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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 hrs on record (44.2 hrs at review time)
이 게임은 스토리 모드로만 즐기시고 가능하난 멀티 하실거면 친구랑 같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ㅎㅎ
(심심 할떄 하면 괜찮은 게임~)

온라인 플레이 하면 이상한 사람들이 간혹 많고 가만히 있는데 차로 와서 들이박고 손가락 욕은 기본이고
쏴재끼는거 부터 인성 터진짓을 많이 벌이니 조심 안하면 내 돈도 털리고~ 내 차도 털립니다~
(그리고 핵쟁이 애들도 드럽게 많고 그래도 하실거라면 공개 세선이 아닌쪽으로 만드셔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Posted 10 Dec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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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hrs on record (3.6 hrs at review time)
어질 어질 하다 ㅋㅋ....레프트4데드 하다가 이 게임 하면 너무 혼란스러워서 뇌 정지가 많이 오는거 같아...카드 덱은 도대체..왜 넣은거야?..
Posted 19 November, 2023. Last edited 19 Nov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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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018.5 hrs on record (260.6 hrs at review time)
고도로 지능이 발달한 동물들이 인간의 자동화기를 들고 서로를 족치는 훈훈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보여주고
또는 캐릭터가 이뻐서 옷 입히기에 바쁜 나 자신을 볼 수 있는 게임~!

수많은 배틀로얄 중에 독특한 만큼은 확실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배틀로얄 게임방식은 똑같지만 탑뷰를 채택해서 훤히 내려다보일 것 같지만
그림자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서 은근히 또 안 보이고 한정된 시야 때문에 존버는 효율이 살짝 떨어지고(?)
그래서 맵에서 파밍하다가 돌아다니고 적을 만나서 얼떨결에 전투가 일어나서 뭔가..머리보단 손이 먼저 빨라야 할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네요..

아무튼 외형에는 다른 배틀로얄과 똑같이 외형 (옷)만 갈아입힐 순 있지 사실상 기능 자체는 없고 그냥 스킨 개념으로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리고 그떄부터였어요...내가 이 게임에 내 지갑에서 돈 꺼내가고.. 내 지갑이 죽는소리를..수도없이 많이 들은게..

아무튼 동물 외형들도 잔뜩 있구 필요한 동물 DNA를(?)얻어서 해금하는 조건 또한 갖추어져 있습니다.
물론 도전과제들도 있구요.

제가 이 게임을 초창기떄부터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도전과제에서 얻는 외형 몇몇은 슈퍼 에디션을 사서 질러줘야 해금이 되는 경우도 있고..
지금은 거의 부분 무료화가 되서 이 게임이 좀 맘에 드신다 혹은 외형 옷을 얻고 싶다 하시는분들은 지르시는걸 추천합니다(?) <= 야 임마!!!

아무튼 이 게임도 배틀로얄이구 탑뷰로 진행되서 인지 다른 배틀로얄과는 다르게 총기 파츠 그딴건 없고
맵에 있는거 아무거나 주워서 무기로 쓰시면 됩니다 ^^

물론 무기마다 등급별이 존재하기에 등급표가 높은걸 쓰면 적에게 주는 데미지 또한 늘어나는게 장점이겠네요.
탄약이나 테이프 투척물(수류탄) 같은경우에도 그냥 지나가면 자동으로 먹어집니다.
(가질 수 있는 최대 수량이 정해져 있지만)

이 게임에도 당연하게 전략적인아이템 같은것이 존재하는데 그건 인겜에서 볼 수 있으니 차근차근 보시면서 자신에 현재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끔 얻어서 플레이를 해주면 수월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무기의 종류는 권총부터 시작해서 달걀 발사기 등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또 도그나의 파리탄인지 뭔지..추가를 했더라고요(?)

전투 지향적인 시스템이 있어서 루즈함은 없지만..
그만큼 피지컬이 좋아야 하고 이 게임에도 당연히 고인물이 차고 넘쳐나서 손하나 까닥 잘못했다하면
고인물의 현란한 움직임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다는것도 있네요 ㄷㄷ...
(아니 뭔 에임핵이야? 뭐이리 잘 맞춰 어우...;;)

그리구 잘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모더레이터가 직접 비매너 유저들 및 핵 유저를 직접 처단한다고는...들었는데..잘은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게임이 아기자기하고 마냥 가볍고 캐주얼 할 것 같지만..
실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은 실력 게임이니까요 ㄷㄷ...
그리고 순간적인 반응 속도에 목숨이 왔다갔다도 합니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느끼는게 있는데 총탄 날라가는게 좀 상당히 느립니다 그래서
적이 움직이는 방향을 예측해서 쏴줘야 하고 점사 플레이가 좀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게임을 처음하는 뉴비들에게는 오래할 게임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진입장벽도 진입장벽이고..고인물들이 확실히 많아서 그런지 몸으로 부딫히고 모르면? 그냥 죽어야지 이런식이 보이기도하고요~

이 게임의 주요 컨텐츠는..아무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캐릭터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핑 관련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자면..핑이 높아요..아시아 섭인데? 때로는 193핑이 나올때도 있구
또 어쩔땐 49였더가 89였다가 100핑이였다가 아주 들쑥 날쑥해요..이게..
뭐 핑 보정이라도 있는건진 모르겠지만..이 게임이 유니티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최적화 면에서는..딱히..별로 좋진 않아보이더라고요..?

실험으로 조금 덜떨어진 컴터로 해봤는데 잡렉이 걸리는 수준이더라고요
그래도 잦은 업뎃 덕분에 최적화는 나름 신경 쓰고는 있는거 같지만..
고쳐야 할점이 좀 많아보이는게임이였네요

Posted 16 November, 2022. Last edited 16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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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hrs on record (40.1 hrs at review time)
내가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들중 탑 3위를 먹일만큼 오래했던 로그라이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일단 플레이 해본 체감을 말해주자면...플레이 도중 몇몇 버그가 아직도 심각하게 발생하는 중이고..
장기간 플레이를 오래하면 프레임 드랍이 심해질때가 간혹 있음.
(추종자가 교단에 너무 많을시 프레임드랍도 유발하니 이점은 주의 해야하고..)

플레이 타임은 짧으면 5시간 조금 길면 2일에 걸쳐서 무난하게 완료가 됨.

처음 플레이하시는 분들을 위해 팁을 좀 드리자면

성전을 플레이 할시에.. 너무 오래 시간끌고 있으면 신앙이 떨어지는대다 애들이 굶주림에 미쳐서 날뛰기도함.

그러니 성전을 플레이 할떈 반드시 배고프지 않게 배부르게 잔뜩 먹이고 신앙심도 가득 체운채로 성전 플레이를 해주면 도움이 되고.

그리고 교리를 찍을떄도 자기 입맛에 맞게끔 찍어주면 좋지만.
신앙이 떨어지는걸 싫어하는 분들은 가능하난 신앙심이 안 떨어지는쪽으로 가는걸 추천함
예시로 말해주자면..교단원이 사망시에 신앙 -20이 -5 신앙 감소 찍고 노인 공경 특성 교리와 유물론 신앙 특성만 좀 해줘도 숨 돌릴 시간은 있음. 특히 유물론 신앙 특성은 주거지를 지을때마다 신앙이 올라가는데..이건 벌목해서 나무캐는 채광 건물이나 돌 채광 하는 건물을 이용해주면 아주 유용해짐. 추가로 면죄의 신앙 특성도 찍어주면 매일 아무도 감옥에 안 갇혀 있을때 +10을 얻어주니 이것또한 신앙 유지 관리 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신앙심 떨어지기 싫은 사람들은 강력히 추천하는 교리 특성)

그리구 왠만하면 장례식보다는 부활식을 찍어주시는게 좋습니다.
(부활식을 하면 추종자가 늙어서 자연사 되거나 의식을 거행해서 죽은 추종자를 다시 젊은 상태로 되살려 낼수 있는데다 레벨도 올려놓은 그대로 있음)

그리구 노인에 관에서도 할말이 많은게..주로 인게임안에서 추종자가 노인이 되면 처리하기가 곤란해서 치명적인음식을 먹여서 천국으로 보내거나 승천 의식을 하거나 살해 특성을 찍어서 보내버리거나..번제의식을 행하는 행위가 까다로운 분들은 [수목장] 건물을 해금하시는걸 추천함.

묘지 건물 교리를 찍었다면 자리만 차지하는데..대신에 추종자들이 묘지로 가서 죽은자들을 애도 하면서 신앙심이 올라가지만...쓸떄없이 자리 공간만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수목장을 찍으면 노인이 교단 안에서 자연사 할시에
바로 수목장으로 시체를 옮겨 비료가 되고 밭 운영 관리 하는대도 어느종도 도움이 되니 시체 처리가 곤란하고 자리만 차지하는게 싫으신 분들은 수목장 교리를 찍어주시는게 좋습니다.

하다 보면 돈이 부족해질때가 간혹 많은데..이건 십일조 갈취 특성이랑 풍요의 의식을 해금하면 돈 수급 하는데 매마르지는 않습니다. 교단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돈 수급이 좋아짐.

그리구 음식 의식 같은것도 거의 단식의 의식을 자주자주 찍는편이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더욱 의식 행하는걸 안합니다. 성전 여행 때문에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겠다 혹은 음식 좀 아껴야 겠다 생각하시는분들은 단식을 찍어주시는게 좋고 신앙심 상승 위주에 음식 소모 없이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축제의 의식을 거행하시면 됩니다.
(축제의 의식 쓴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음식재료들이 소모 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채식특성을 왠만하면 찍어주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풀로쑤은 귀리죽을 먹으면 추종자가 신앙심 감소가 되는데..이 특성을 찍었다면 디버프가 완전히 사라지기 떄문에 음식 재료 조달이 힘든 분들은 이 특성을 찍어주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만약 식인특성을 찍으셨다면 시체 처리 하는데 최적화된 교리라서 추종자 고기로 만든 요리의 모든 페널티가 사라지고 대낮에 추종자 시체를 추종자가 보는 앞에서 고기로 도축해도 추종자들의 신앙이 감소하지 않게 되니
시체 처리 기반으로 가실거라면 이쪽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자원이 허덕지게 피 마르게 할태니 왠만하면 제일 중요한 나무랑 밭에 쓰이는 씨앗 위주로 가시면서 교단을 운영해주면 아주 도움이 될겁니다. 돌은 나중에 성전 도중에 잔뜩 얻을수도 있구 벌목장 외 돌 광산이 있다면 그때부터 숨 돌릴 시간이 있어집니다! 거의 자원 위주로 플레이를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밭 부터 시작해서 화장실 등등 천천히 해금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추종자의 외형 얻는 방법과 도전과제를 클리어 할떄 되게 궁금해 하는분들도 많이 있어서

여기다가 따로 적어놓습니다.

우선 달팽이 추종자 외형은 성전을 돌때 자세히 보면 달팽이가 돌아다니는데 걜 잡아주시면 달팽이 껍질을 얻고 각각 밀수꾼의 안식처,외로운 판잣집,미다스의 동굴,포자 동굴,순례자의 길에 구석에 잘 보시면 달팽이 석상이 있는데 거기에 껍질로 제물의식을 모두 거행하면 달팽이 추종자 외형을 얻습니다.

늑대 추종자 외형은 밀수꾼의 안식처,외로운 판잣집,미다스의 동굴,포자 동굴,순례자의 길에 잘 보면 달빛 모양에
나뭇잎이 있는대 밤마다 가서 어둠의 존재와 이야기 해서 얻으시면 되지만 그 어둠의 존재가 마지막으로 원하는게 라타우의 목숨이니 추종자 외형을 얻거나 퍼팩트 도전과제를 꺠는게 아니라면 라타우를 바치는걸 비추천합니다.

그리고 똥 추종자 외형 얻는 방법은 비료로 쓰일 똥을 많이 모아서 그냥 한번에 [똥 한사발]요리를 해주시면 추종자 외형을 얻습니다.

마지막으로 악마의 추종자 외형을 얻는 방법은 성전중에 음식상점 표시가 찍혀있는 음식 외 씨앗을 파는 애벌레 친구가 있는쪽으로 가서 거대한 달팽이를 쳐주면 그 애벌레와 싸우는데 이기면 [대형 괴물 성지] 장식품 제작대를 주는데
얻으셨다면 다시 교단으로 돌아와서 그 대형 괴물 성지 장식품을 만들어주신 다음에 밤이 되고 그 대형 괴물 성지 장식품에 다가가면 의식을 거행하는 상호작용이 있는데 그걸 해주시면 추종자 외형이 해금이 됩니다 ^^

그리구 신격 도전과제는 달성하시는 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기에 알려드리자면
도전과제 중에 [레쉬,헤켓,칼라마르,샤무라] 주교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고 클리어 하기 도전과제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다 달성해주면 자동으로 클리어가 되는 도전과제입니다 :)

저 도전과제들 중에 제일 빡센게 칼라마르인데..좀 더 쉽게 깨실려면 위험부담이 크지만
[황금양털] 장비를 끼구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황금 양털은 내가 받는 데미지도 2배이지만 적을 처치할시에 추가 피해를 페시브로 올라가게 해주니
점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딜이 쌔집니다.
(대신에 주의 해야 할게 단 한대라도 맞으면 추가피해 스텟 쌓인게 완전히 초기화가 되니 한대도 안 맞을 자신이 있다 데미지 위주로 극딜 내어서 가시는분들은 이 양털을 장비 하시고 추가 피해 스텟을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저는 저 추가피해 스텟 745%까지 올려놓고 칼라마르 깨러 가봐서 딜을 실험해봤는데 저주 두방에..근접 칼질 한방에 죽어버리는 어마 무시한 데미지를 자랑하더라고요 ㄷㄷ...타로 카드 뽑아서 운 좋으면 무기 데미지 올려주는거랑 저주 데미지 올라가는걸 위주로 찍으신다면 더욱 꺠기가 편해집니다.
(황금양털은 숙련자 전용 양털이니 플레이에 익숙해지신 분들은 추천드리는 양털입니다.)

아무튼 이 평가글을 읽고 플레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Posted 25 September, 2022. Last edited 26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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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hrs on record (25.7 hrs at review time)
좀비 게임의 전설을 남긴 게임
(그렇지만?...후속작에서는?..어디가?! 왜 니팀 버리고 빤스런 해!!?
Posted 27 June,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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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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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hrs on record (72.1 hrs at review time)
이 게임을 처음 플레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피드백을 남기자면..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간 자기 영웅들이 처참하게 죽어나가는 걸 볼 수 있으며
멘탈을 단단히 붙잡아야 합니다.

처음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파티원정을 잘 짜야 하며 그 원정에 갈 영웅들의 조합으로 여러 던전을 클리어 하기 쉽게 힐러 및 상태이상 및 해제가 잘 대해주는 영웅또한 같이 데려가주는것을 추천합니다.
각각 영웅들의 체력 및 스트레스 게이지를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하며 스트레스 수치 200을 넘을경우
그 영웅은 죽음의 문턱 상태가 되니 관리를 어느종도 해줘야합니다.

또한 원정 던전을 나갈때 필요한 것들을 몇가지 보조 해주는 횃불이라던지 삽이라던지 해독제 약초 등등
상태이상에 걸렸을떄 해제해주는 유용하게 도움되는 것들도 들고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스트레스 게이지 100이상이 되면 영웅이 일정확률로 "영웅의 기상"을 발동 하거나 부정적 감정기복을 갖습니다. 이로인해서 영웅이 부정적인 감정기복을 갖는다면 원정 클리어에도 큰 지장이 있을수도 있고 혹은 파티 전채가 괴멸 상태가 될 수도 있으니 정말 스트레스 관리는 절대적으로 필수 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게이지를 줄여줄수 있는 "광대"영웅을 원정에 데려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추가로 영웅에 따라서 가지고 있는 도움이 되는 기벽이 있으니 그것도 활용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장비 같은 것도 각각 영웅들에게도 도움이 되니 원정 도중에 얻는다면 껴주도록 합시다 :)
혹은 필요없다 치면 마을에서 팔아버릴수도 있으니 골드 부족하신 분들은 그리 해주시면 될 거고

DLC 같은 경우에도 서커스 외 농장이나 핏빛저주 같은 이벤트도 있으니 다키스트 던전에 익숙해져 있다면 해보시는걸 추천하고 웬만하면 "가장 어두운 던전"을 올 클리어 한 뒤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각각 재미난 창작마당 모드들도 있으니 원정을 하실때에
즐거움 또한 더 해줄 것 입니다~

어느종도의 운도 필요한데다 파티 조합도 원정 던전에 갈떄 잘 봐야 하며
마을에 기능들도 원정을 떠날떄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많으니 한번쯤은 살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에 하시는 분들은 "역마차"부터 차근차근 기능 해제 하시고 플레이 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ㅎ

아무튼 저도 이 게임을 처음 했던 당시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가 흠씬 뚜둘겨 맞고 파티 전채가 괴멸상태가 되서 마을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멘탈이 터질 뻔 했습니다.
(특히 내가 가장 아끼고 좋아했던 영웅이 죽음의 일격을 당해 죽어버렸을떄에 그..슬픔과 멘탈 박살은 정말...
설명 할 수 없었지요..)

아무튼간에 저에게 있어서 이 게임은 정말로 재밌는 게임이니 한번쯤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Posted 28 January, 2022. Last edited 28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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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80.7 hrs on record (53.6 hrs at review time)
장점 보단 단점이 많고 그리고 소닉 매니아 게임이 아니였다면 벌써부터 비난과 삿대질로
온갖 욕을 퍼부울만큼 이게 게임하라고 만든건지 아닌건지..화나게 하는 소닉의 최신작 게임

먼저 최적화는 개나 던져줬고 제너레이션즈에 발에도 못 미치며 컴퓨터 성능이
별로 안 좋다 하시는분들에게는 비추천함. 이유는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하게 오가는데다
자칫 잘 못하면 그냥 게임 자체로 플레이 못 할 종도의 수준이고 버그도 의외로 많음.

패드 지원 우선 게임인지라 더블 부스트 구간에서 QTE가 뜨는데 키를 갈기는데도 무 반응이고
QTE를 못해도 알아서 해주니 좋지만 최종전에서도 더블 부스트 구간이 뜨는데 문젠 여기서 시작이 됨.
최종전에서 더블 부스트 QTE를 입력을 해야 하는데 키 인식 오류 떄문에 더블 부스트를 아예 못쓰니
더블 부스트 될떄까지 최종보스 마지막 일격 날리는데에서 안되니까 당연히 엔딩을 못보고
나란히 최종보스랑 사이좋게 데스 서바이벌 매치를 해야하는 상황이 옴.

이 게임은 아까도 말했지만 키 씹힘도 문제가 많구 키 세팅(바꾸기)면에 있어서도 버그가 있음
키를 바꾸려는데도 이상한 키로 멋대로 지정이 되버리는 바람에 키를 바꿀래야 바꿀수가 없음.
(패드를 안 쓰는 사람의 한도에선 정말로 개 빡침이 몰려올종도인데다 그냥 게임 하기 싫어지게 만듬.)
해결 법은 컴터를 재부팅 시켜서 포시즈를 키던지 아니면 영/한을 바꿔서 쓰던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나는 그냥 컴퓨터를 재부팅 시키구 플레이를 했음.

그리고 컷씬 나올떄도 살짝 에메하게 프레임 드랍이 좀 있는편이고
스토리도 후반에 가면 갈수록 좀 이상해지는게 많음.
엉성하게 만들어서 몰입감 주는데는...너무 아쉬운게 많음.

스토리를 즐겨 보거나 하는 유저들은 이 시점에서 눈쌀 찌뿌리게 만드는데 큰 성과를 더 기여해줌.
게다가 5만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인데 문젠 이게 플레이타임이 짧고 스토리 다 꺠면 할게 없음.
제너레이션즈도 다 꺠면 할건 없지만 그래도 수집욕구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서 은근 좋앗는데..이건 뭐...
한숨만 절로 나오게 만드는데다 그냥 도전과제 깨는 용도의 수준...

에피소드 섀도우라는 것도 있는데 그냥 뭐 아예 체험판 비스무례하게 짧게 만들어놓고 끝인지라...
실망스러운게 많음.

쉽게 말하면 5만원이라는 값어치를 못 하는 게임이라고 보면 쉬움.

그래도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아바타라는 플레이어인격 캐릭터를 커스텀마이징 해줄수 있게끔 해줘서 꾸미는 맛은 있음.

근데 아바타 캐릭터는 모던 소닉이랑 거의 흡사하게 플레이 하는거 같은 느낌을 많이줌.
그냥 더 쉽게 간단하게 말하자면 부스트 없고 호밍 어택만 소닉을 하는 기분.
커스텀 마이징도 좀 더 자유롭게 해줬다면 그나마 더 괜찮았을탠데..로봇 건담 파츠 계열 맞추는것도 아니구..
몸이랑 머리 옷등이 정해져 있어서 자체로 자유롭게는 못 꾸밈.
그래도 어느종도 요소는 갖춰져서 괜찮았음.

클래식 소닉 반면에서도 아쉬움이 살짝 존재하긴 했음.
그것만 뺴면 좀 나은종도라고 해야함

아무튼 아바타쪽은 플레이는 부스트 없는 소닉을 하는 기분이긴한데
스테이지 클리어후에 아바타의 옷들을 주니까 수집욕구를 어느종도 자극하는데 있어 그래도 할만은 함.
그런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스토리 다 꺠면 이 게임은 할 게 전혀 없음.
한다 쳐도 아바타의 옷 모으기나 sos 구조요청 외 멀티 타임어택 같은 매칭을 하거나 다른사람이 만든 아바타를 체험해볼수 있는 기능이 전부. 그외에는 정말 할게 눈꼽만큼도 없음.

이 게임을 사려는 유저는 흑우짓 하는거나 다름이 없으니 호기심으로 하는거 아니면 유튜브 소닉 포시즈 리뷰를 보거나 평가 글을 먼저 보고 판단하는게 좋음.

아무튼간에 정말로 이 게임은 장점보단 단점이 훨배 많고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한데다
컴터 안 좋으면 걍 게임 하지말라는 듯이 멈추고 패드 안 쓸거면 키보드를 써야 되는데
씹힘이 개 빡치고 더블 부스트도 안되고 설정가서 바꾸려니 키 셋팅도 못하게 하고~
스토리면에서도 최악이고 터무니 없는 가격 5만원 떄문에 이 게임 값어치 못 하는것도 덤이라면 덤

간단하게 요약 하자면. 이 게임 사지마세요..ㅠㅠ 돈만 날려먹습니다~
키 씹힘이나 버그 이런거면 상관은 안하겠지만 사고나서 플레이 하고 후회만 하지않앗으면
좋겠음.


Posted 3 September, 2021. Last edited 3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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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48.7 hrs on record (14.8 hrs at review time)
말이 필요없는 소닉 계의 명작 게임.

소닉 매니아 처럼 모드로더로 다양한 모드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수도 있는 소닉계의 스카이림이라고도 할 수 있음.
클래식 소닉만의 특유의 향기도 느껴지고 모던소닉의 액션 모션도 다양하고
부스트 달리기 할떄 빠른속도로 달리는 시원함까지 더 해줘서 은근히 재밌다고 느낌.

이 게임을 처음 플레이 하는 초심자 분들에게는 보스전이 유난히 어려울수도 있음. 하지만 오모차오 힌트를 킨 상태로 진행하면 초심자라도 몇번 도전하다보면 쉽게 깰 수 있어서 나름대로 괜찮음

게다가 도전과제 클리어 하는 맛도 있고 컨셉 아트나 음악이라던지 스킬을 흭득하게도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보니
수집 욕구를 자극하게 만들어줌.


단점은 최적화가 안되어 있구 특정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하게 오가며 창모드 지원이 아에 안되어 있는대다
옵션 설정을 [키 조작]을 게임 설치하고 나서 플레이 버튼 누르고 잘 세팅 해야 게임을 원활하게 진행 할 수 있음
(이건 패드를 안 쓰는 사람의 한에서 작성한 글이기 떄문에 패드로 하는사람에겐 불편함이 없을수도 있음.)

키 세팅 중에 실수하면 또 게임을 지웠다가 다시 깔아서 키 세팅을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많고
창모드로 플레이를 원할시에 강제 창모드를 실행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따로 다운로드 해서 받아야 하기 떄문에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이나 컴퓨터 용량이 부족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디스크에 용량만 늘어나는 꼴이니
개인 차 겠지만 나름 최악이라고 할 수도 있겠음.

옵션 기능에 3D 모드란게 있는데..이건 도대체 왜 있는건지 모르는 옵션임
(걍 3D 안경 끼고 플레이 하란건지..뭔지..)
게다가 게임 설치하고 나서 키 세팅 및 해상도 조절을 인게임 밖에서 해줘야 할게 아니라 게임 안 옵션에서 설정이 가능하도록 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음.
Posted 23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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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68.2 hrs on record (44.9 hrs at review time)
처음에 볼떈 소닉 짝퉁인가..생각했었는데 캐릭터들간의 성우진 분들도 따로 있구
스토리면에서도 훌룡하고 캐릭터도 귀여운 맛도 나는데다 시원시원한 스테이지는 물론이고 보스도 록맨 같은 느낌이 많이 남.

간편한 조작은 물론이고 캐릭터간의 특수기능이 하나씩 달려있음 현재는 없지만 게임을 베타로 넘겨서 하게 되면
숨겨진 캐릭터 [토크]를 플레이 할 수 있단 점에서 신기했었음.

단점은 오마주한게 좀 눈에 띈게 많고 캐릭터 스토리 컷씬 이벤트를 볼때 중간중간 잘라먹은 흔적이 대강 많이 보임
스페이드나 라일락 주인공 일행의 캐릭터 대사 하나하나 이스터에그로 숨겨놓은것들로 가득한걸 보니 더미데이터는 확실하게 많이 쌓여 있는 게임인듯 싶음.

아무튼 쉽고 간편하고 캐릭터 대사도 빵빵한대다
소닉 처럼 즐길수 있단 점에서 만족감을 느낌

그런데 초심자 한테는 너무 보스전이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음

Posted 26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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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페인을 하면서 협동을 중요시 하고 생존자가 지정 된 기지(은신처)까지 가는 걸 목표로 하면서 나아가는
좀비 FPS 게임이다.

나름 재밌는 요소가 많고 창작마당에 애드온을 구독함으로써 좀 더 고퀼리티한 하늘과 사물, 그리고 개성 넘치는 좀비 애드온 스킨이나 생존자 스킨이나 무기 애드온 스킨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그것 또 한 게임을 하는대 있어 하는 사람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더 해준다.

대전모드에서도 인간 vs 좀비로 나눠서 각 챕터마다 점수 매기고 사람들 끼리 겨루기 하는 것도 색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추가로 자기가 원하면 애드온을 만들어서 나만의 스킨 애드온을 만들수 있는것도 장점이긴 하다.
(이거는 따로 애드온에 관심이 많고 자신만의 스킨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점.)

그리고 모드도 다양한데 변형모드나 리얼리즘모드, 서바이벌모드, 스캐빈지모드, 같은 여러 게임모드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시점으론 리얼리즘 모드는 몇방 보이지만 변형모드나 서바이벌은 가끔식 보이고..스캐빈지 모드는 정말 찾아볼려 해도 방이 전멸상태이다.)

고인물이 많아서 그런지 뉴비에 대한 배려가 없고
같이 게임을 즐겨한다 한들 자신의 실력을 너무 과시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 발언 하는등이 많고 트롤러나 개돌진 하면서
팀원이 당하고 있는데 안 도와주고 멀찌감치 가거나 심지어는 심하면 생존자들끼리 팀킬 하는 최악의 상황도 많이 있다.

이 게임을 즐겨 하는건 사실이지만..다양한 연령층이 있다보니 자기가 멋대로 팀원 안 봐주고 돌진 하다가
특수좀비에게 물려 죽어서 다른 팀원들에게 쌍욕 박는것도 심심치 않게 보이며 가끔이긴 하다만
자잘한 핵 사용자나 오토버니나 자동 발사등 여러 안 좋은 프로그램으로 게임의 질을 낮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타깝게 느껴진다.

(추가로 판정 버그도 자주 자주 있는편인데..예시로 말해주자면
밀쳤는데 안 밀쳐져서 잡히거나 사물끼임이나
좀비로 생존자를 잡앗는데 빗나가는 등이 있으며
가끔 애드온 오류가 나거나 게임이 자주 튕기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정말로 이 게임을 처음 해보시는 유저 플레이어분이라면
켐페인 부터 차근차근 해보면서 경험을 쌓고
나중에 됐다 싶으면 대전모드를 즐겨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유저들이랑 할떄에는 눈치껏 행동 안하면 순식간에 욕 화살이 자신에게 날아오는걸 경험하게 될 것이다.
Posted 20 March, 2021. Last edited 16 Jul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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