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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 내 서버에 이렇게 애착이 있나? 해서 계좌 열어서 2달치라도 채워지면 어떻게든 계속 열려고 했음. 근데 아무도 안도와줘 ㅅㅂㅋㅋㅋㅋ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참신함 없고 성취감 없는 게임이란 거 가장 큼. 세계적으로 어느 정도 인기 있어도 한국에선 비주류 게임이고, 세계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이류 정도밖에 안 되는 게임. 운영진의 머저리 패치도 크다.
?? : 롤보다 팀포가 낫지 ㅋㅋ
나도 그런 소리 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개소리임. 롤은 티어가 올라가면 성취감은 있음.
팀포트리스 랭크티어는 그냥 겜창이라는 증거밖에 안 됨. 게임 잘한다고 인정받지도 않음.
인제 와서 말할 수 있는 건 게임은 그냥 게임이라는 거. 우리 삶에 재미를 더해주는 Factor(다른 거로 대체할 수 있음)일 뿐이지 Essence(대체 불가)는 아니라는 거. 진정으로 나은 삶을 살고 싶으면 물론 게임도 한가지 요소가 될 순 있겠지만, 다른 걸 찾아보는 게 좋음.
전 YUI서버(오렌지, 서프, 랜덤무기, etc…….)장 현재 대학 자퇴하고 공부하는 일개 재수생 YUI 올림
남자34명 여자24명이 탔더니 가라앉았다
어째서인가?
그럼 후원자효과 그대로인가
4/7~4/11 2번째 휴가
그룹정리하다가 왔는데 그냥 없어졌나부네 쉬는게 아니시구
맵에 비방에 앞으로 빨리가는거랑 뒤로 빨리가는거
거기서 신나게 놀다가 상대팀이랑 겹쳐서 죽였더니 대기
알고 떠들던가;
어제 벤해서 오늘 되나 들어갓는데 아직까지더 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