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8 Aug, 2025 @ 1:07am 
🍵🌟
1 Nov, 2017 @ 10:54pm 
(¯`*•.¸♥♫ ♫ Have a nice day ♫ ♥¸.•*´¯)
20 Sep, 2017 @ 11:47pm 
요즘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 이미 딸내미에게 옮아서...ㅜ_ㅜ:steamfacepalm:
3 Aug, 2017 @ 6:27pm 
연일 폭염에 지치는 하루입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세요~
22 Jul, 2017 @ 6:24pm 
Have a nice week \( ̄▽ ̄)/ ‎‎‎‎‎‎‎ ‎‎‎‎‎‎‎‎ \( ̄▽ ̄)/ ‎‎‎‎‎‎‎ ‎‎‎‎‎‎‎‎ ฅ(•ㅅ•❀)ฅ ٩(๑・ิᴗ・ิ)۶٩(・ิᴗ・ิ๑)۶٩(๑・ิᴗ・ิ)۶٩(・ิᴗ・ิ๑)۶
24 Feb, 2017 @ 12:31pm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이었다.
하늘은 갑자기 빨간 빛과 함께 그 이후로 정신이 없었다.
사람들은 흡사 먹과 같은 모습으로 흐물거리는 모습이 이곳이 지옥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하늘이 갑자기 까맣게 변하며 튀이잉-
순간 무언가가 스프링 처럼 떨겨져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미세한 통증이 아랫배에 전해졌다.
심상치 않은 기운에 나는 본능적으로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아랫배를 슥슥 문질러 보았다.
움푹 패인 배꼽의 굴곡이 느껴져야할 터인데 왠 걸, 손 끝의 감촉은 영 밋밋했다.
긴장감에 흔들리는 동공을 겨우 아랫배에 고정시키고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옷도리를 뒤집어 까 보았다.
난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게...게이야.."
"배꼽이 사라졌다 이기..!"
1 Dec, 2015 @ 9:24am 
받음
1 Dec, 2015 @ 9:23am 
친추좀 받아줭
7 Jun, 2015 @ 3:12am 
swag
26 Jan, 2015 @ 6:54am 
북딱 !
9 Dec, 2013 @ 4:11am 
나의 소중한친구
2 Nov, 2013 @ 3:32am 
님 미개봉품 여자사람 하나만요... 정품보증택 있어야됨...
2 Nov, 2013 @ 3:31am 
킄킄
1 Nov, 2013 @ 3:22am 
크흐흐흫...달아주지 코.멘.트
1 Oct, 2013 @ 7:07am 
ㅉㅉ 똥컴
1 Oct, 2013 @ 5:50am 
님 시피유 중고매물좀 하나 물어다주세요..
13 Sep, 2013 @ 3:58am 
크....영감님
4 Sep, 2013 @ 5:23am 
ㅇㅇ 암
4 Sep, 2013 @ 5:20am 
쿠폰들 어차피 유플레이 등록임 스팀판은 스팀에서밖에 안팜
12 Jul, 2013 @ 2:08am 
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