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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reviews by [kor]ingyer(Gar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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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7.0 hrs on record (1.1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해당 평가는 게임 출시 초기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리뷰 작성글에 플탐이 표기되어있으니 아무리봐도 "엥? 걍 튜토리얼 하고 비추남긴건데?"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게 맞고 난 시작섬을 벗어나지도 못했고 비행선 점거 하고 난 후에 배에다가 블럭 설치하다가 빡쳐서 종료했음을 알림.

일단 플탐에서 보이다싶이 게임 튜토리얼에서 꺼버린 수준이고 "아니 플탐 1시간따리주제 왜 벌써 빡쳐서 비추날림?"이라 말을 하겠지만 내가 이게임에 대해 이해도가 아에 없다는걸 말하기 위해서 미리 이게임이 어떤게임인지 쓰겠음.

이게임은 "블럭형 샌드박스 서바이벌 아케인펑크 RPG"라고 정의 할수있다.

일단 게임의 구조는 튜토리얼 완수 후에 얻는 비행선을 기준으로 여행하는 어느정도 중세 판타지가 섞여있는 RPG류.
물론 생존요소인 채집이나 채광같은거로는 경험치가 안늘어나고 사냥으로만 경험치가 늘어나는 구조라서 "반드시"전투를 해야한다. 이부분은 단점 ㅇㅇ.... 그외에 비행선은 마인크래프트의 산업모드의 축으로 동력을 전달하여서 기계를 움직이는것처럼 동작한다. 사실상 비행선을 중심으로 생존하고 움직이는 게임 특성상 비행선이 기지 이자 집이고 이런경우엔 꼭 "예쁘게 만들고싶다" 나 "멋지게 만들고 싶다"인데 이게임은 시작부터 그걸 망쳤다.

내가 1시간중 20분동안 한짓거리가 비행선 마감이라면 믿을까?
튜토리얼 섬에서 튜토리얼 끝내고 몹을 다 잡았다면 배를 1단계정도 업그레이드해서 크기가 13X13까지 가능할거임.
그럼 왜 도데체 어째서 비행선 마감에 목숨을 쳐 거는것인가? 그야 내가 게임 하는 내내 봐야하는놈이 그냥 1x1짜리 판때기마냥 되어있으면 멋없어 보이니까. 그래서 난 최소한 "이건 배다."라고 말할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서 잠깐 내가 해본 블럭 설치하면서 무언가를 건설하는 게임에 대해서 나열하자면
대표적으로는 Empyrion - Galatic Surviver랑 Space Engineer가 있다.
종류로 치자면 전자인 엠피리온이 엄청나게 많고 블럭설치의 편의성으로 이야기하자면 스페이스 엔지니어가 있다.
그리고 이게임은 두 게임의 장점인 블럭설치의 편의성과 종류의 다양함이 필요하다 왜냐?

이 야비쉬놈의 겜은 배를 멋지게 마감하려고 하면 블럭 종류가 말도안되게 적어서 마감하면 엉성해보이는 마법을 보여주는데다가 계단형의 블럭을 거꾸로 설치한다고 블럭의 방향을 돌리는게아닌 블럭 양식을 변경해야하는 진짜 어떤놈이 생각한 방식인지 이해가 안간다. 하물며 반블럭을 설치해서 어느정도 얇은 발판같은 개념으로 만들려고해도 아래쪽 기준으로만 정렬되는 욕나오는 구조를 가지고있어서 어떻게든 거꾸로 설치하면 두께와 블럭 패턴이 안맞는 현상을 보고 양손으로 눈앞을 가리게 만드는 자신을 볼수있다.

"엥? 고작 그거가지고 비추천 날린거임?"
맞다. "고작 이딴거"가지고 비추날린 ㅄ이 맞다. 근데 이게임 영상에서도 강조하고 게임 해보면 알수있는게 이게임은 "비행선"위주로 돌아가는 게임이다. 죽으면 비행선에서 부활하고 비행선을 이용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물자를 수급하고 기술을 발전해 나가는 게임인데 그 비행선을 넓은 판때기로 만들어서 돌아다니면 얼마나 짜쳐지는지 상상해봐라. 그런게 신경 안쓰인다고? 그럼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다. 남에게 자랑할때 거리낌없이 자신의 판으로된 비행선을 보여주면서 "개쩔지않냐?"라고 말하는 사람이니까. 난 그게 안되니까 배의 외형을 만들고 그 안에다가 각종 동력부랑 생활공간을 나누고 갑판부를 나누려고 어떻게는 머리를 쓰다가 "이건 그냥 게임이 문제가 있다"라는것으로 결론을낸 인간이니까.

솔직히 말하면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런 게임이다.
하지만 저 비행선 마감하기위한 블럭 종류나 선택방식에 열이 뻗쳐서 화가날 뿐이다.
Posted 19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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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2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402.1 hrs on record (402.1 hrs at review time)
꽤나 긴 시간의 얼리엑세스 이후 정식출시하게 된 게임.
아래의 요건이 충족하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합니다. 그외에는 재미 없을 가능성 농후함

1. 공학계열에 관심있거나 해당 직업군을 가지고있는 사람
2. 오픈월드 크리에티브 샌드박스에 관심있거나 해본사람
3. 타이쿤류 좋아하는 사람들
4. 설계나 건축 등 정말 쓸대없는거에 집착하고 머리쓰는거 좋아하는사람.

이 중의 단 하나라도 충족한다면 좋아할겁니다. 만일 충족하지 못하거나 겁나 긴 볼륨을 버틸자신 없다면 포기하는걸 추천합니다.

이런거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하던 혼자하던 시간 삭제는 보장합니다. 다만 정신병에 가까운 무언가도 같이옵니다.
예시로는 컨베이어 벨트를 연결하는데 어떻게든 직각으로 연결하려고 한다거나 생산과 수요가 못따라간다고 정신나간 확장을 시작한다거나 막상 티어를 다 올리고나서 작업하려는데 지금껏 잘 써온 공장이 쓰레기처럼 보인다거나.... 결국 공장을 새로 갈아 엎는다거나? 그리고 이로써 강박증이 생겨서 무언가를 정리하고 정형화하는데 능숙해진 자신을 보게될겁니다. 이후 어느 생존게임을 가던 정리를 안하면 무언가 알수없는 짜증이 일어나 자연스럽게 정리하고있는 자신을 볼수있죠. 만일 그런 능력을 키우고싶다면 이게임을 강력 추천합니다! 한 100시간만하면 당신도 훌륭한 강박증 환자가 될수있는게임!
Posted 1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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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helpful
8.4 hrs on record
이게임을 해보고나서 딱 중간부분까지 클리어하고 존나 열받아서 리뷰씀.

장점

1. 레디오어낫 같은 게임을 하고싶지만 1인칭은 너무 어지러운 사람을 위해 할만한 탑뷰 시점
2. 생각보다 마이크같은거 안써도 정보 전달할수있는 시스템이 잘 짜여있음
3. 아군오사있음.
4. 투척류 궤적을 어느정도 보여줘서 근거리 투척시 본인이 조금 더 원하는 각도로 투척하기 편리함
5. 소음총기과 무소음 총기의 장단점이 확실함
6. 제압장비들의 활용성이 생각보다 좋음
7. 탑뷰임

단점

1. 아군오사있음.
2. 실상 무소음총기의 장탄수가 극도로 적기에 진짜 잘쏴야함
3. 투척무기 잘못던지면 본인이 영향받음. 특히 수류탄과 섬광탄
4. 문이 있는건지 없는건지에 대한 정보를 시각이아닌 ACE 시스템을 이용해서 확인해야함
5. 정보없이 걍 들이닥치면 당연히 뒈짖하기 좋은구조의 게임. 근데 문 살짝 열어서 훔쳐보면 이놈들이 반응함
6. 체인브레이커 난이도가 솔플과 멀플에서 차이점이 극도로 심각함 특히 멀티하면 씨발롬의 전우조덕분에 뭐 하나 지나가는데도 "삑삑삑"이지랄 거려서 심리적인 위축이 존나게 심함. 걍 혼자 깨라고 만든맵 맞고 난이도 낮출거면 최소한 전우조 시스템을 제거해야하는게 맞음. 한명이라도 걸려서 숨지면 걍 버리고 가지도 못함. 만든새끼도 못깰꺼면 걍 씨발 쳐만들지 말던가 아님 최소한 불합리함이라도 안느껴지게 만들던가 개좆같은 전우조 그거 하나떄문에 게임 평가 다 깎아쳐먹어서 환불당해도 할말없는 병신새끼들. 실질적으로 혼자하던 여럿이서 하던 체인브레이커 한번 경험할떄까지 쭉쭉 밀었다면 2시간 이전인데 걍 바로 겜 끄고 환불하십셔. 심지어 이 ㅄ같은건 갑작스럽게 컷신보고나서 강제로 시작하기떄문에 이게임 하고싶다면 반값세일할때 친구들끼리나 조금 즐기고 버리거나 환불하십셔
7. 카메라에 대한걸 직접 경험하기 전까진 어떤 시스템인지 모름
8. 방패들고 권총도 못쓰면 왜만듬??? 레올낫은 최소한 방패들고 권총은 쏘는데 여긴 방패들고 걍 서있는게 다임
9. 탑뷰인데 시점 축소가 ACE모드로만 가능해서 시야가 생각보다 많이 제한됨.

전체적평가

아군오사때문에 방패전술이나 같이 부대껴서 방 하나 클리어링 하기엔 오사나기 존나게 좋은 구조라 걍 혼자 방 클리어하거나 둘이서 하는게 제일 베스트. 심지어 이것도 합이 존나게 잘 맞아야하기에 게임치고는 높은수준의 전술적 이해도와 상황 판단력을 요구함. 레디오어낫 같은거 점수 S같은거 받아본적 있는사람이라면 하기 쉽겠으나 못받아봤으면 하기도 어렵고 총을 한두발 맞는것에 대한 리스크가 적다하더라도 한번 총소리가나면 주변의 적이 순식간에 몰려들기에 소음전술은 실상 기피하기 딱좋음. 그리고 이런겜 같이 할 사람이 있다해도 체인브레이커(사슬파괴자)미션 들어가는순간 랄부친구들이라 해도 싸우기 존나좋은 구조임. 이 뒤의 미션은 나중에 생각나면 하겠으나 저거 한번 깨고나서 게임이 순식간에 갓겜에서 ㅄ겜으로 보여서 할맘 싹사라짐.

가격은 8000원 언저리일때 구매하십셔. 전 지인이 사줘서 플레이했다만 정가로 살거면 그돈에 좀 더 보태서 레디오어낫 세일할떄 사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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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을 끝낸 후 추가적인 평가

당시 체인브레이커 미션떄문에 열받았고 멀티플레이의 이점이 거의 없는 미션이라 혼자 진행해서 클리어. 이후에 현타와서 끄고 한동안 손 안대려했으나 개발자가 답글달아서 난이도 완화 했다는데 뭐 없는것보단 좋으니까 괜찮다고 넘김. 근데 참 웃긴건 바로 다음 미션부터 스텔스를 또 요구함. 그래도 무기는 주니까 못깰수준은 아님. 걍 좀 많이 깎아야한다는거? 전체적으로 추가적으로 발견된 장점과 단점을 짚으며 리뷰를 이어가겠음.

장점

1. ACE 모드의 제공 정보량이 생각보다 높음 예시로 보이지않는 구역에서 멈춰있는 적의 시점범위를 보여준다거나?
2. 각종 정보 취득용 장비나 교란용 장비들이 생각보다 사용처가 있음.
ㄴ 이부분은 은신류 미션때문에 알게된 부분인데 적들이 생각보다 소음관련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니 이걸로 유리한 위치에있는 적을 끌어당기기가 가능함. 거의 대부분 상황에선 도어캠이 정배긴하다만 부착형 카메라도 안들키고 정찰하기엔 좋음.

단점

1. 소음기 총기의 장점이 생각보다 별거 없음.
ㄴ 진짜 치명적인게 주무기는 실질적으로 체인브레이커 깨고 나오는 다음 미션을 깨야 그나마 쓸만한거주고 보조무기 소음권총은 두발을 쏴야 사살이 가능한데 명중률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진짜 달려들어가서 F로 근접공격해서 기절시킬만한 거리가 아닌이상 장탄수도 적고 명중률도 낮은편이라 거의 투척단검을 쓰거나 섬광탄이나 테이저건으로 제압하는게 손해가 덜함. 주무기도 마찬가지로 명중률이 낮기때문에 진짜 써야할게 아닌이상 그냥 돌격소총들고 실력으로 제압하는거 추천할정도. 여기서 소음기 권총을 투척단검급으로 좋게하려면 최소한 명중률과 장탄수만 보장해주면 선택할만한 가치가 있는 장비가 될듯함.

2. EMP의 효과를 본적이 전무하다함.
ㄴ 그나마 카메라인데 이것도 그냥 소음기 달린 총으로 부수는게 시간대비 효율이 더 좋은편. 그외에는 단하나 존재하는 부비트랩맵이나 경보있는 맵인데 실상 EMP 던져서 검문소 달린곳을 무력화 하려해도 소리가남. 즉 의미없는장비.

3. 최소 2인 권장으로 보이는 맵과 장비구성
ㄴ 혼자하면 가젯을 2개밖에 못들고가는데 부활횟수 2회 준다해도 스텔스맵에선 이미 경보가 울려서 조지거나 속도가 느려서 기회가 날아감. 그외에 일반맵에서도 마찬가지로 내부 진압을 쉽게 하려면 섬광탄을 쓰는게 제격인데 그럴경우 남은 한칸을 정보얻는 도어캠같은걸 써야하는데 그렇게할경우 길 개척장비가 없기에 정석적인 전투로 흘러갈수밖에 없는구조. 결국 둘이서 분담하는게 더 이득인편. 혼자 깰수도 있지만 총알이 쪼들리거나 적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다 처리못하는 구조가 대부분.

4. 진짜 뭘 만들고 싶었던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미션과 제공장비들.
ㄴ 이부분이 진짜 심한게 뭐 레디 오어 낫은 적들이 움직이면서 플레이어 등뒤를 쏘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서 적이 움직일만한곳을 미리 봉쇄해거나 뒤를 봉쇄해놓고 지나가는반면에 이게임은 거의 대부분의 맵을 제압을 해야하기에 실질적으로 적이 등뒤를 쏠만한 상황은 아에 한순간에 가장 깊숙한곳까지 들어갔을때 걸려서 교전이 일어난경우인데 이쯤될경우 걍 조졋다라고 보는게 맞아서 전멸하고 빠른리트하거나 시민이 죽어서 리트하는경우도 있기때문에 그냥 안전하게 하나 하나 클리어링 하고 들어다보니 후방 경계용 장비류가 의미없음.

5. 손전등,야투경 등의 있는 이유가 없는 수준.
ㄴ 그나마 미션 2개에서밖에 사용안하는데 둘다 미션 중반부부터 사용하고 야투경이 적한테 안들키기에 실상 이거밖에 안쓰는편. 차라리 안쓰이는만큼 다른장비를 챙길수 있으면 좋았겠으나 그게 아니니 Pass

6. 미션 특성상 강제실패 조건이 달려있어서 일반 총기를 사용할 이유가 없음
ㄴ 이게 참 웃긴부분인데 일반 총기가 소음기 총기에 비해서 성능이 월등히 좋을정도. 이쪽 장비 끼고 교전을 못하면 이상할정도로 좋은데 문제점은 이걸 쓰면 적들이 총소리듣고 인질을 쏴죽여서 강제로 미션실패하거나 후방 경계용장비가 중반부나 후반부 미션클리어시 제공해줘서 실상 게임 다깨고나서 깽판치는데 써먹는경우가 많음. 근데 이마저도 나중에나오는 소음기달린 돌격소총이 CQB원탑이라 걍 안씀.

7. 게임 플레이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는편임.
ㄴ 이건 진짜 치명적인게 멀티플레이 도중에 내 시점에는 적이 여럿보이는데 실상 진짜는 하나인 홀로그램 버그가있고 이건 버그인지 아닌진 모르겟으나 경보를 울리려던 적을 기절시켜서 묶었을때도 해당 적이 경보를 울리는게 있음. 이건 버그인지 아닌진 모르겠으나 열받는건 맞으니 만일 리뷰를 봤다면 걍 경보장치 근처 적은 제압하지말고 죽이는걸 추천. 홀로그램 버그는 답없으니 그냥 아군들이 찍어주는 적을 믿고 쏘는걸 추천합니다.

결과적으론 맨처음에 말했던 시점축소가 ACE만 가능해서 방 내부 구조가 전체적으로 한눈아 안들어오다보니 팀을 두개로 나눠서 큰방을 한번에 제압해야하는데 솔플의 경우엔 이게 불가능하니 손해를 감수하고 제압하거나 우회하는편. 우회가 불가능할경우엔 강제적으로 제압하게됨. 여전히 추천은 하지않겠습니다. 개발자의 노력을 깎아내리고 싶진않으나 여전히 세일할떄 구매하는걸 추천하는편. 그냥 만원 언더로 내려가면 친구들끼리 짧게 즐기고 버리기 좋은게임정도? 아님 Xbox 게임패스같은 구독형 서비스에 이게임 있으면 짧게 즐기고가지 좋은게임. 다만, 정가주고 사기엔 게임 분량이 생각보다 짧은편. 업데이트를 좀 기다려야 뭔가 추가가 될거같으니 사놓고 업데이트 눈팅만 하다가 업데이트 많이 했다싶을때 플레이 해보는걸 추천.

게임 자체는 재미는 있고 하다보면 생각없이 시간이 지나가나 지금 시점에선 비추천.
이후 평가가 완전 뒤바뀔정도로 업데이트로 인한 경험이 많이 바뀔경우 평가 수정예정.

2025/11/01 추가 평가

초기에 비해서 안정성이 크게 증가함. 그리고 T헌트와 폭발물해제,인질구출 등 다양한 맵에서 원하는 미션을 고를수있으나 "오퍼레이션 모드를 전부 클리어해야할것"이 조건임.

추가적인 장/단점을 여기에 추가해두겠다만 이전 리뷰와 동일한 문제점은 있다는것만 알려줌.

1. T헌트 모드와 폭발물 해제,인질구출 등의 모드추가로 인한 대다수의 장비 사용처 확보
ㄴ 초기때는 오퍼레이션. 즉, 일반작전밖에 못해서 장비가 어쩔수없이 많이 제약되었으나 현재로써는 그냥 원하는 무장들고가서 "깨기만 하면됨"이란 마인드로 플레이가 가능해짐.

2. 무의미한 저격소총
ㄴ 문같은걸 한방에 파괴하지만 그거 이상의 파괴력은 없다는게 단점. 특히 이 총기를 쓰면 결국 부무장을 어느정도 병행해야하는데 지금으로써는 쓸만한게 기본권총 한자루정도? 이건 이후에 무장이 추가된다면 해소 되겠으나 현 시점에서 저격총의 이점이 하나도 없음. 개인적으로는 시점을 더 멀리 볼수있다거나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를 파괴와 동시에 관통해서 적을 죽이는 등의 이점이 있다면 채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문 앞에있는 사람하나 잡는다고 2발을 쏴야하는 특성상 탄이 부족하고 타 플레이어와 동일한 시점을 가진이상 차라리 산탄총이나 돌격소총이 효율이 더 좋을정도.

3. 친구들 기다리면서 1~2판 하기 좋은 플레이타임
ㄴ 오퍼레이션 모드도 특정맵을 제외하면 평균 7분이면 클리어하고 T헌트 모드의 경우엔 그것보다 더 짧은편. 뭐 실상 친구들끼리 모여서 짧막하게 한두판 하다가 친구오면 바로 나가기도 괜찮은 그런 게임이니 세일하거나 아님 게임 4개들어있는 팩같은거 나오면 한명이 대표적으로 하자고 사서 친구들에게 나눠줘서 플레이하기 좋을듯함.
Posted 19 July, 2025. Last edited 1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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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veloper has responded on 19 Jul, 2025 @ 12:57pm (view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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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hrs on record
문명과 같이 취향맞고 같이할사람 한명만 있어도 시간삭제 쌉가능한 게임.

함부로 시작하지 마세요. 당신의 런타임이 어느새인가 60분을 지나갈수 있으니...
Posted 7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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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hrs on record (39.3 hrs at review time)
Early Access Review
다 깨진 못했지만 케스케이드 연구소 도달한 뒤 포탈을 열고 포탈에서 가장 가까운곳에 베이스 캠프를 지으려고 했는데 그 시점부터 무언가가 날 계속 지켜보고있다.... 생존겜인줄 알았는데 왜 갑작스럽게 곰보겜이 된것인가...

그뒤로 쭉쭉 밀어봤지만 왜 아직도 않끝낫냐 이거..... 분량 이상하잖아
Posted 2 June, 2025. Last edited 16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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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51.1 hrs on record (28.7 hrs at review time)
지인의 소매넣기로 시작했고 솔직히 정가 받아도 괜찮을법한 게임중 하나.

혼자해도 좋고 여럿이서 해도 좋고 다만, 오픈월드로 절대로 생성하지말고 캠페인으로 생성하십쇼.
캠페인 안하고 오픈월드로 했더니 진행방식이 꼬여서 레시피 언락과 재료수급에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간단한 예시로 캠페인에선 그냥 임무 목표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언락되는 레시피들로 장비를 업그레이드 한다고하면
오픈월드에선 캠페인 상호작용이 일부 남아는있으나 다음 단계의 장비를 만들기위해선 원자재를 구해야하는데 캠페인을 안해봤다면 어디서 구해야할지도 모르고 맵도 많이 꼬여있어서 중반이나 후반에 볼법한 컷신을 레시피 뚫는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초반에 보게되는 불상사를 겪게됨.

가볍게 친구들이던 혼자던 즐기기 좋은것은 캠페인이 좋고 그냥 시작부터 아무 단서없이 하드코어하게 하고싶다면 오픈월드로 생성하고 플레이할것. 다만, 당신이 선택한 오픈월드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약간의 스포일러를 하자면

캠페인은 서부 > 광산 > 동부 로 진행만해도 3티어 곡괭이인 1차전쟁 곡괭이 만들지만 오픈월드는 상위 구조물을 뚫어야 그거에맞는 구조물이 뚫리고 그거에 맞춰서 레시피가 언락되는 방식이라 강철 곡괭이에서 많이 해메기 쉬움. 정답은 보석 절단기 건설인데 그거 하나 아는데 맵을 샅샅이 뒤지다 못해 다른계층까지 내려가거나 올라가고 하다가 알게될수있음.

이런 해로운부분이 오픈월드에 있는거 뺴고는 캠페인만하면 실질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생길수가 없는 게임임.
만일 캠페인하면서 진행이 막힌다면 본인 실력,장비문제이니 재정비해서 진행하면됨.
Posted 25 Febr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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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hrs on record (50.1 hrs at review time)
뭐부터 잘못되었는지 알수없는 비운(?)의 게임.
만든 사람이 잘못된건지 게임 벨런스가 잘못된건지 업데이트 속도가 잘못된건지 기획력이 잘못된건지
헬다이버즈 2보다 명확히 떠오르는게 없는 총체적 난국.

페이데이 시리즈를 이 작품으로 처음 접한다면 그냥 2를 하는게 좋고 그럼에도 하고싶다면 50%이상 세일할때 구매하는거 추천.

현재 시점으로 줄만한 평가는 와인만들듯이 5년째 되기전까진 뚜껑 열 생각말고 계속 숙성시키는게 좋음.
그전까지 게임사가 살아있을진 미지수...

방탄 패치 이후 글을 재작성함.

생각보다 잘 살아있더군요. 그리고? 와 쒸빠 방탄 패치 한번으로 게임이 괜찮게 쾌적해짐. 특히 방탄복 프레임 하나가 스킬 하나의 가치를 가지고있는 시점에서 무궁무진한 빌드가 가능해졌음. 가격 세일하면 사서 친구랑 가볍게 즐기기 좋은게임
Posted 28 January, 2025. Last edited 9 June,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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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hrs on record (599.6 hrs at review time)
내 학창시절이 날아갔고 1.4 패치 들어오면서 내 데이터도 날아갔고 그래서 복구했더니 새로운게 나와서 엔드스펙 갱신에 마스터모드 나와서 다 조지고 QOL패치로 생긴 로드아웃을 이용해서 각 직업 엔드스펙급 장비 맞춰두고나니 낚시랑 쉬머나오고 그거하다가 때려쳤지만 여전히 하고있는 겜. 뭔가 계절마다 들어가서 낮소환 빛의여제랑 문로드 소환해서 조지는걸 5년넘게 해왔지만 여전히 우려먹는 겜. 이쯤되면 그냥 분기별로 무의식적으로 하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나는 여전히 낮소환 빛의여제를 조질때마다 드는 생각은 "근접딜템 다끼고 제니스쓰니까 살살녹네 엌ㅋㅋ"다.... 제니스는 최강이여... 그냥 세일하면 무지성으로 사서 해도 되는겜. 친구랑 씹뜯맛즐 다하면 모드적용해서 이제 또 씹뜯맛즐 하면 "아 할거없다"하고 접지만 반년이나 1년도 안지나서 할짓없다고 테라리아켜서 캐릭터랑 월드 새로파고 혼자하고있는 본인을 볼수있다. 개인적으로는 정가주고 사도 돈이 안아까운게임.
Posted 27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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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hrs on record (1.5 hrs at review time)
정말 88분밖에 안했고 게임을 완전히 해본것도 아니고 제대로 해본것도 아니면서 평가 내리는게 꼴받으시는분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1. 신규 유입 유저 유치를 위한부분이 미흡한거같음.
보상은 그렇다치고 일단 첫번째장만 깨는데 깡플탐이 약 40분은 예상됨. 판당 평균 100초 나오는데 그걸 감안하고 나오는 수치인 이유가 스토리 안보고 스킵누르고 전투하고 몹잡고 기능설명 나오고 또 다시 전투하고 또 기능설명나오고.... 근데 문제는 1장이 끝났다고해서 다른 컨텐츠가 열리는게아님. 예상이지만 2장까진 가야 타 컨텐츠가 열릴듯함.

2. 보스전 컨텐츠 체험캐릭으로 해봤다만 나쁘진 않았음.
뭐 늘 으레 그렇듯 체험캐릭은 보통 엔드스펙에 가까운 또는 엔드스펙의 캐릭터파티를 짜서 주는데 체험 보스라서 그런건진 몰라도 생각보다 직관적이였음. 그냥 누가봐도 "여기 때리면 뭔가 있을거같다"라는게 게임 해본사람이라면 본능적으로 찾을수있는데 그게 아니라도 보스전에서 회피만 잘하면 크게 문제없을정도로 잡는데 허덕인거같진 않음. 아마 본 컨텐츠에서도 시간만 충분하면 보스잡을때 부족한 스펙은 실력으로 커버할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3. BM이 그리 매워보이진 않음. 흔히 월정액 가격에따라서 비싸네 싸네 하지만 월정액이 크게 비싼편은 아님. 유튜브 프리미엄 30일치면 여기선 60일치 사고도 남음. 이말하기에 이상하긴한데 현질할때 효율이 꽤 괜찮아보임. 확률높은데 천장 높은거 VS 천장 낮은데 확률도 반절짜리인거 선택이 가능하고 이번시즌패스가 프리시즌(시즌패스에 캐릭터,무기 등이 들어있지않은 시즌)인진 몰라도 주는게 뽑기 재화인데 프리미엄하고 일반하고 크게 차이는 없어보임. 그냥 품위 유지비 같은 개념으로 30일짜리 월정액 패키지만 질러도 한달에 한번 모아온 재화를 이용해 원하는 캐릭터랑 무기정도는 뽑을수있을거같음.

4. 메인스토리 1장부터 2장까지 완전 클리어하기 위한 스테이지에 대해서 압축이 필요할거같음.
어차피 스테이지 반복 클리어해서 깨는것보다 재화랑 재료를 모아서 캐릭터를 렙업시키는게 메인 레벨업방식인데 굳이 스테이지가 많을필요는 없어보임. 어차피 초반엔 스테이지가 기본적으로 110초면 깨는데 스토리 보는거 제외하고 전투하는 스테이지만 10개가 넘어가니 시작부터 불필요한부분이 보임. 다른건 몰라도 1장 스테이지 갯수만 압축할수있는대로 압축해도 스토리 전달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임. 무엇보다 스토리 보려는 입장에서도 뭔가 전투 한번하고 끊고 전투한번하고 끊고 하니까 살짝 불편함.

이런거 감안하더라도 "이게임 해보고싶다"면 말리지않음. 충분히 매력이 있는게임이라 생각하고 나쁜게임은 아님.
진입하기 위한 인내심이 부족한 나같은 사람은 아마 1장 끝내고나서 여기서 더 해야할까? 라는 동기부여가 느껴지지않음.
차라리 1장 마지막 보스전이 그냥 네임드몹 잡는느낌이아니라 보스전다운 보스전이였으면 확실히 그거 때문이라도 동기부여는 생길듯함.
Posted 26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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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일단 죽은게임은 맞음. 뒈진 게임인게 확실함. 근데 컨텐츠는 솔직히 다듬으면 좋은게임이 될게 보이긴하는데 흠.... 만일 이게임이 좋은 후원사를 따로 만났더라면 좋은 게임으로 하나 남지않았을까 싶은 게임. 다만, 그럼에도 굳이 사겠다면 사지말라고 말리고싶은 게임. 좆토피아의 이념에서 조금 틀자면 "이런게임은 세상에서 존재해선 안된다. 그러니 남에게도 먹이지 않는다."와 같은생각으로 비추천하겠음.
Posted 20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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