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GROUP
한지호교 지호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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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교 지호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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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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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1 February, 2018
20 Comments
방씨 1 Mar, 2023 @ 10:21am 
엉덩이
방씨 15 Sep, 2021 @ 10:32am 
아니 21년인데 뭐함?
chris 16 Sep, 2019 @ 1:53am 
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깐보이다가 다시 사라진걸로 암 ㅇㅇ 자세한건 모름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깐보이다가 다시 사라진걸로 암 ㅇㅇ 자세한건 모름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깐보이다가 다시 사라진걸로 암 ㅇㅇ 자세한건 모름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깐보이다가 다시 사라진걸로 암 ㅇㅇ 자세한건 모름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깐보이다가 다시 사라진걸로 암 ㅇㅇ 자세한건 모름옛날에있던 유전데 옛날일까진 모르고 얼마전에 잠
chris 29 Jun, 2019 @ 9:03am 
한지호징 한지호징
hotx6 14 Aug, 2018 @ 5:00am 
저 게임은 해로운 게임이다
chris 12 Aug, 2018 @ 1:46am 
자리에 누운 한 영감. 나직이 신음한다. 병화가 와서 약그릇을 놓는다.

병화: 약 잡수셔야죠......
한 영감: (눈을 뜨며) 음?!

병화 일어나려는 한 영감을 부축하며 약그릇을 대 준다. 약을 마시는 한 영감.

한 영감: (걱정스럽게) 게임은 어떻게 됐지?
병화: 저녁때 유지시 하셔야죠...
한 영감: 음!

그의 시선은 구석에 놓인 수많은 메달에 가 있다. 햇볕을 받아 더욱 초라한 2등메달의 형체.
chris 12 Aug, 2018 @ 1:46am 
마당에 놓인 17시즌, 15시즌 등 갖가지 메달들. 그런데 그 형태가 모두 고르지 않다. 66 2등메달, 플래티넘 하이랜더 참가상, 스틸 하이랜더 참가상.
노직이, 성환이 걱정스럽게 본다. 그러자 한 영감이 비실거리며 달려온다. 메달을 하나하나 살핀다.

한 영감: (혼잣말처럼) 이럴 수가.......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는데...... 이게 내가 딴 메달이야! (절망) 아냐! 이건 메달이 아냐! (계속 보며) 이것두! 이것두......(비통하게) 이건 쇳덩이다! 보관함을 열어 삭제버튼에 손을 올린다.

노직이: 아니 여보게! 무슨 짓인가!
한 영감: 비켯! (뿌리친다)

나가떨어지는 노직

성환: 안됩니다! 2등메달두 있어요!
한 영감: 닥쳣! 이건 부정을 탔어! 모두 쳐부셔야 햇!
chris 12 Aug, 2018 @ 1:46am 
밀어붙이며 달려가 미친 사람처럼 메달을 삭제하기 시작한다.
뚜왕! 뚜왕!
박살 나는 메달들. 마치 자기 심장이 박살 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노직.

노직이:(비통 혼잣말같이) 자네 환장했구먼!
성환이 매섭게 보다가 휑하니 간다. 병화 몹시 불안하게 그를 바라본다.

뚜왕! 뚜왕!
한 영감 그만 숨이 턱에 닿는다. 풀썩 주저앉고 만다. 목구멍에서 차츰 오열이 새어 나온다.

뚜왕! 뚜왕! 뚜왕!
병화 귀엔 언제까지나 확대되어 가는 박살 나는 메달 소리.
한 영감 조각난 메달을 쓸어안고 오열해 운다. 석양에 물든 하늘.

-황순원 원작, 오정훈 각색, 「1등메달 짓는 늙은이」-
ssssdddddkkkk1222 24 Mar, 2018 @ 8:11am 
지호님 건강합니다
hacked? 24 Mar, 2018 @ 7:57am 
지호님 잘 지내시죠?
mata 10 Mar, 2018 @ 11:56pm 
G-MEN
TOXJQ 4 Mar, 2018 @ 12:59am 
지호님 잘 지내시죠?
ssssdddddkkkk1222 24 Feb, 2018 @ 10:40am 
한(지호)니엘 7:1~7
바람이 바다로 몰려 불면서 한지호가 출현
방씨 23 Feb, 2018 @ 5:06pm 
지-멘
_seyfried 14 Feb, 2018 @ 8:38am 
세상에 창조주가 있다면, 그 창조주는 한지호가 만든 것이다. 지멘
hacked? 8 Feb, 2018 @ 2:20pm 
한지호는 자신의 눈으로부터 태양을 지키기 위해 선글라스를 낍니다. 거울마저 한지호와 한지호의 사이에 있을수 없어 깨져버리며 군대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다 마네킹에 생명을 불어넣었고 둥근 테이블의 코너에 앉아 쉬다 예수가 물위를 걸을때처럼 지호님은 땅에서 헤엄을 치십니다. 밤에는 불을 켜지 않고 어둠을 끄고 사시며 사탄의 아들은 자기전 한지호가 나올까 무서워 아빠를 부르고는 합니다. 사람을 던져 수류탄을 죽일수도있고 시간과의 달리기 시합에서 이겨 시간은 아직도 달리고있으며 5번의 자살폭탄테러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이니셜마저 귀엽게
ㅎㅈㅎ이며 그것은 완벽한 좌우대칭을 이루고있습니다. 0:14의 역경과 고난속에서 그가 강림하실줄을 믿습니다. 한멘
Xepher 2 Feb, 2018 @ 11:34pm 
LA 그곳에도 한지호는 우리곁에 숨쉬고있습니다
chris 1 Feb, 2018 @ 3:07am 
한멘
鬪 神 1 Feb, 2018 @ 2:16am 
어허....
hacked? 1 Feb, 2018 @ 2:01am 
성당다니는 여호와. 교회다니는 예수. 한지호교 그룹의 한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