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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 MAXIMUM / SC 1 / SC 2
Posted 11 Sept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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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hrs on record (4.4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너무 조화아아아앗
Posted 25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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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 당시에 스토리 밀면서 데1부터 시작된 빛과 어둠의 이야기를 훌륭하게 마무리 지었다는 것에 큰 만족은 했음. 근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 시작됨. 스토리가 잘 마무리 되었다고 이전까지 쌓여왔던 문제점들이 초월 맞고 해체되는것마냥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새로운 적으로 내놓은 공포의 군단은 그냥 불합리한것만 똘똘 뭉쳐놓음. 빛추때 처음 선보인 박해자부터, 최형때 추가된 예속자, 허물, 마수, 수행자/직조자까지 잡는 보람과 개발진의 애미 생존여부 두 토끼를 한번에 놓치는 실속 넘치는 구성으로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음. 약점을 치지 않으면 피해가 의미없는데 약점을 절대 잡을 수 없게 만드는 공격패턴을 가진 박해자, 공격자체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해보기도 쉽지 않은 예속자, 곁다리 아니면 떼거지로 몰려나와서 해결하기도 쉽지 않은 마수, 공격도 아픈데 능력까지 사람 좆같게 만드는 수행자/직조자 까지 적 전체가 좆같음. 그리고 씨발 번외인데 스레셔랑 기갑단 함선 포탑좀 어떻게 해봐라. 존나 안부서지는데 존나 아프고 존나 성가시니까.


번지가 어떤 새끼가 했던 말에 존나 긁혔는지는 모르는데 PvE를 상당히 좆같이 만들어놓음. 자기들 말로는 그래도 도전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기발한 모디파이어를 내놓는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는데, 결과물로 튀어나온게 뉴비부터 데틀딱까지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하는 좆같은 모디파이어를 공격전부터 집어넣은거임. '근거리 전투 특화 총기랑 장거리 전투 특화 총기를 번갈아 쓰면서 싸우세요. 안지키면 그 무기에 뎀감 존나 처박아서 물총(오몰론 맞음 ㅎ)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라던가, '협잡꾼처럼 익숙한 모습을 한 함정을 떨구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데미지는 고정이고 나오는 건 랜덤이라 잡몹 뚫고 가야하는 구성에서도 떨어뜨리게 해 당신의 플레이를 좆같게 만들겠습니다' 라던가, '가만히 있으면 대미지 입고 뒤집니다, 물론 템 교체하려고 머리 굴리는 시간에도 대미지를 입습니다.' 같은 좆병신같은 모디파이어만 집어넣어서 "오늘도 즐거운 못된 누이 파밍시간! 모디파이어 구경 좀 해볼까?" 하다가 좆같은 모디파이어 눈에 띄는 날에는 그 날 데스티니 안함. 가뜩이나 강제 -5라서 편하게 진행도 못하는데. 이젠 가벼운 마음으로 절대 공격전 못함.

두번째로, 공격전이 짬통도 아니고 지난 시즌 활동은 왜 자꾸 넣음? 스토리상 조아르크 잡아서 어둠에 잠식된 행성들도 어둠의 영향력에서 벗어났다면서? 사바툰의 노래라던가, 확률의 나무라던가, 수천 개의 의지 같은 공격전을 다시 하고 싶지, 4시즌동안 튀어나온 개좆같은 전장 12개를 처넣는건 이게 씨발 짬통이지 공격전임? 최형 끝나고 코드네임 프론티어 나오면 메아리 전장도 집어넣어서 15개 만들게? 지금 있는 공격전 수를 오버하겠다. 그리고 전장을 집어넣을 거면 좀 적당히 난이도를 수정해서 집어넣던지, 대항 빼면 그 당시 시즌 유물이나 관련 강화 효과도 없어서 끝없이 나타나는 적, 버그는 더 심해져서 오라클 전장은 방해꾼 사이온이 순간이동해서 방해하는 버그, 발사기지 전장은 골수가 드랍되지 않아서 고스트가 무조건 회수해야하는 버그, 달 강탈 전장은 그 애미뒤진 경멸자 방해꾼이 나오자마자 은신 걸고 끝까지 뛰어가서 무조건 방해하는 좆같은 상황까지 전혀 해결을 안함. 매칭 잡혀서 전장 걸린거 확인하면 나가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은거 번지는 알고있을지 모르겠음.

세번째로, 멀쩡한 공격전을 망가뜨리는 짓은 왜 하는지 모르겠음. 빛추 직전에 자기들 입으로 무기거래상과 그림자의 호수를 요즘 흐름에 맞게끔 바꿨다는데, 차라리 참신한 기믹을 도입하거나, 맵 구성을 크게 바꾼다던가 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좆뺑이 치게끔 쓸데없는 경로를 추가' '적 구성 좆같이 추가' '특정 구간을 스킵하지 못하게 존나 단순하지만 좆같은 기믹 추가'를 선보였음. 물론 뒤이어서 엑소더스의 추락도 똑같이 만듬. 스토리가 재밌어졌나? 바뀌기 전에는 고철-6가 입담으로 분위기 살린다던가, 뜻밖의 재밌는 대사로 차라리 재밌기라도 한데, '여제는 계산을 못해' 라던가, '벌집 걷어차기'라던가, '고철-6'가 '똥게이-14'으로 바뀐게 전부인 등 스토리도 재미없이 만듬. 개 좆도 재미없음. 아만다 통구이는 시즌 활동이라 수정도 안가하는데 고철-6는 공격전 리메이크랑 함께 분량이 0 된것도 생각해보니 좆같네? 이젠 번지가 '저히 공격전 리메이크 해여!!' 라고 광고하면 그 공격전에 일단 애도부터 표함. 얼마나 더 좆같아질까 생각하면서.


무기 파밍도 좆같아졌는데, 지난 에피소드야 그냥 생각없이 시즌 활동 돌리고, 방산석 주워넣기 해도 무기 파밍이 전혀 문제없어서 불만은 덜했지만, 이번 에피소드는 씨발 멀쩡한 제작도 막아버리고 본격적으로 하려면 매칭도 안되는 좆같은 맹공격만 줄창 처 돌리라는 거에 정신이 나가버릴 거 같음. 플탐 늘리고 싶어 안달난건 알겠다만 시발 꼭 이래야했니? 물론 파밍이 된다 하더라도? 퍽 경량화 이슈로 우리가 찾던 종결 특성 무기는 절대 없음 ㅋㅋ


아직도 번지 눈에는 고쳐야 할 버그랑, 방치할 버그가 구분이 되나봄. 그 빛추가 망해서 직원이 뭉텅이로 썰려나갔다던가, 마라톤 만든다고 그 중에서도 인력 끌고갔다 하더라도, 최소한 어떤 버그라도 고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겠냐 싶음. 근데 주황피랑 빨간피 적 구분이 안될 정도로 색이 비슷한 버그는 계속해서 인지하고 있는 이슈라고 몇 주 째 방치하질 않나, 베스퍼 핵전지 복사 버그는 칼같이 막질 않나, 파밍하는 게임에서 제일 치명적인 버그인 퍽 경량화는 느그집 개새끼 훈련시키듯 '기다려' '기다려'로 일관하질 않나. 대안책 안내놓을거면 빨리 고쳐라 좀.


지난 에피소드는 잘 만들고 분량도 괜찮게 짜놓아서 다음 막 언제 나옴? 이런 소리 그나마 덜 나오게 진행이 가능했는데, 망령 에피소드는 1막이 1주만에, 그것도 1시간만에 끝이 나버리는 지랄맞은 분량으로 갑자기 왜 단축된거임? 최형이랑 메아리 쓰느라 분량이 고갈된건가? 차라리 서브퀘로 에라미스가 '리이스 썰 푼다' 해도 분량 나오겠다 시발


번지야 우리 분명 메아리 에피소드 때 까지만 해도 잘했잖아 나 진짜 힘들어
Posted 13 September, 2024. Last edited 4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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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9 hrs on record (185.9 hrs at review time)
일단 데스티니보단 재밌다
Posted 7 Febr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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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hrs on record (18.8 hrs at review time)
카운터 안녕하세요
Posted 6 Apri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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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나오겠지만 이걸 사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면 스포일러 당해도 상관 없을 상황일테니 그냥 함.

마녀 여왕부터 시작해서 빛과 어둠의 싸움의 최종 흑막인 목격자가 나타나면서 빛의 추락부터는 '빛과 어둠의 이야기'의 본격적인 끝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번지에서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음. 그리고 이 기나긴 싸움의 끝을 쥔 열쇠가 '베일'이라고 스토리에서도 나옴. 그리고 이번 스토리에서는 그 베일을 확보하기 위해 인류측에서는 수호자와 기갑단, 목격자측에서는 신봉자 칼루스를 보내고, 수호자는 네오무나의 구름질주자와 협력해 칼루스에 맞서는 스토리가 됨.

근데 베일이 대체 뭔지 자세히 설명되지도 않음. 이걸 목격자가 손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오히려 우리가 확보하면 어떻게 될까? 대체 이게 어떤거길래 싸움을 끝낼 수 있는것일까? 플레이하는 내내 어떤 것일까, 열쇠처럼 생긴걸까, 아니면 사이온 이름마냥 추상적인 것이라서 어떻게 말로 설명이 안되는건가? 하면서 떡밥이 풀리길 기대하면서 붙잡았음. 근데 계속 '아무튼 그냥 존나 중요한거임' 이라고만 못박아대니까 내가 대체 왜 이걸 확보해야하는지, 이게 뭐라고 해왕성 도시가 개판이 나고 우리의 힘의 살을 찌워주신 황제님을 나무로 바꿔버려야했는지도 모르겠음. '황제님은 그냥 경쟁자니까 없앴고, 네오무나에 베일이 있었으니까 네오무나에 개판이 난 것이다' 정도로 생각될 수밖에 없음. 베일이 시발 뭔지 모르니까.
그렇게 황제님을 우리 손으로 떠나보내니까 여태까지 했던 개고생은 목격자랑 네자렉 보고 즐기라는 재롱잔치였고 갑자기 목격자가 고스트에 빙의해서 베일을 홀랑 받아먹고 여행자 몸에다가 삼각김밥 새기고 들어가버리면서 끝남. 어처구니가 없는 와중에 고스트가 정신 차리니까 카이아틀이 화룡점정으로 '우리가 졌다' 이러니 여태 밤 새면서 게임 붙잡던 몸에서 혼이 쏙 빠져나가 찝찝함만 남았음. 그 찝찝함의 수준이 '이젠 가망이 없다'면서 끝나버린 오역 인피니티 워를 보는 그 찝찝함이랑 똑같았음. 이렇게 스토리 끝내고나니까 아이코라가 '의미있는 패배로 만들어야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의미고 자시고 패배고 뭐고, 지금 우리는 그 상황에 대해 전혀 모름. 당연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제일 중심인물인 목격자 본인이 시네마틱이나 컷신이나 뭐라도 말이라도 해서 어떻게 상황이 흘러갈건지 알려줘야하는데 워낙에 내성적인 놈이라서 말도 안하고 쏙 빠져버렸으니 더더욱 답이 없고. '하라는 대로 했더니 처발렸고 우린 아직도 아무것도 몰라요' 스토리가 나온거같음.
로어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이 내용들을 로어로 풀어버렸다면 번지 이새끼들은 조금도 나아진 것이 없다는 것만 보여주는 꼴임.

그리고 스토리 내내 초월 써보라고 권장하는 구간이 너무나도 자주 튀어나옴. 너무 나와서 새로 나온 하위직업 조각을 써먹지도 못하고 그냥 초월 들고 스토리 민 기분이었음. 재미가 없냐고 하면 재밌어서 괜찮았긴 한데, 끼워넣는 수준이 번지가 우리를 '새로운 하위직업 배우는 것에 혈안이 된 플레이어' 정도로 보고있나 생각할 정도로 개연성없이 넣었음. 그렇게 무리해서라도 끼워넣은 초월에 대한 스토리 비중은 '빛의 추락 캠페인은 초월 배우는 과정'이라 말해도 될 정도로 초월의 비중의 너무 많이 나옴. '베일에 대한 정보'. '베일에 대한 주요 인물들의 관점과 갈등' 중심으로 스토리를 그려내도 한편 뚝딱일텐데 초월 끈 엮다가 자살하는 수호자, 초월을 더 잘 썼어야지 하면서 갑자기 꼰대짓하는 오시리스를 보는 것, 벡스 네트워크 처들어가서 초월 연습하는 구간을 캠페인 챕터 하나로 땜빵친 이유를 모르겠음. 손짓 한번 하면 수호자랑 고스트가 깍뚝썰기로 썰려나가는 그런 목격자랑 여행자가 서로 대치한 상황인데다가 우리는 네오무나에서 베일 선수 뺏길까봐 노심초사한 상황에서 여유롭게 초월이나 배우고 앉아있으니 답답했음. 물론 설정상 초월이 베일의 영향으로 생겨난 것이고, 목격자에 대항하기 위한 강력한 힘이라고는 하지만, 스토리 집중이 제대로 안되는 기분이었음.

물론 이런 단점들이 있긴 하지만, 마녀 여왕을 통해서 보여준 번지의 연출력은 점점 발전해서 보는 맛 하나는 훌륭했음.

이제 스토리가 아니라 게임으로 보면, 게임이 너무나도 피곤해짐. 신성 너프, 선융소 너프, 숨빛심 너프 등 너프 칼춤을 신명나게 추면서 썰어재껴 딜링 수단부터 빌드까지 허덕이게 만드는 반면, 상향은 비주류 무기를 쓸 수 있는 정도까지만 올려놓고 그 이상은 전혀 없음. 하향엔 관대하면서 상향에는 깐깐함. 기관총이랑 유탄 발사기 목 자르고 2년 넘게 방치했다가 이제 와서 목 붙이는 줏대없는 짓은 존나 맘에 안들음. 하나만 했으면 좋겠는데.

개조부품 개편한답시고 원소의 샘같은 빛 충전 빌드를 갈아엎었는데, 변화를 추구하는건 번지가 원했던 모습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변화를 하면 진화를 해야지 옆그레이드나 퇴화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번 개조부품 개편은 진짜 그 꼴이 나버림. 얼마나 그 영향이 심각하나면, 당장 데스티니 2의 빌드를 검색해보면, 빛의 추락 이전까지 나온 거의 모든 빌드는 못쓴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모든게 싸그리 갈아엎어짐. 아직 확장팩 초기라서 연구가 덜 된것도 있긴 한데, 지금까지 나온 모든 빌드의 거의 대부분을 못쓰게 된 정도면 매우 심각한 상황은 맞음.

시즌 재화에 대해선 이해가 잘 안됨. 그림자 에너지 없애고, 그림자 엔그램 없애고, 시즌 재화도 없애고, 시즌 열쇠랑 시즌 엔그램 두개로 퉁치겠다 한건 좋지만, 얘네들 시즌 열쇠로 상자 까면 풍부한 보상을 약속한다고 했으면서 열쇠로 상자까니까 엔그램 하나에 똥옵 방어구 하나 먹고 꺼지라더라. 보상 한번 봐서는 눈치 못챘고, 두번 보니 싸해서 '에이 아니겠지' 하다가, 세번 보고 나서야 그게 진짜인거 보고 쌍욕함. 이새끼들한테 '풍부함'은 대체 어떤 뜻인지 궁금함. 황그마 깰 때 팝업창 범람할 정도로 보상 튀어나오는건 풍부하다 못해 그냥 부자가 된걸지도 모름. 시즌 활동 뺑이라도 치면 차라리 낫겠다 싶었는데, 얘네들이 전투력 역보정을 온갖군데 다 집어처넣으니까 고작 노가다일 뿐인데 매 판 매 판 집중해가면서 게임을 해야함.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집중하면서 노가다를 해야한다면 그건 분명 리스크가 큰 만큼 보상도 커야할텐데, 데스티니는 그걸 그냥 시즌 보상 먹으려고 하는 짓이니 뭔가 문제가 큼. 차라리 시즌 활동 끝나면 나오는 상자를 재화가 바닥날 때까지 몇번이고 깔 수 있게 만들면 어디 덧나나봄. 한판 깔끔하게 하고 보상은 보상대로 먹는게 나을텐데.

그리고 얘네들 최적화 어떻게 하면 섀킵부터 마녀 여왕까지 3년동안 게임 하다 튕긴 횟수가 양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었던 게임이 짧은 순간에 두번씩이나 튕기는지 모르겠다.

마녀 여왕으로 분명 잘 하던 번지가 왜 갑자기 꼴아박았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이게 원래 번지의 본래 모습일지도 모른다.
Posted 3 March, 2023. Last edited 5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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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 hrs on record (38.7 hrs at review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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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7 November, 2022. Last edited 28 Dec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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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큰이 뭔데 ㅋㅋ
Posted 14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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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rs on record
이게... 2020년 게임...?
Posted 7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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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데스티니의 참재미를 느꼈다
Posted 15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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