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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진짜
'사냥'의 시작이다....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한 어둠의 힘으로 철갑을 두른 이 생김새를 봐라.
여기서 '영체화' 라는건 신령스러운 몸이라는 뜻으로, ‘신’을 이르는 말임.
그 그림자군단을 이끌던 세계권력급 성진우가 한없이 초라해지고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이 보잘 것 없이 보일 만큼 강해짐 그러면 '고죠 사토루' 따위는 상대도 안되는거 ㅇㅇ
얘랑 맞먹으려면 최소 강연금 '세계의 섭리'
혹은 최대 우주를 보좌하는 천사 정도.
그래서 '완전한 그림자 군주'를 이길 수 있냐?
성진우한테는 본신의 강함 말고도 무서운 점이 있는데 바로 성진우를 따르는 수천만 수억의 그림자 군단의 존재임
심지어 병사 하나하나가 S급 그 이상의 강함을 가졌고 군단장들은 ‘국가권력급’이랑도 좋은 싸움이 가능할 정도 ㄷㄷ
심지어 병사가 줄어도 성진우의 마력이 존재하는 한 무한히 재생하는 불멸의 군단임
그런데! 만일 '고죠 사토루' 처럼 무한(無限)의 개념을 이용해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다루어 그림자 군단이 접근조차 못하게 된다면
뭐.. 좆밥아닌가요?
『 성진우 』
얘가 누군지 이해하려면 일단 ‘국가권력급’부터 이해해야 하는데
‘국가권력급’이라는건 한 나라를 통치가능 또는 그 이상의 전력
이세계물보면 전이자들도 그 국가나 왕국에 소속되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국가권력급’인거임
좆간지 그 자체
근데 성진우는 그 ‘국가권력급’을 가볍게 털어버리는 실력을 가짐
그렇다고 만약에, 아주아주 만약에 성진우 개인보다 강한 자가 있다고 치자
그럼 상대가 되냐?
난는..
저능아..
저는.. 저능아..
전는..저능아
전능아..
나는전지전능한
전능아
나는
능이할수
없다.
능..
능...
능이나물..
나는능이나물..
능..
농ㅋㅋ
난는..
저능아..
저는.. 저능아..
전는..저능아
전능아..
나는전지전능한
전능아
왜 저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셨나요?
더이상 아릅다워지고싶지 않은데....
왜 절 자꾸 더 아릅답게 만드시나요?
날이갈수록 더욱더 아릅다워지는 제모습이 저는 이젠 너무무섭습니다.
아름다움이 인간의 한계에 다다르면 저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전 그만 아름다워지고싶어요 제발 더는....
글쎄 저번에 브라실에 쌈바 배우러갔는데
브라질 남자들이 나보고 예쁘다고 눈물을 줄줄 흘리더라구..
막 폰번호 알려달라고 쫒아오는거 있지?
그래서 내가 바케트빵으로 싸대기 존나때림 그러니깐
나보고 여왕님 노예라도 되겠으니 제발 그 아름다운 얼굴을 항상 볼수있게 해달래 ㅋ
어이없어 ㅋ 그래서 성추행으로 경찰에 신고함 ㅋ
진짜 어이없다
진짜 예쁘게 태어난게 죄지 ㅜ
정말 사는게 힘드러 ^ ^
'심'은 과거지향적 처녀성임
볼 수 없는 과거에 누군가를 좋아했었다는 역사의 흔적임
'체'는 현재지향적 처녀성임
지금 내 눈앞에 처녀막이 있는지에 대한 실존적 탐구임
'기'는 미래지향적 처녀성임
언제든 처녀를 헌신짝처럼 내다버릴 여자인지에 대한, 대상의 본질에 대한 고찰임
단순히 야한 캐릭터라고 '기'가 비처녀인게 아님
다른 남자에게 다리를 벌릴 미래의 가능성이 중요한거임
야하더라도 정조를 지키거나 일편단심인 여캐는 기가 처녀인거임
앞으론 엄한 캐릭터를 '기'비처녀라 욕하지 말도록
삶을 사는 인간의 윤곽은 저마다 따로이지만,
아픔은 겹쳐지고 또 겹쳐진다.
그리하여 인간은 살아 있음으로 해서 하나인 것이 아니라,
다만 아픔으로 인하여 하나인 것이다.
그 때 그렇게 했더라면.
이 때 이렇게 했더라면.
그런 생각 속에 표류하며, 방랑하며,
그럼에도 그렇게 살아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