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Rin
박히린
Inch'on-jikhalsi, Korea, Republic of
어제... 고마웠어요.

오늘도 고마웠구요.

내일도 고마울꺼예요

처음부터 고마웠어요.

내 눈길 내 손길 하나에 행복해 했다던 당신의 고백을 들은

그 순간 부터.

그렇게 당신의 뛰는 심장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

내가 당신의 팔에 조심스레 팔장을 끼며

우리가 나란히 걷던 그 순간 부터.

그때 부터 쭈욱 너무 많이 고마워요.

아마 평생 고마울것 같아요.
어제... 고마웠어요.

오늘도 고마웠구요.

내일도 고마울꺼예요

처음부터 고마웠어요.

내 눈길 내 손길 하나에 행복해 했다던 당신의 고백을 들은

그 순간 부터.

그렇게 당신의 뛰는 심장소리가 다 들릴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

내가 당신의 팔에 조심스레 팔장을 끼며

우리가 나란히 걷던 그 순간 부터.

그때 부터 쭈욱 너무 많이 고마워요.

아마 평생 고마울것 같아요.
Currently Offline
Comments
76561198153081178 5 Sep, 2014 @ 10:12am 
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