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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9 hrs on record (83.7 hrs at review time)
함께 하십시오. 자유를 수호하고 통제 민주주의를 퍼트립시다.
Posted 6 Ma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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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hrs on record (1.7 hrs at review time)
라드로치를 보고 그만 화들짝 놀라서 환불했었다

게임은 꽤 괜찮았기에 지금 다시 해볼까 한다
Posted 14 June,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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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7 hrs on record (20.0 hrs at review time)
그나마 할만해짐
예전엔 느그배필이었는데 이젠 배필이라고 부를만하구나..
2만원의 가치가 충분함
Posted 5 June, 2022. Last edited 12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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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 hrs on record (31.7 hrs at review time)
장점 : 뛰어난 그래픽, 다양한 조합, 새로운 시도,무기액션

단점 : 좆1같은 함정던전,오래 돌리면 강제로 꺼지는 게임,발적화,거지같은 엇박보스들,키씹힘,불친절한 스토리웨이

7~8시간마다 한번 팅기는 갓ㅋㅋ겜
뭐지? 건강을 고려한 요소?

프롬 특유의 간지나는 갑옷 디자인과 모험하는 느낌이 나는게 좋긴 함
Posted 26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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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hrs on record (114.7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21000원의 가치를 충실히 하는 게임. 몇번 안 해봤는데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Posted 15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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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4 hrs on record (1,000.0 hrs at review time)
모드질 좋아하면 추천. 바닐라만 즐길거면 정말 비추.
Posted 14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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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hrs on record (136.6 hrs at review time)
꼬접 마려운 파트만 잘 참으면 굉장히 재밌슴
환상체마다 관리방법이 상이한게 정말 특이해서 좋았음.
가장 좋은건 상황이 일어날 빌미를 주지 않는 것임..
상황 하나 터지면 다른게 또 터지고 그걸 수습하는게 재밌기는 한데
어느순간부터 완벽하게 상황이 통제되고 있으면 상황도 안 터지고 재미가 없어짐.
근데 그걸 보스전이라는 시스템을 넣어서 재미도 잡고 컨텐츠도 잡음.

보스전 보상 쎄니까 꼭 하십쇼..
Posted 31 October, 2019. Last edited 23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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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9 hrs on record (789.9 hrs at review time)
훌륭한 사운드트랙, 수없이 많은 행성계.
간혹 솜사탕을 피운듯한 숲을 보게 되면 경치를 보기 위해 잠시 멈춰서 휴식할 때도 있다.
내 기준에서 이 게임은 힐링게임이고, 바닷가 행성에서 별장을 지어 파도치는 소리, 모닥불이 타닥이는 소리를 감상하며 힐링했다.

어드벤처 게임으로 보았을 때 이 게임은 썩 추천할만하진 않다.
행성에 정박해 내려가 구조물을 좀 털어주면 순식간에 그 행성계에서 나오는 최고티어 광물이 갑옷 한세트 만들 정도는 나오니까..

스페이스 오페라 게임으로 보았을 때 역시 썩 추천할만하진 않다. 마치 우주마냥 굉장히 넓은데... 그것뿐이다. 나머지는 어쩔수 없는 복붙의 연속이다.

생존 게임으로 보았을 때.. 역시 추천할만하지 않다. 서바이벌 모드이 있어도 허기만 추가될 뿐인데다.. 기온이라는 요소는 티어를 올리면 문제가 안 되는 진입 장벽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몬스터 역시 플레이어가 조금만 성장하면 그저 고기셔틀이고.. 플레이어의 거점/우주선을 향해 다가오는 위협 같은것도 없다.

샌드박스 게임으로 보았을때.. 괜찮았다. 대규모 건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을 건설한 적 있는데, 모드의 도움을 받아 함재기를 배치하고 나머지 블럭을 제작하기 위해 총 일주일가량이 걸렸고,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아직도 내가 자랑하는 건축물 중 하나이다. 완성 되었을때의 뿌듯함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다.

그러니 이 게임을 요약해주자면 힐링 샌드박스 게임이니 힐링 좋아하고 건축 좋아하면 사도 좋다
Posted 25 January, 2018. Last edited 3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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