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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영
Kyonggi-do, 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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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ours ago 
왜 한번뿐인 인생에서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왜 남 눈치를 보는데 어떤 상처가 있는건데 너한테 도망가지 마 너 하고싶은 걸 해 나처럼 그냥 뭐 금발 하고싶으면 하고 시발 카키색 머리 그 치타머리 40만원 주고 하고 어? 유희왕 하고싶음 유희왕 하고 그냥 하고싶은 거 다 하라고 던파 하고싶으면 하고 메이플 하고싶으면 하고 제발 어?! 뭐가 그렇게 두려운데 왜 도망가는데 대체 진짜 너를 찾아 좀. 눈치좀 그만봐
4 May @ 3:57am 
집에서 게임하고 웹툰 보고 인터넷 하다가 어느덧 20대 중반이 됩니다. 게임도 너무 오래 해서 지겹고 인생이 점점 막막하다는 걸 느낍니다 친구들도 다 직장 다니는데 자기는 집에만 있으니 인생이 우울해집니다. 문득 일이라도 다녀야겠다는 생각에 구직 사이트를 둘러봅니다. 이력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직장 다닌 경력이 1년도 안 됩니다. 그리고 회사를 검색하는데 마땅한 곳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인생이 더 막막하게 느껴지고 삶이 우울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구직 사이트를 닫아버리고 다시 인터넷을 하기 시작합니다.
9 Apr @ 11:53pm 
Вы поддерживаете Вл Пу и т мin?
2 Apr @ 5:28am 
여기 프로필 댓글 쓰1레기장인가요?? 실망이큽니다..
31 Mar @ 9:56am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대신 항문에서 4~6cm 정도 떨어진 직장 안쪽에서 생식기 방향으로 밤톨만한 크기로 존재한다.
29 Mar @ 12:18pm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대신 항문에서 4~6cm 정도 떨어진 직장 안쪽에서 생식기 방향으로 밤톨만한 크기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