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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hrs on record
게임은 재밌는데 안티치트가 없어서 치터 천국임. 얘네들 갈리폴리전투로 후속작 만들고 있던데 그것도 안티치트 없으면 절대 사지마라
Posted 3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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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hrs on record (15.9 hrs at review time)
게임은 실제로 손발에 땀이 날만큼 몰입되고 재밌음. PEAK, Jusant같은 등산 게임 좋아하는 사람은 이 게임도 추천. 한가지 주의할 점은, 버프 음식 안모아놨으면 진행이 거의 불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억까부분이 극후반에 튀어나옴. 음식중에 GRIT 버프 붙은 음식들은 반드시 최후까지 모아놓아라
Posted 31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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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hrs on record (7.8 hrs at review time)
계단위에서 발로 차서 적이 계단아래로 굴러떨어지는걸 구경하거나, 테이블을 넘어가 적이 테이블 위로 올라오게 한다음 테이블을 발로 차서 넘어뜨리는 등 환경을 이용한 전투가 굉장히 재밌음. 어쌔신 크리드마냥 적들이 한명씩 공격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공격하며 쪽수로 밀어붙이기 때문에 영화처럼 끊임없이 화려하게 움직여 1~2 명의 적과만 싸우는 상황을 직접 만들어가며 싸워야 함. 이 게임의 큰 단점은 볼륨이 너무 작다는것. 캠페인과 아레나 모드 둘다 플레이 타임이 짧고 다회차 플레이 동기가 없는 수준임
Posted 20 August,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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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hrs on record
엄청 창의적이고 엄청 짧음
Posted 19 Jul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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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hrs on record (17.4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After 2 hours of hard boiled investigation, I finally found out that,
my fingerprint is C type. 10/10
Posted 6 Ma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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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0.3 hrs on record
[장점]
-액션이 매우 신선하고 호쾌함
멱살 붙잡고 벽에 쳐박거나 다른 적에게 던지기, 무기로 뚜까패거나 던져서 빈틈만들기, 주변에 널부러진 잡동사니들 걷어차기, 몰려있는 적들 중 앞에 놈 강타해서 뒤에 서있던 적들까지 무너뜨리기 등등 단순히 줘패기만 하는게 아니라 주변환경과 적들과 나의 위치 및 포메이션 까지 고려해서 싸워야 하는게 꽤 신선함
-스킬 시스템
스테이지 당 하나씩의 스킬 포인트를 줘서 새로운 기능을 언락하거나 기존 전투 방식을 강화할 수 있음. 이미 언락한 스킬은 직접 비활성화 시킬 수도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전투스타일에 따라 조절이 가능
-콤보 시스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요소
모자, 상하의, 신발, 문신, 피부색 등 성별 제외하고 모두 구입하여 착용할 수 있음. 스테이지 도전과제를 마치면 적들의 캐릭터 모델도 사용 가능
-반복 도전 요소
게임 난이도는 옵션에서 쉽게 바꿀 수 있으며 종합 점수에 난이도 점수 보너스가 반영되는 방식. 맨손으로만 클리어, n명을 특정 무기로 죽이기 처럼 스테이지별로 치장템들을 보상으로 둔 언락요소도 있어, 같은 스테이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번 도전하도록 설계함
-체크포인트 기능
쉬운 난이도부터 최고 난이도까지 전부 체크포인트가 동일하게 존재하며 옵션에서 직접 체크포인트자체를 비활성화 할수도 있기 때문에 도전과제를 신경쓰는 유저와 신경쓰지 않는 유저 모두에게 플러스
-BGM이 뛰어남
클럽풍 OST가 한가득이라 줘패는 재미를 증폭시켜줌
-아쉽진 않은 스토리
악당들은 전부 평면적이긴 하지만 나름 뻔하진 않은 반전도 있고 엔딩은 허무하거나 분노를 일으킬 정도까진 아님

[단점]
-적들의 불합리함
타격해도 경직을 안먹으면서 쉴새없이 즉사급 공격을 난타하기에 단순히 온갖 잡동사니를 던지기만해서 죽여야하는 지루한 적은 소수만 등장하는 편이지만 플레이어측에서 불합리하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음. 진짜 문제는 초중반부부터 대다수의 잡졸들까지 갖고 나오는 '아머' 판정인데, 이 아머를 두들겨서 격파하기 전까진 트레일러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액션이 먹히질 않음. 현란한 액션을 물흐르듯이 즐기기위해서는 사용 제한이 있는 집중모드를, 정신없는 난전중에 일일히 켜가면서 아머, 비아머 적들을 구분해서 싸워야 하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님. 보스들의 기믹도 창의적이진 않은 편이라 대다수의 보스전이 슈퍼아머 판정 공격 피해가며 죽을때까지 타격하기로 흘러감
-낮은 수준의 적 유형 조합
위의 불합리함과 맞물려 안좋은 시너지를 보여줌. 플레이어의 일반 타격을 카운터 치기때문에 잡기로 승부를 봐야하는 적들만 떼거지로 나오거나 한 스테이지에 총기를 든 적들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근접공격을 활용할 여지를 아예 안주는 등, 화려한 액션 조합을 세일즈포인트로 내세운 게임답지 않게 플레이어의 기교를 구속하는 적 조합이 후반으로 갈수록 심해짐
-너무 짧은 스테이지
신나게 때리며 본게임 들어가려나 하는 찰나에 끝나는 스테이지. 40개나 되는 스테이지가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짧기 때문에 매번 맥이 끊기는 느낌. 다회 도전을 염두하고 짧게 만든것 같지만 물흐르듯 줘패며 나아가는걸 선호하는 유저들에겐 마이너스
-쿼터뷰의 플레이어 캐릭터 이동 조작
플레이어 캐릭터가 카메라가 아닌, 묘하게 기울어진 맵을 기준으로 움직이기때문에 화면 아래 방향으로 닷지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S키를 누르면 캐릭터는 남서쪽 방향으로 닷지함. 발 헛디디면 머리에 망치맞고 즉사하는 이 게임에선 꽤나 불편함
-무기류 밸런싱 문제
걷어찰 수 있는 잡동사니류는 적들에게 여러번 걷어차도 부서지지 않아, 플레이어가 원한다면 쓰레기봉투 투척 전문가가 될 수도 있음. 한손무기는 위력이 적당한 반면, 총기류와 양손무기류가 어마어마하게 강력함. 이 또한 불합리한 적들과 적 조합에 안좋은 시너지를 더해, 전투를 단조롭게 만듦


[총평]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은 게임. 오로지 스테이지 클리어 자체만 목표로 한다면 그저 닷지만 하면서 적에게 무기만 집어던지면 되지만 고랭크 달성이나 리더보드 등재를 목표로 한다면 최대한 공격을 회피하거나 카운터치면서 다양하고 화려한 방법으로 적들을 요리해야하므로, 컴퓨터가 아니라 플레이어 본인과 싸우는 게임임.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는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에겐 강력 추천하지만 어려운 난이도의 게임을 원하면서도 불합리한건 못참는 사람들에겐 비추
Posted 25 August, 2022. Last edited 25 Augus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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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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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hrs on record
[장점]
-그래픽이 좋음
-개인장비 커스터마이징이 탑다운뷰 게임치고는 세세함
-게임 페이스가 적당히 느림

[단점]
-아군,적군 AI가 부실
아군은 물건 줍기, 특정장소로 이동 등의 직접적인 명령은 잘 따르는 편이지만
엄폐 혹은 전투 등의 능동적인 명령을 내릴시 엄폐물을 잘 못찾아 꼼지락대다
총맞고 눕는경우가 많을정도로 엉성.
적군은 보이지도 않을 거리에서 쏘는 소음총에 반응하여 다가오는 경우도 있고,
바로옆에서 동료가 총맞고 죽는데도 반응을 전혀 안하는 경우도 있음.
적군이 행동하는걸 보고있으면 AI라기보단 스크립트에 따라 움직인다는 느낌조차 듦
-PVP 더럽게 재미없음
누가 더 캠핑 잘하나 싸움
수류탄은 위력이 강하지만 투척시 적군에게도 하이라이트가 돼서
투척물의 전략적인 사용 그런거 없음. 서든어택 웨어하우스에서 스폰하자마자
수류탄 던져서 럭키킬 노리는 수준의 투척물 응용
-전투시 시점 조작을 엄청나게 요구함
3D 탑다운 뷰의 한계인듯. 적이 코너 뒤나 건물뒤에서 쏠 경우 카메라 시점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조준해야 사격이 가능. 적이 여기저기 다른방향에서 튀어나올때
조준점 모아 쏘는것도 신경쓰이는데 카메라까지 이리저리 돌려대야 하느라 짜증남
건물 외부에서 내부를 보고 싶을때 문에 바짝 붙지 않으면 건물 내부가 안보임
덕분에 건물 내부 문 앞에서 적이 쏘아대면 건물 밖에서 쏴죽이는 수밖에 없는데
건물 밖에서 내부를 조준사격 자체가 불가능. 건물 내부쪽에 대충 조준하고 쏘면
내 캐릭터는 건물 지붕을 쏘아대고 있다.
-투항 및 체포 기능 부실
튜토리얼에서는 마치 적군AI를 먼저 발견하고 투항권고하면 체포가 어렵지 않게
가능한듯 소개해놨지만 실제 플레이시엔 섬광탄을 먹이고 투항권고 하지 않는이상
적군AI는 절대로 투항하지 않음. AI가 구려서 뒤에서 가까이 접근하기도 힘들지만,
만약 등 바로 뒤까지 접근에 성공하여 투항권고한다 해도 적군은 곧바로 뒤돌아 쏠 뿐임.
체포 기능 왜넣은건지 의문

[총평]
첫 트레일러 공개부터 기대했었으나 매우 실망스러움.
카메라 조작 문제는 장르의 한계라 어쩔 수 없다지만 수준낮은 AI는 이해해줄수가 없음.
친구와 함께 코옵으로 탑다운 택티컬슈터 즐기고 싶은 사람은 이게임 거르고
Police Stories 혹은 Door kickers 시리즈 살펴보시길
크래프톤은 뜬금없이 이게임 왜만든거냐
Posted 7 December, 2021. Last edited 7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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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hrs on record
겜 시작하고 30분만에 재미없어짐. 노가다겜 좋아하는편인데 이겜은 너무 심하다.
Posted 13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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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4.6 hrs on record (1,301.7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아 너무 재밌다
Posted 7 Ma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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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hrs on record
할수있는건 많은데 의미는 없음. 뇌내 컨셉 전문가들에게 추천
Posted 16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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