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Products
reviewed
327
Products
in account

Recent reviews by Mefather

Showing 1-7 of 7 entries
No one has rated this review as helpful yet
20.4 hrs on record (16.4 hrs at review time)
단순하지만 강력한 게임플레이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매혹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올해의 휼륭한 답변 중 하나
Posted 24 November, 2025.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No one has rated this review as helpful yet
26.2 hrs on record
Early Access Review
블랙 메사에서 살아남기(단 일개 연구원으로)
외계-생물딱지들을 먹어치우며 주변 설비를 다 박살내고 번뜩이는 영감으로 창조와 파괴를 소극적인 너드식으로 해나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긴 말 필요없이 분명 이 게임을 사랑할 거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Posted 29 November, 2024.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5.8 hrs on record (14.0 hrs at review time)
생존이라기엔 일직선이고 그렇다고 단방향 게임이라기엔 진행하는 동안 나오는 게 턱턱 막히는 게임
매직펑크의 총싸움을 곁들인 돈스타브 스타일의 생존게임인 줄 알았으나 태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전형적인 계단식 난이도 곡선을 가지고 있으니 수평적 구조의 게임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
좀 아쉬운대로 완결성을 지니긴 했으나 역으로 그 덕에 향후 업데이트될 컨텐츠의 한계점도 눈에 선해 큰 기대는 못할 것 같다
그래도 하는 동안 재밌게 하긴 했으므로 1따봉 드립니다
Posted 23 October, 2023. Last edited 23 October, 2023.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No one has rated this review as helpful yet
15.2 hrs on record (7.5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손으로 직접 뭘 만들어서 파는 것까지 직접 다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분명 좋아죽을 게임. 다만 처음엔 퍼즐 푸는 기분으로 이래저래 열심히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레시피 등록만 해놓고 챡챡 물건내고 흥정해 부와 명예를 손에 넣으려는 공장장이 된 나를 볼 수 있다는 게 흠. 여러모로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Posted 26 November, 2021.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36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6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654.3 hrs on record (113.5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오픈월드의 묘는 살리면서 바탕을 탄탄하게 다졌다고 할 수 있는 정통파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얼리엑세스의 한계 상 좀 멀리 보면서 기다려야 완성된 게임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기획안이 킥스타터 후원 시절때의 스토리, 스킬 구조 등 시스템이나 메카닉이 변경된 점이 없잖아 있어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 프롤로그만 하시고 말았다면 좀 달라진 점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혹여나 Dungeon Crawl, NetHack, Tales of Maj'Eyal 등을 해 보셨다면 익숙하게 느껴져 입문하시기는 좀 더 편하실 겁니다. 앞에서 말한 게임들을 하나도 모르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을 이번엔 갈증으로 죽일지 늑대새끼들로 죽일지 고민하는 이 게임이 취향에 안 맞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을테니, 데모격인 프롤로그부터 하시고 구매를 판단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초기 얼리엑세스 기준으로 프리셋 4가지의 캐릭터를 가지고 합니다. 위에서부터 광전사, 기사, 순찰자, 마법사 스타팅에 유리한 초기 아이템, 해금되어있는 스킬, 특성 등이 있습니다만 원하신다면야 다른 방향, 방식으로 육성하셔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Jonna로 처음부터 마검사를 하겠다 방방 날뛰다 습격으로 객사만 5번을 겪은 제가 말해보자면 처음엔 하라는 대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성향은 괜히 적어둔 게 아니니깐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시작하자마자 생짜배기로 현상금 임무부터 하기엔 쉽지 않을 겁니다. 좀 지루하실순 있지만 야생동물과 습격해오는 도적들을 족치면서 레벨링과 장비 보강을 하시면 훨 수월하게 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육체적, 정신적인 부상과 식량, 의약품의 슬롯적 한계가 환장할 콜라보를 이루면서 여러분을 시험할 겁니다. 너무 많이 챙겨가면 전리품을 못 챙겨오고, 너무 적으면 욕심부리다 골로 가죠. 요새에서 찢어진 팔다리를 팔려고 챙겨두었던 술들로 고통을 잊으려다 비참하게 죽고 싶지 않다면 꼭 중용의 묘를 일깨우길 바랍니다.
다른 적들에게 둘러싸이는 일 없이 알아서 간격 조절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다구리는 더 이상 정의의 상징뿐만이 아니니깐요. 근접 기반은... 음, 행운을 빕니다.

최종 점수: 갑자기 숲에서 나오는 곰이 마을 하나만 건너가려던 나를 족친 횟수 / 10
꼭 해보세요.

*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면 가방은 두 번째 마을 주변의 커다란 요새 옆 창고 의자에 있어요 ;)
** 공식 한글화는 2021년 2~3분기 후 배포될 예정입니다.
Posted 6 February, 2020. Last edited 27 November, 2020.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No one has rated this review as helpful yet
920.0 hrs on record (736.9 hrs at review time)
각생각사게임
Posted 27 November, 2019.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No one has rated this review as helpful yet
6,234.4 hrs on record (3,163.3 hrs at review time)
10여년에 달하는 시간이 흐르면서 누적된 컨텐츠들은 분명 초보자에게 부담이 될 정도의 분량입니다. 아직까지 최적화되지 않은 미션 진행, 여전히 부족한 튜토리얼, 유기된 컨텐츠와 같은 문제는 여전하지만, 새로 부임하게 된 프로젝트 매니저는 그간 유저들이 느껴왔던 불편함들을 확실히 여러 방면으로 개선시키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부정적으로 매겼던 평가를 다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리는 액션 게임을 좋아함
폐지/파밍 게임이 체질에 맞음
스스로 빌드를 짜거나 깎고,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함

이런 분들은 플레이하기 전 고민해보세요:

느린 업데이트를 참을 수 없음
명목상이든 진심이든 어딘가에 소속되어야만 온전한 컨텐츠를 누릴 수 있음
똑같은 방식을 계속 반복하는 게 고역임
Posted 25 November, 2017. Last edited 2 January, 2024.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Showing 1-7 of 7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