겠지만,,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무기의 뜻은 이상과 같습니다.
그리고 글옵을 키는데 킬 때부터 게임 브금이 웅장하게 울려서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글로벌오펜시브 아니야?'
'풉, 저런 어려운 게임을 저런 거지같은 차림새를 한 녀석이 한다고?'
'딱봐도 뉴비인데 어디서 Seoul서버 생긴 소문듣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USP 하나 슥 꺼내서 al 슥슥 잡고
메인화면 랭크 띄워놓고 담배 하나 피고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글로벌 엘리트야'
'어이어이..진짜냐고..'아니 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거 아님? 저번에 상범이도 글엘은 못간다 그랬잖아'
이번에는 또 어떤 벌레를 만날까
이번에는 또 어떤 핵쟁이를 만날까
솔랭이라는 정글에서 오직 믿을게 나 자신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새벽 솔랭의 묘미를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카서"이다
정말 긴박한 순간 알고 있는 사람에게 기대는 순간 재미는 크게 반감된다.
수 많은 강자, 벌레와 비겁한 핵쟁이들을 거치며
절박한 14-14 오직 믿을건 나 자신뿐일 때 쟁취한 승리, 혹은 치욕스러운 패배의 쾌감을 아는 자,
오직 나를 믿고 외로움을 짊어진 새벽의 "cser"만이 진정한 "cser"이다.
비겁하고 졸렬한 "파티"에게 묻는다.
"너는 너 자신을 믿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