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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hrs on record
옛날에 스파이더맨 게임은 항상 모두 재미있었다.

지금은 더 많이 재미있다!
Posted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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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hrs on record
진짜 킬링타임용으로 좋음

그리고 뭔가 자신이 멋있음
Posted 10 March. Last edited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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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hrs on record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최고의 로켓시뮬!
Posted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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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hrs on record
암살하는게 재밌따!

말이 뭔가 이상한데..
Posted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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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2.9 hrs on record (2.4 hrs at review time)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다..

아래 리뷰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해봐도 의미가 그렇게 퇴색되지 않는 선으로 수정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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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슬램 30렙까지 달리고 현재 레벨 26임
대부분 엑박으로 하는데 pc로도 플레이 할 경우가 생길 것 같아 스팀으로도 구매

데스티니를 오래 했었어서 게임은 재밌음. (데스티니1때부터 지금까지 966시간) 데스티니는 진짜 총만쏴도 재미있는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도 역시나 총맛 하나는 죽여줌.
하지만 익스트렉션 루트 슈터를 만들었지만 장르적으로 봤을때는 아쉬운점이 많이보임.
나는 재밌고 앞으로 계속 할 생각이지만, 솔직히 다른사람한테 추천은 못하겠다.

좋은점

1. 슈팅감 : 좋음. 총쏘는게 맛있음.

2. 아트 : 엄청 특이함 나는 호임

3. 밸런스 : 나는 밸런스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함. 샷건 너무쎄네 하는사람들 보이는데 더블배럴이라 2발 못맞추면 엄청나게 큰 빈틈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이 총에 쓰이는 탄약은 Mips 탄약인데 이 탄약은 원래 강력한 총기에 쓰인다. 그리고 샷건 개비쌈. 죽으면 그만큼 손해도 크다.
딱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그리고 ai 불렛스폰지 얘기도 있던데 데스티니때도 이 정도긴 했음. 데스티니나 마라톤이나 스킬 막 쓰고 점프 막하고 하니까 자기가 히어로같지, 근데 총알 3방에 빈사되는게 번지게임임.
겉모양은 히어로물 같은데 본질은 총게임이라는것임.
교전하기전에 엄폐물 위치 확인하고 어떻게 이동해야할지 미리 생각하고 들어가야 함. 매칭 잡히는 애들만 봐도 ai한테 걍 처눕는 애들 모두 무료 서포트 킷 들고 핵앤 슬래시마냥 점프 존나하면서 총질하면서 개돌하다가 눕는애들밖에 없었음.
배틀필드를 봐바 총알 5방맞아도 살아있냐?

4. 배경 및 레벨디자인 : 데스티니 부터 레벨디자인은 좋기로 유명했다. 이 게임에도 기대를 해봣는데 이해안되는 레벨디자인은 딱히 없었던것같다. 나는 데스티니 특유의 "길이 하나밖에 없지만 왠지 침투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레벨디자인 과 구성"이 마음에 들었는데, 마라톤은 그 길을 여러가지로 접근할 수 있게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메인 통로도 있고, 근접 및 슬라이딩으로 부술 수 있는 개구멍 같은게 있는데 이런 구멍때문에 pvp든 pve는 여러가지 변수를 만들 수 있는게 재미있는 요소다.

5. 기대되는 컨텐츠 : 누구는 게임이 불친절하다고 하지만 나는 탐험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데스티니때도 알수없는 소리가 현상이 일어나는데 어느 하나 그냥 일어나는 일이 없었고 그 일은 반드시 어떤 이벤트라던지 어떤 활동이 벌어졌다. 그렇게 공략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다. 서버 슬램때도 봉쇄 라는 알 수 없는 컨텐츠가 있었고, 각종 알 수 없는 활동들이 있었다. 그런 활동을 탐험하는 재미를 데스티니 하면서도 이 게임에 기대를 걸었는데 그런 활동도 존재하고, 또 앞으로 열릴 냉동보관소에도 그런 요소가 많이 있을거로 기대되 그런것들이 기대되는 점이다.


개선되야할점(근데 개선 안될것같음)

1. ui / ux : 레딧에 올라온 유머중에 임플란트 티어표를 작성하는데 모두가 똑같은 아이콘이여서 웃겼다. 임플란트, 코어 등 옵션이 하나하나 다 다른데 아이콘은 전부 같아서 아이콘만 보고는 뭐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구분하게 할지 사실 나는 잘 모르겠긴한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긴하다. 총기 모딩도 마찬가지.. 대부분의 아이템이 마우스를 가져다 대야 그제야 뭔지 알 수 있다... 데스티니는 퍽마다 아이콘을 만들었는데 적어도 그런거라도 있어야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2. 게임패드 파밍 ux : 데스티니때부터 컨트롤러 유저에게 마우스커서 대신 사용하라고 커서를 하나 주어줬는데 그걸 그대로 이 게임에 가져왔다.
문제는 이 게임은 레이드에서 빠른파밍이 중요한 게임인데 속도 조절도 못하는 느려 터진 커서때문에 키보드 마우스 유저에게 다 뺏긴다는것이다.
이제 요령이 생겨서 일단 가방에 넣고 나서 혼자서 템정리는 하는데, 내 가방이 다 차면 또 문제다. 느려터진 커서로 내 가방에 있는아이템으로 커서를 옮긴다음 버리고 다시 획득하려는 아이템으로 커서를 옮기고... 이거 너무 빡치는데 서버슬램부터 이런 상태였는데 구매가 심히 고민될 정도였다. 뭐 결국 샀지만..

3. 총기 부착물 및 장착 가능한 아이템 파밍 관련 : 이 부분은 탈출 루트 슈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 게임은 총은 프레임에 불과하고 총기에 부착된 부착물에 의해 총기 등급이 결정된다. 그래서 파밍할때 마음에 들지 않는 총이 나왔지만 총기에 붙은 부착물이 등급이 높은 부착물이라서 그것만 떼가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게 한번에 되지 않는다.
그걸 하려면 일단 내 총을 버려야하고, 그 총을 장착한 후 부착물을 다 분리하고 다시 내 총을 먹고... 이거 하다가 내총을 아군한테 뺏김.
코어를 장착할때도 마찬가지다. 코어가 두개인데 무조건 첫번째 코어에만 장착되다보니 두번째 코어랑 바꾸고싶은데 그거랑 바꿀 수 없고, 현재 장착한 장비와 비교 버튼도 없다. 그래서 지금 장착한 코어 및 임플란트가 어떤 기능인지 보려면 또 느려터진 커서로 그 아이템에 가져다 대고 뭔 옵션인지 확인하고 다시 교체하려는 아이템으로 가서 그걸 트리거로 집은다음 다시 교체하려는 슬롯에다가 드롭해야한다
이 과정을 적으면서도 개빡치네

4. 타르코프와 비교했을때 잡템들과의 유기성이 부족함
타르코프는 필요없는 잡템이 하나도없다. 모든 잡템은 제작에 쓰이거나 교환에 쓰이거나 어딘가에 쓸모가 있어서 만약 필요한 교환 아이템이나 제작 아이템이 있다면 특정 아이템을 공략해서 파밍을 한다던지, 또는 파밍하다가 특정 아이템이 나오면 "오 이거 그거 할때 사용할 수 있겠다" 와 같은 파밍의 재미가 있다. 파밍으로 나오는 아이템이 랜덤이라 할지라도 목적을 가지게 한다는거다. 그렇기 때문에 플리마켓에서도 각 아이템의 가치가 형성된다. 타르코프는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 그런 유기성이 부족하다. 비교를 너무 잘한 게임이랑 비교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일단 이해가 안되는건 교횐 아이템이 시간제 로테이션으로 바뀌는 점교환으로 바꿔먹는 재료도 랜덤으로 결정되게 한 점이다. 이는 무언가를 얻을때 "오 이거 그거랑 바꿔먹을 수 있겠네" 같은 파밍의 재미를 저해시키고 파밍의 의미를 퇴색되게 만든다. 업그레이드에 사용되는 아이템은 고정이지만 결이 있고 대부분 단순하다. 이것만으로는 타르코프에서 느낄 수 있는 파밍의 재미를 느낄 수 없다.

총평

교전과 건플레이는 재밌다. 레벨 디자인도 재미있게 잘 짜여있고 좋은 부분도 많다.
하지만 장르가 익스트렉션 루트슈터인데 극한의 익스트렉션 루트슈터의 재미를 끌어내기위해선 뭔가 아쉬운점이 있다.

긍정적인건 "게임이 완전 틀려먹어서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모르겠어" 같은 수준은 아니고 내가 말한 부분은 살짝만 수정하면 되는 부분들이라 생각한다. 그것만 수정한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같지만
얼리엑세스도 아니고 우리는 가능성을 보고 게임을 사기보단 현재의 상태로 구매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번지는 이런 사소한거 하나도 안고치기로 유명한 똥고집이기 때문에..
Posted 9 March. Last edited 10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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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hrs on record
인스타에서 이상한 릴스를 봤다.

그게 게임으로 나왔다..
Posted 5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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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hrs on record
건담모드 꿀잼!
Posted 3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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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hrs on record
RPG 만든다고 전부 디비전 만들어버릴땐 싫었다.
고스트 리콘은 안그러길 바랬다.
와랜은 그래서 재밌었다.
근데 여기서 개짓거리를 했다..

결국 개욕먹고 다시 돌렸다.

지금은 그래서 재밋다
Posted 3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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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hrs on record
이거 하다보면 눈이 건조해짐
눈을 깜빡일수가 없음!
Posted 3 December, 2025. Last edited 3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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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hrs on record
니케의 적은 이브였다..
Posted 3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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