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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파밍하다가 매복하고 있는놈한테 총맞고 죽는다는 기분은 참 말못할정도로 멘탈이부숴지고 사회가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 될만큼
엄청나게 센티널한 열등감과 함께 정신적 곶통을 느끼게해준다.
한번하면 그 뭇시뭇시한 파워를 ㅂㄷㅂㄷ하게 떨릴정도로,
소름끼치게 느껴볼수있다.
데이즈에서 8시간안동안 파밍하고 풀셋까지 다갖췄는데
총을맞아 뒤진다는건, 그와 동시에 내 연약한 맨탈에도 총을 맞은것과 동일하다
맨탈이 약하고 강하고를 떠나서 고수든 초보든 총맞아 뒤지면 이소리한번은 할것이다.
"아 시발"
이런거 참 잘참아내고, 웃음과 친화력으로 넘기시는 도감님은,
그냥 맨탈이 우리 은하계만큼 넓은가봄.
뻐킹 글옵 뻐킹 글옵 일주일밴 뻐어어어어킹
물론 제계정은 아니만 빌려서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키랏★